ENA 월화드라마 ‘아너 : 그녀들의 법정’이 내일(23일) 본격적인 2막을 앞두고 현장 비하인드 컷과 함께, L&J 변호사 3인방, 이나영-정은채-이청아가 직접 전한 앞으로의 관전 포인트를 공개했다. ENA 월화드라마 ‘아너 : 그녀들의 법정’ (연출 박건호, 극본 박가연, 기획 KT스튜디오지니, 제작 하우픽쳐스, 이하 ‘아너’)이 반환점을 돌았다. 그간 밀도 높은 미스터리 전개와 인물 간의 날 선 대립, 그리고 이나영·정은채·이청아가 만들어가는 단단한 연대가 매회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냈다. 이에 제작진이 극적 긴장감을 잠시 내려놓을 수 있는 현장의 밝은 에너지가 담긴 비하인드 스틸컷을 아낌없이 대방출했다. 공개된 이미지 안엔 ‘아너’를 이끌고 있는 이나영, 정은채, 이청아, 연우진, 서현우, 전소영, 박세현의 환한 웃음으로 가득하다. 매회 빈틈없는 연기 호흡으로 강렬한 인상을 남긴 배우들의 또 다른 얼굴이 포착되며, 훈훈했던 촬영 현장의 분위기가 고스란히 전해진다. 보는 이들까지 미소 짓게 만드는 순간들이다. 먼저 촬영에 몰입한 채 모니터를 응시하는 이나영, 환한 웃음으로 현장에 활기를 더하는 정은채, 불같은 캐릭터와는 사뭇 다른 부드러운 분위기를
‘1등들’ 무대에서 가수들 사이 집단 반발이 터져 나오는 초유의 상황이 벌어진다. 오늘(22일) 방송되는 MBC ‘1등들’ 2회에서는 상위 5팀만 살아남는 냉혹한 룰 속, 각 오디션 우승자들의 자존심을 건 치열한 왕좌 쟁탈전이 펼쳐진다. 서로의 실력을 누구보다 잘 아는 이들이기에 한 치의 양보도 없는 승부가 이어지고, 각자 ‘필살기’까지 공개하며 정면 대결에 나선다. 이로 인해 안방극장을 전율케 할 역대급 무대들이 펼쳐질 예정이다. 이날 한 출연자의 파격적인 무대가 현장을 뒤흔든다. 무대가 끝나자마자 “이건 반칙 아니냐”는 말이 쏟아지고, 허각은 “어처구니가 없네”라며 헛웃음을 터뜨린다. 다른 가수들 역시 “벌써부터 이렇게 하면 어떡하냐”, “이 정도까지 해야 해?”라며 당혹감을 감추지 못한다. 과연 현장을 압도한 이 ‘반칙급 필살기’의 주인공은 누구일지 호기심이 더해진다. 또한 첫 방송에서 압도적인 가창력으로 최종 1등을 차지했던 손승연이 이번에도 왕좌를 지켜낼 수 있을지가 초미의 관심사다. 모든 가수가 ‘타깃’으로 삼은 1등의 자리에서 손승연은 더욱 강력해진 무대로 1등 굳히기에 나서지만, 한층 잔혹해진 순위 경쟁과 실시간으로 치고 올라오는 도전자들의 기
KBS2 ‘사당귀’의 전현무가 ‘2025 연예대상’ 턱으로 전현무의 이름이 들어간 신건물을 탄생시킬지 기대를 자아낸다. 오늘(22일) 방송되는 ‘사당귀’ 345회에서는 전현무가 ‘2025 KBS 연예대상’ 수상을 기념해 14년 만에 처음으로 KBS아나운서실로 금의환향하는 모습이 그려진다. 전현무는 “퇴사 이후 처음이다. 친정에 그동안 고마웠던 분들에게 감사를 표하고 싶었다”라며 직접 주문한 떡과 함께 KBS 아나운서실에 귀환한다. 이 가운데 전현무의 대상턱으로 떡뿐만 아니라 KBS 건물 신축설이 등장하면서 모두를 깜짝 놀라게 한다. 한상권 아나운서 실장과 만난 전현무는 과거 한상권 실장과 함께 ‘비호감송’의 뮤직비디오를 찍었던 추억을 공개한다. 전현무는 “그 당시 실장님이 엄근진으로 7시 뉴스를 진행할 때였다” 라며 “복도에서 우연히 만나서 부탁드렸는데 도와주셨다”라며 마빡이로 변신한 전 현무가 엉덩이 춤을 추며 “세상에 비호감 딱 두명 있대. 누군지 정말 궁금하구나. 그게 나야 뚜비두밤”라는 가사가 인상적인 ‘비호감송’ 뮤직비디오를 제작한 것. 여기에 한상권 실장이 무표정한 얼굴로 함께 뚜비두밤을 외쳐 웃음을 자아낸다. 이에 얼굴을 알리기 위해 물불을 안
‘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 김혜윤, 로몬이 뜻밖의 비극을 마주했다. 지난 20일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극본 박찬영·조아영, 연출 김정권, 기획 스튜디오S, 제작 빈지웍스·모그필름) 9회에서는 은호(김혜윤 분)와 강시열(로몬 분)이 본격적인 연애를 시작한 가운데, 현우석(장동주 분)이 심장마비로 쓰러져 예기치 못한 충격을 안겼다. 강시열, 현우석의 뒤틀린 운명과 엇갈린 생사에 은호는 이를 되돌릴 방법이 없다고 밝히며 위기감을 고조시켰다. 9회 시청률은 최고 4.8%, 수도권 기준 3.8%로 자체 최고를 경신했다. 2049 시청률은 최고 1.7%를 기록했다. (닐슨코리아 기준) 이날 강시열은 은호에게 입을 맞춘 뒤, ‘제대로’ 연애를 하자며 정식으로 고백했다. 이전과 다르게 어색함과 설렘이 공존하는 분위기 속, 두 사람은 여느 연인들처럼 아주 평범한 보통의 연애를 시작했다. 그러던 중 강시열은 원정 경기를 앞두고 함께 여행을 가자고 제안했고, 이를 위해 은호는 직접 돈을 벌겠다며 구직 활동에 나섰다. 수차례 퇴짜 끝에 어렵사리 마트 아르바이트를 구했지만, 은호는 첫 출근부터 웃프고 짠내 나는 고군분투를 펼쳤다. 특히 강시열의 에이전트였
대한민국 오디션 끝판왕들이 모인 ‘1등들’이 탐색전을 마치고 본격적인 전쟁에 돌입한다. 첫 방송 이후 1등들만이 보여줄 수 있는 역대급 무대와 긴장감 넘치는 순위 발표로 뜨거운 화제를 모은 MBC 오디션 끝장전 ‘1등들’이 오는 22일 방송되는 2회에서 한층 더 잔혹해진 생존 경쟁을 예고한다. 이날 방송에서는 결과에 따라 오직 상위 5팀만이 다음 라운드인 ‘맞짱전’에 진출할 수 있다는 냉혹한 룰이 공개되며 가수들의 투지를 불지필 예정이다. 이날 MC 이민정은 “첫 회는 탐색전에 불과했다. 이제부터가 진짜 전쟁”이라며 시작부터 팽팽한 긴장감을 형성한다. 앞서 실시간 순위 변동의 매운맛을 본 가수들의 분위기도 확연히 달라졌다는 후문. 백청강은 “2회 때 진짜 나를 보여주겠다”며 비장한 각오를 다지고, 평소 승부욕이 없기로 유명한 박창근마저 눈에 띄는 강렬한 레드 의상을 입고 등장해 반전 독기를 발산한다. 첫 방송 당시 내내 1등 자리를 지키다 마지막 순간 손승연에게 자리를 내주며 2등을 기록했던 ‘오디션계 햇병아리’ 이예지의 각오도 심상치 않다. 이예지는 “순위가 밀려 굉장히 아쉬웠고 오히려 독기가 생겼다”며 “손승연을 이기려고 나왔다”고 도발적인 선전포고를 날
‘찬란한 너의 계절에’가 첫 방송부터 감성 짙은 서사와 겹겹이 얽힌 미스터리를 쌓아 올리며 ‘찬란 앓이’의 시작을 알렸다. 어제(20일) 밤 첫 방송된 MBC 새 금토드라마 ‘찬란한 너의 계절에’(기획 남궁성우 / 극본 조성희 / 연출 정상희, 김영재 / 제작 팬엔터테인먼트) 1회에서는 과거 보스턴에서 벌어진 폭발 사고로 엇갈린 송하란(이성경 분)과 선우찬(채종협 분)이 7년의 시간을 건너 마주하는 과정이 촘촘하게 펼쳐지며 한 편의 영화 같은 몰입감을 완성했다. 이날 시청률은 닐슨코리아 전국 가구 기준 4.4%, 수도권 가구 기준 4.4%를 기록, 첫 방송부터 금토드라마 1위를 차지했다. 특히 송하란이 선우찬을 스토커로 몰아세우고, 7년 전 일상을 나눴던 남자친구가 강혁찬(권도형 분)이었다는 사실이 밝혀지는 엔딩 장면은 닐슨코리아 전국 가구 기준 순간 최고 시청률 5.4%까지 치솟으며 찬란한 스타트를 끊었다. 이날 방송은 밝고 사랑스러웠던 송하란(이성경 분)과 보스턴에서 유학 중이던 선우찬(채종협 분)의 과거로 시작됐다. 온라인 채팅을 통해 소소한 일상을 나누던 두 사람의 모습은 여느 연인과는 사뭇 다른 분위기를 풍기며 묘한 긴장감을 남겼다. 짧은 휴가를 맞
‘언더커버 미쓰홍’ 위기관리본부 팀원들이 해체 후에도 순탄치 않은 일상을 보낸다. 오늘(21일) 밤 9시 10분 방송되는 tvN 토일드라마 ‘언더커버 미쓰홍’(연출 박선호, 나지현 / 극본 문현경 / 기획 스튜디오드래곤 / 제작 셀트리온엔터테인먼트, 스튜디오드래곤) 11회에서는 한민증권 비자금 확보로 노선을 변경한 언더커버 홍금보(박신혜 분)가 생각지도 못한 여러 변수와 맞닥뜨린다. 오늘 방송을 앞두고 공개된 스틸에는 한때 같은 팀으로 동고동락했던 홍금보와 알벗 오(조한결 분), 이용기(장도하 분) 과장의 만남이 포착됐다. 세 사람은 위기관리본부가 사라진 후 아쉬운 마음을 품은 채 뿔뿔이 흩어져 근무하게 되고, 종종 모여서 한탄하고 근황을 공유하는 등 뜨거웠던 동료애의 온기를 간신히 유지해 간다. 하지만 회사 안에 불어닥친 칼바람으로 인해 팀 해체를 겪은 후에도 이들에게 심상치 않은 일이 계속해서 일어난다고 해 긴장감을 자아낸다. 오늘 방송에서는 홍금보의 평범한 퇴근길과 평화로운 식사 시간을 방해하는 뜻밖의 사건이 발생한다. 스틸 속 홍금보는 고복희(하윤경 분)와 함께 사무실을 떠나는 도중 발길을 붙드는 누군가를 우연히 만나고, 식사 도중 의외의 소식을 접해
KBS2 ‘불후의 명곡’에서 '트로트계 레전드' 설운도의 사랑을 얻기 위한 '양아들' 손태진, '양딸' 전유진, 그리고 '친아들' 이승현의 집안(?) 싸움이 발발한다. KBS2 ‘불후의 명곡’(연출 김형석 최승범/이하 ‘불후’)은 700회 넘게 역사를 이어오고 있는 명실상부 최고의 음악 예능 프로그램. 오늘(21일) 방송되는 745회는 ‘불후의 명곡-아티스트 설운도 편’이 시청자를 찾는다. 명실상부 대한민국 트로트계의 3대 천왕인 설운도의 명곡들을 되짚어보는 이번 특집에는 장르를 불문한 실력파 후배 아티스트 손태진, 자두, 김수찬, 이승현, LUN8(루네이트), 천록담, D82, 전유진, 김소향X윤형렬(뮤지컬 <안나 카레니나>팀), 박서진이 출격해 차기 레전드의 자리를 노리고 빛나는 무대를 꾸민다. 이 가운데 토크대기실에서 때아닌 집안(?) 싸움이 발발해 웃음을 자아낸다. 설운도에게 데뷔곡을 받았을 정도로 돈독한 사이를 자랑해 이른바 '설운도 양아들'로 불리는 손태진에게 '설운도의 친아들'인 이승현이 섭섭함을 드러내는 것. 이중 손태진이 직접 들고 나온 '거북이 수석'이 파란을 일으킨다. 손태진은 평소 '수석 마니아'로 알려진 설운도에게 선물을 받
‘언더커버 미쓰홍’ 301호 룸메이트들이 함께 시간을 보내는 가운데 뜻밖의 손님이 찾아온다. 내일(21일) 밤 9시 10분 방송되는 tvN 토일드라마 ‘언더커버 미쓰홍’(연출 박선호, 나지현 / 극본 문현경 / 기획 스튜디오드래곤 / 제작 셀트리온엔터테인먼트, 스튜디오드래곤) 11회에서는 한민증권의 비자금을 손에 넣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홍금보(박신혜 분)와 조력자 고복희(하윤경 분)의 활약이 펼쳐진다. 앞선 방송에서는 IMF 사태로 위기에 몰리며 극단적인 선택을 한 김미숙(강채영 분)의 일을 계기로 분열을 맞은 301호 룸메이트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한민증권 강필범(이덕화 분) 회장의 외동딸 강노라(최지수 분)는 진짜 신분이 드러나면서 홍금보와 고복희에게 경계와 원망의 대상이 된 것. 하지만 홍금보와 고복희는 강노라를 차갑게 대하면서도 원활한 작전 수행을 위해 도움의 손길을 빌리는 등 대립과 공조 사이 묘한 관계를 이어갔다. 오늘(20일) 공개된 스틸에는 홍금보의 본가인 치킨집에 방문한 홍금보, 고복희, 강노라의 모습이 담겨 있어 눈길을 끈다. 홍금보의 어머니 김순정(이수미 분)과 아버지 홍춘섭(김영웅 분)은 살갑게 손님을 맞고, 룸메이트들과 어색해졌던 강노
[뉴스인스타 양철수기자] 2월 20일(금) 오전,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도 KBS에서 생방송으로 진행된 KBS 1TV '아침마당 - 쌍쌍파티' 출연을 마치고 미스터트롯2 진 안성훈이 방송국을 나서며 후니애니와 인사를 나누고 있다. 오늘(20일) 방송된 KBS 1TV '아침마당' 행복한 금요일 쌍쌍파티 코너는 "쌍쌍"으로 팀이 되어 두 사람의 합심으로 겨뤄보는 예능 대결로 노래대결, 퀴즈대결, 입심대결을 통해 우승자를 가린다. ’뉴스인스타' YouTube 구독! 購讀! subscription! ☞ https://bit.ly/382rlK3
‘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 김혜윤, 로몬이 본격 연애 모드에 돌입한다. SBS 금토드라마 ‘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극본 박찬영·조아영, 연출 김정권, 기획 스튜디오S, 제작 빈지웍스·모그필름) 측은 9회 방송을 앞둔 20일, ‘호강 로맨스’의 시작을 알리는 은호(김혜윤 분)와 강시열(로몬 분)의 아침 산책 데이트를 포착했다. 이제 막 시작된 연인의 풋풋한 설렘이 보는 이들마저 두근거리게 한다. 지난 방송에서는 강시열이 은호에게 입맞춤으로 진심을 전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강시열은 은호의 일방적인 통보로 연애인 듯 연애 아닌 연애를 하며, 자신은 물론 그의 마음이 무엇인지 혼란스러웠다. 첫 데이트 역시 은호가 이끄는 대로 따라간 강시열은 원래대로 돌아가면 자신의 기억을 지울 거라는 말에, “네가 네 멋대로 내 기억을 지우고, 너만 지금 이 순간을 기억할 거라고 하면, 나도 이 정도는 내 맘대로 해봐도 되는 거 아냐?”라고 말하며 입을 맞춰 시청자들의 심박수를 무한 상승시켰다. 그런 가운데 공개된 사진 속, 은호와 강시열이 누가 봐도 연인 같은 분위기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아침 산책 데이트에 나선 두 사람이 자연스럽게 손깍지를 끼고, 꿀 떨어지는 눈빛과 미소로 서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