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인스타 양철수기자] 4월 7일(화) 오후, 서울시 구로구 신도림동 더링크서울, 트리뷰트포트폴리오 호텔에서 진행된 티빙 오리지널 ‘유미의 세포들3’ 제작발표회가 열려 배우 김고은, 김재원이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티빙 오리지널 ‘유미의 세포들3’는 스타작가가 된 유미(김고은 분)의 무자극 일상 속 날벼락처럼 찾아온 뜻밖의 인물로 인해 다시 한번 웃고 울고 사랑에 빠지는 세포 자극 공감 로맨스로 오는 13일 오후 6시 티빙에서 최초 공개되며, 같은 날 오후 8시 50분 tvN에서도 방송된다. ’뉴스인스타' YouTube 구독! 購讀! subscription! ☞ https://bit.ly/382rlK3
JTBC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가 고윤정의 단독 포스터를 공개하며, 올봄 안방극장을 적실 의미 깊은 감성 서사의 서막을 올렸다. 오는 18일(토) 첫 방송을 앞두고 있는 상반기 최대 기대작 JTBC 새 토일드라마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연출 차영훈, 극본 박해영, 제작 스튜디오 피닉스·SLL·스튜디오 플로우, 이하 ‘모자무싸’)는 잘난 친구들 사이에서 혼자만 안 풀려 시기와 질투로 괴로워 미쳐버린 인간의 평화 찾기를 따라가는 작품이다. 오늘(7일) 공개된 포스터는 최필름의 기획 PD ‘변은아’(고윤정)의 특별한 시선을 포착했다. 변은아는 날카로운 시나리오 리뷰 실력 덕분에 업계에서 ‘도끼 PD’라는 별명으로 불리는 실력파. 하지만 트라우마와 사투를 벌이고 있는 내면을 감추고 있다. 그런 그녀가 감정적 과부화나 극도의 스트레스 상황에 놓이면 육체적 증상으로 나타나는데, 바로 코피다. 붉은 코피는 곧 변은아의 적신호를 의미한다. 그런 변은아의 시선 끝에 머물러 있는 이는 바로 20년째 영화감독 데뷔를 꿈꾸는 황동만(구교환)이다. 황동만은 불안과 열등감으로 적신호가 올 때마다 이를 감추기 위해 쉴 새 없이 장광설을 내뱉는다. 이
[뉴스인스타 양철수기자] 4월 7일(화) 오전,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도 KBS에서 진행된 KBS 1TV ‘아침마당 - 소문난 님과 함께’ 생방송 출연을 마치고 미스트롯4 TOP5 이소나, 허찬미, 홍성윤, 길려원, 윤태화가 방송국을 나서며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날 방송된 '아침마당 - 소문난 님과 함께’는 셀럽과 그 주변인이 함께 출연해 알려지지 않았던 뒷이야기를 풀어내는 토크쇼다. ’뉴스인스타' YouTube 구독! 購讀! subscription! ☞ https://bit.ly/382rlK3
대한민국 대표 감독 이준익과 믿고 보는 배우 정진영, 이정은, 변요한의 만남으로 뜨거운 관심을 모은 숏드라마 [아버지의 집밥]이 지난 3월 24일(화) 모든 촬영을 마치고 본격적인 후반 작업에 돌입한다. 숏드라마 [아버지의 집밥]은 아내 ‘순애’가 사고 이후 요리를 할 수 없는 상황이 되면서 남편 ‘하응’이 처음으로 집밥을 하게 되고 가족의 관계가 변화하는 이야기를 그린다. 고리타 작가의 동명의 웹툰은 세대를 넘어 이어지는 가족의 관계와 감정을 ‘음식’이라는 매개를 통해 따뜻하게 풀어낸 이야기로, 특유의 섬세한 정서와 현실적인 공감을 바탕으로 독자들의 사랑을 받아온 작품이다. 이번 숏드라마화 과정에서는 원작의 따뜻함을 유지하면서도 영상 매체에 맞춘 서사와 캐릭터 해석을 더해 한층 공감 가는 스토리로 재탄생되었다. 특히 숏드라마 형식에 맞춰 인물 간 감정선의 밀도를 높이고 에피소드 중심 전개로 몰입도를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일상의 온기를 담아낸 원작의 정서를 유지하면서 보다 드라마틱한 구성과 시각적 연출을 통해 새로운 경험을 선사할 것이다. 연출은 영화 <자산어보><동주><왕의 남자> 등 작품을 통해 자타공인 깊이 있는 연출력
배우이자 공연 제작자로 활동 중인 김수로가 ‘라디오스타’에서 ‘공연계 수장’으로서의 존재감을 드러낸다. 조혜련의 공연이 ‘라스’ 출연 이후 매진됐다는 사례를 언급하며 “부럽더라”라는 솔직한 속내를 밝히는 동시에, 자신이 제작한 연극 ‘아트’ 역시 매진을 목표로 녹화에 임했다는 각오를 전해 궁금증을 높인다. 오는 8일 방송되는 MBC ‘라디오스타’(기획 최윤정 / 연출 윤혜진, 황윤상, 변다희)는 김수로, 엄기준, 박건형, 김형묵이 출연하는 ‘수로왕과 사는 남자’ 특집으로 꾸며진다. 이날 김수로는 지난 2월, ‘라스’에 출연했던 조혜련의 연극 ‘리타길들이기’에 대해 “’라스’ 방송 후에 (티켓이) 매진됐더라”라고 말해 눈길을 끈다. 이어 “우리 공연 ‘아트’도 티켓 매진에 도전하겠다”라는 각오와 함께, 제작자로서 느낀 현실적인 고민과 기대를 함께 전한다. 김수로는 17년째 공연 제작을 이어온 프로듀서로서 연극 ‘아트’에 대한 각별한 애정을 드러낸다. “내가 가장 사랑하는 작품”이라는 설명과 함께 캐스팅 비하인드까지 솔직하게 밝힌다. 이어, ‘공연계 수장’ 김수로는 “현빈, 김고은이 연극 무대에 서면 다를 것 같다”라고 언급하고, 연극 무대 진출에 대한 ‘러브콜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원조 뽀통령인 ‘뽀식이’ 이용식이 출격한다. 오는 8일(수) 방송되는 ‘슈돌’ 616회는 ‘무럭무럭 한 뼘 더 자란 하루’편으로 MC 김종민, 랄랄이 함께하며, 새 가족으로 ‘뽀식이’ 이용식이 외손녀 원이엘과 출격한다. 지난해 첫 손녀를 얻은 75세 할아버지 이용식은 아침부터 열혈 운동으로 땀을 뻘뻘 흘린다. 그는 “운동을 너무 싫어했는데 지금은 목표가 있다”라며 “오래 건강하게 이엘과 살고 싶다”라며 진솔한 소망을 전해 코끝을 찡하게 만든다. 이에 이용식의 외동딸 이수민은 “우리 아빠가 또래 친구들의 아빠보다 10살 정도 많다”라며 “특히 제가 7살 때 아빠가 심근경색으로 쓰러지셨고 그 때 기억이 지금도 생생하다”라며 죽음의 문턱까지 갔던 아빠의 모습에 큰 충격을 받았음을 고백해 아빠의 다이어트를 책임지는 건강지킴이로 거듭난 사연을 공개한다. 손녀가 생긴 후 이용식은 꾸준한 운동과 식단관리로 체중을 20kg 감량했다고 밝힌다. 그는 “75년 인생 최고의 자랑거리”라며 “운동 전 체중이 110kg가 넘었는데 지금은 90kg이다”라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낸다. 손녀 이엘이 생긴 후 건강에 대한 의지가 달라진 아빠 이용식의 모습에
[뉴스인스타 양철수기자] 4월 6일(월) 오후, 서울시 강남구 역삼동 조선 팰리스 서울 강남에서 MBC 새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 제작발표회가 열려 배우 아이유, 변우석, 노상현, 공승연, 유수빈, 이연이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한편 MBC 새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은 21세기 입헌군주제 대한민국을 배경으로 재벌 평민 여자와 왕의 아들인 남자의 신분 타파 로맨스로 오는 4월 10일 밤 9시 40분에 첫 방송된다. ’뉴스인스타' YouTube 구독! 購讀! subscription! ☞ https://bit.ly/382rlK3
[뉴스인스타 양철수기자] 4월 6일(월) 오전, 서울시 마포구 상암동 DMC문화공원에서 그룹 워너원의 컴백 프로그램 'WANNA ONE GO : Back to Base' 팬미팅이 열려 윤지성,하성운, 황민현, 옹성우, 김재환, 박지훈, 박우진, 배진영, 이대휘가 참석해 우중 팬미팅을 진행하고 있다. ’뉴스인스타' YouTube 구독! 購讀! subscription! ☞ https://bit.ly/382rlK3
’2026 K-트롯 그랜드 어워즈(2026 K-TROT GRAND AWARDS)’가 역대급 투표 전쟁이 벌어지는 가운데 주요 3개 부문에서 후보들의 순위가 시시각각 뒤바뀌는 초접전이 벌어지고 있어 화제다. 이번 ’2026 KTGA’ 시상식의 주요 3대 부문은 ‘신드롬 상’, ‘시그니처 상’, ‘원톱 상’이며 ‘마스터피스 상’이 추가되어 트로트의 품격과 상징성을 더한다. 특히 ‘올해의 케이트롯 신드롬 상’은 가장 먼저 눈길을 끄는 부문이며 김용빈, 손태진, 안성훈이 막상막하의 득표율을 기록하며 삼파전을 벌이고 있다. 각 후보는 압도적인 팬덤의 지지를 바탕으로 엎치락뒤치락 순위 쟁탈전을 벌이고 있어 마지막까지 결과를 예측할 수 없는 상황이다. 또한 ‘올해의 케이트롯 시그니처 상’은 박서진, 장민호, 마이진 등 탄탄한 가창력과 대중성을 겸비한 아티스트들이 상위권에서 팽팽하게 맞서고 있으며 최고의 영예인 ‘올해의 케이트롯 원톱 상’을 두고는 장민호, 박서진, 손태진이 치열한 공방전을 벌이며 트로트 황제 자리를 향한 양보 없는 레이스를 이어가고 있다. 또 예술성과 대중성을 동시에 잡은 최고의 가수에게 시상하는 ‘올해의 케이트롯 마스터피스 상’은 100% 심사위원 점수
그룹 제로베이스원(ZEROBASEONE)이 새 프로필로 성숙해진 비주얼을 자랑했다. 제로베이스원(성한빈, 김지웅, 석매튜, 김태래, 박건욱)은 6일 0시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새로운 프로필 이미지를 공개했다. 공개된 프로필 이미지에는 새로운 시작을 앞둔 제로베이스원의 포부를 엿볼 수 있다. 멤버들은 블랙 수트 스타일링으로 단정하면서도 정제된 세련미를 뽐내며, 제로베이스원만의 미니멀리즘을 완성해냈다. 이뿐만 아니라 제로베이스원은 흐트러짐 없는 모습을 통해 강렬한 인상까지 남겼다. 단단한 눈빛으로 카메라를 응시하며 품격 있는 비주얼 시너지를 선사한 이들이 앞으로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궁금증이 더해지고 있다. 이번 프로필 이미지는 국내외에서 폭넓은 활동을 펼치고 있는 포토그래퍼 조기석과 협업하여 완성도를 더욱 높였다. 목표를 위한 ‘정교함’과 ‘정제’에 대한 가치와 태도를, ‘집중과 몰입’ 때로는 ‘집요함’으로 표현하며 제로베이스원만의 의미 있는 메시지를 전달했다. 제로베이스원은 앞서 팀 로고를 새롭게 오픈하고 한층 더 뚜렷해진 아이덴티티를 각인시킨 바 있다. 견고한 결속력과 성숙해진 분위기로 돌아올 이들이 계속해서 어떤 활약을 이어갈지 이목이 집중된다. 로고
넷플릭스(Netflix) 시리즈 <사냥개들> 시즌2가 역대급 활약을 펼친 신스틸러들의 스틸을 공개했다. 무엇보다 우도환, 이상이, 정지훈의 캐릭터 ‘착붙’ 열연이 열띤 호응을 얻고 있다. 우도환은 강하고 단단해진 복싱 챔피언 ‘건우’의 성장을 밀도 높게 담아내 몰입도를 높였고, 이상이는 ‘우진’의 성숙해진 내면을 설득력 있게 그려냈다. 특히 우도환과 이상이는 한층 업그레이드된 버디 케미스트리를 바탕으로 3년 전보다 깊어진 ‘건우진’만의 관계성을 완성하며 시청자들의 호응을 이끌었다. 정지훈은 건우, 우진에 대적하는 빌런 ‘백정’ 역으로 분해 압도적인 파워의 액션을 완벽하게 소화하며 ‘액션 장인’ 다운 면모를 선보였다. 여기에 “더욱 사실적이고 날 것의 액션이 펼쳐질 것”이라는 김주환 감독의 말처럼 시즌1의 사실적인 지점을 계승하면서도 더욱 거칠고 치열해진 전매특허 K-맨손 액션이 짜릿한 카타르시스를 선사하며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다. 그런 가운데 <사냥개들> 시즌2에 다이내믹함을 더한 류수영, 박서준, 덱스, 이설의 활약이 연일 화제다. 특히 시즌1에서 사채 판의 전설 최 사장(허준호)의 왼팔 ‘두영’ 역으로 건우와 우진의 든든한 선배가 되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