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인의 부활’ 악인들은 속죄할 수 있을까. 오는 3월 29일(금) 첫 방송되는 SBS 새 금토드라마 ‘7인의 부활’(연출 오준혁·오송희, 극본 김순옥, 제작 초록뱀미디어·스튜디오S) 측은 19일, 절대 악인들의 변화를 예고하는 2차 단체 포스터를 공개했다. 거대해진 ‘악’의 중심 매튜 리(=심준석/엄기준 분)와 그를 등지고 선 7인의 위태로운 모습이 궁금증을 높인다. ‘7인의 부활’은 리셋된 복수의 판, 다시 태어난 7인의 처절하고도 강렬한 공조를 그린다. 완벽하게 재편된 힘의 균형 속 새로운 단죄자의 등판과 예측 불가한 반전의 변수들이 또 어떤 카타르시스를 선사할지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막강한 권력을 거머쥔 ‘절대악’ 매튜 리와 ‘악’의 운명 공동체가 무너지는 방식, 지옥에서 돌아온 민도혁(이준 분)의 사이다 복수전에 뜨거운 기대가 쏠린다. 그런 가운데 공개된 단체 포스터 속 매튜 리와 7인의 강렬한 아우라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먼저 속내를 알 수 없는 매튜 리의 차가운 얼굴이 긴장감을 자아낸다. 그를 등지고 선 7인의 얼굴에 담긴 복잡 미묘한 표정은 호기심을 더욱 자극한다. 특히 엇갈린 시선 속 금라희(황정음 분)의 눈빛에 스치는 슬픔, 지옥에서 살아
한 달 새 두 번이나 악질적인 범죄를 겪은 택시 기사의 사연이 공개된다. 오늘(19일) 저녁 8시 50분에 방송되는 대한민국 교통사고 제로 챌린지 JTBC '한문철의 블랙박스 리뷰'(이하 '한블리')에는 두 번째 정규 앨범 '판타지(PHANTASY)' Pt.3 '러브레터(Love Letter)'로 돌아온 더보이즈 영훈과 큐가 함께한다. 특히 ‘한블리’ 역대 최다 출연 게스트 영훈과 첫 출격한 큐가 함께 선보인 댄스에 조나단이 합세, 난데없이 치열한 센터 쟁탈전이 벌어진다고. ‘공감 요정’ 영훈과 큐는 시종일관 리얼한 리액션을 대방출하는 것은 물론, 솔직한 입담으로 독보적인 존재감을 뽐냈다는 후문이다. 이날 방송에서 한문철 변호사는 끊임없이 발생하는 택시 안 취객 난동 사건을 조명한다. 공개된 블랙박스 영상 속에는 택시 탑승 후 목적지에 도착한 취객이 요금 결제를 거부, 택시 기사를 무자비하게 폭행하는 충격적인 장면이 담겨있다. 심지어 도주하려고 내린 줄 알았던 취객이 운전석 문까지 연 채 폭행을 지속해 출연자들 모두 분노를 금치 못한다. 이 사고로 택시 기사는 손가락 골절의 전치 6주 등 약 400만 원의 피해를 입은 상황. 그러나 합의금을 제대로 지급하지
디즈니+가 루카스 필름의 새로운 오리지널 시리즈 <애콜라이트> 를 마침내 6월 5일 공개 확정 짓고 <스타워즈> 새로운 오리진의 시작을 알릴 1차 티저 포스터를 전격 공개했다. 이정재가 한국 배우 최초 <스타워즈> 시리즈 입성을 알리며 더욱 화제를 모으고 있는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애콜라이트>가 오는 6월 5일 공개된다. <애콜라이트>는 <스타워즈: 에피소드 1 – 보이지 않는 위험>의 100년 전 이야기로, 고 공화국 시대 말기를 배경으로 은하계의 어두운 비밀과 새롭게 떠오르는 다크사이드의 이야기를 담은 작품이다. 특히 지금껏 <스타워즈> 시리즈에서 그려지지 않았던 고 공화국 시대를 배경으로 제다이의 황금기에 이들에게 벌어지는 미스터리한 사건을 그릴 예정이다. 이에 처음으로 공개된 1차 티저 포스터는 충격적인 비주얼로 전 세계의 이목을 집중시킨다. 핏빛으로 붉게 물들여진 광선검은 심상치 않은 사건의 발생을 암시한다. 여기에 “빛의 시대는 끝나고 어둠이 떠오른다”란 문구가 방점을 찍으며, 제다이의 황금기 시대로 알려진 <애콜라이트>의 시대적 배경 안에서 과연 어떤 예측
‘멱살 한번 잡힙시다’가 첫 방송부터 김하늘을 둘러싼 미스터리한 파격 전개로 안방극장을 사로잡았다. 지난 18일 첫 방송된 KBS 2TV 월화드라마 ‘멱살 한번 잡힙시다’(연출 이호, 이현경 / 극본 배수영 / 제작 몬스터유니온, 프로덕션H) 1회에서는 두 건의 살인사건을 목격한 서정원(김하늘 분)과 해당 사건을 담당하게 된 형사 김태헌(연우진 분), 비밀가득한 정원의 남편 설우재(연우진 분)가 미스터리한 사망 사건과 함께 멜로 추적 스릴러의 강렬한 서막을 올렸다. 이날 방송은 KBM 탐사 프로그램 ‘멱살 한번 잡힙시다’ 진행자인 정원이 노지호(박형수 분) 기자와 작당 모의한 모형택(윤제문 분) 의원의 기자 사주 의혹을 보도하는 모습으로 시작됐다. 무진 그룹의 회장이자 정원의 시아버지인 설판호(정웅인 분)는 자신의 20년 지기 형택의 기자 사주 의혹을 폭로한 며느리에게 불편한 기색을 드러냈고, 급기야 “집안 먹칠도 정도 것이지 본데없는 게 이런 데서 다 티가 나는 거야”라며 막말까지 퍼부었다. 이를 지켜보던 정원의 남편 우재는 설 회장을 향해 반발하는 등 정원의 편을 들어줬다. 그런가 하면 정원은 익명의 정보원 제우스로부터 주식사기꾼의 위치를 제보 받고 한달
‘라디오스타’에서 변진섭이 정치계의 핫이슈에 등극한 소감을 전한다. 윤석열 대통령의 신년 인사 영상에 변진섭의 곡 ‘우리의 사랑이 필요한거죠’가 쓰인 것. 변진섭은 “저도 몰랐어요”라며 이 곡이 탄생한 비하인드를 공개한다고 전해져 본방송을 궁금케 한다. 오는 20일 수요일 밤 MBC ‘라디오스타’(기획 강영선/연출 김명엽 황윤상)는 변진섭, 붐, NS윤지, 김민석이 출연하는 ‘붐은 온다’ 특집으로 꾸며진다. 붐을 맞은 게스트 4인방의 붐 업 활약을 기대케 한다. ‘발라드 대통령’ 변진섭이 ‘라스’를 오랜만에 찾는다. 변진섭은 최근 정치계 핫이슈로 떠올라 주목을 받았다. 윤석열 대통령이 신년 인사를 하며 변진섭의 1집 수록곡인 ‘우리의 사랑이 필요한거죠’를 뮤직비디오 형식으로 제작해 공개했기 때문. 이 사실을 전혀 몰랐다는 변진섭은 “나중에 지인들의 이야기를 듣고 (뮤직비디오를) 봤다”라며 놀라워했다. 변진섭에 따르면, ‘우리의 사랑이 필요한거죠’는 사실 건전가요였다고. 변진섭은 “남의 노래가 내 앨범에 들어가는 게 싫어서 만든 곡”이라며, 곡의 탄생에 얽힌 비하인드 스토리를 솔직하게 전했다. 1980년대 말과 1990년대 초 소녀 팬을 몰고 다닌 ‘발라드 황
지니 TV 오리지널 ‘야한(夜限) 사진관’이 충격 엔딩으로 월요일 밤을 또 한 번 ‘순삭’했다. 권나라의 하나 밖에 없는 가족 김영옥이 사망해 주원의 사진관에 귀객으로 찾아온 것. 지난 18일 방송된 지니 TV 오리지널 ‘야한(夜限) 사진관’(연출 송현욱, 극본 김이랑, 기획 KT스튜디오지니, 제작 슬링샷 스튜디오, 씨제스 스튜디오) 3회에서는 먼저 매몰차게 선을 그었던 서기주(주원)와 애타게 매달렸던 한봄(권나라)의 관계가 역전되면서 흥미로운 전개가 이어졌다. 단명의 저주를 받아 죽음 예정일인 35번째 생일까지 백일 남짓 남겨둔 사진사 기주 앞에 귀신의 힘이 통하지 않는 ‘세이프존’ 봄이 나타났기 때문. 기주는 신이 마지막 기회로 준 “한줄기 빛”에 기뻤지만, 한편으로는 난감하기 그지없었다. 봄에게 기주는 이미 이상한 사람 내지는 유가족에게 접근하는 사기꾼으로 각인됐다. 게다가 집 문제로 이웃의 인정에 기대는 봄을 문전박대했고, 불법 점유로 경찰에 신고까지 했다. 기주가 큰맘 먹고 “죽은 귀신들 사진 찍어주는 고스트 사진사”라는 정체를 밝혔지만, 봄이 그를 한껏 비웃은 이유였다. 하지만 봄의 능력이 애타게 필요한 기주는 백남구(음문석)를 대동해, 자신이 귀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건후가 어엿한 초등학생이 된다. 오늘 19일(화) 8시 55분에 방송되는 ‘슈돌’ 519회는 ‘모든 순간, 우리 함께 축하해’ 편으로 소유진과 배우 강소라의 내레이션으로 꾸며진다. 이중 박주호의 둘째 아들 건후가 8살이 되어 유치원생에서 초등학생이 된다. 건후는 ‘슈돌’에 2살에 첫 등장해 충격적인 귀여움으로 수많은 랜선 이모, 삼촌들의 사랑을 받았던 바. ‘슈돌’과 함께 말을 배우고, 걷고, 뛰기 시작하며 성장한 건후가 늠름한 8살이 된 모습이 시청자들에게 감동과 기쁨을 선사할 예정이다. 이날 건후는 아빠 박주호, 5살 동생 진우와 초등학교 입학 전 만반의 준비를 한다. 건후는 드넓은 잔디가 펼쳐져 있는 초등학교의 운동장에서 줄넘기, 축구 연습으로 체육 모범생을 노린다. 건후는 지금까지 축구 선수 아빠 박주호의 영향으로 축구에 관심은 많았지만, 아기 같은 모습으로 귀여움을 선사했던 바. 하지만 8살이 된 건후는 드리블은 물론 박주호 돌파까지 성공하며 한층 성숙해진 실력을 공개한다고. 급기야 건후는 몸을 날리는 감각적인 슈팅까지 마스터해 초등학생이 되어 축구 실력까지 업그레이드된 축구 왕 건후의 날렵한 모습이 공개된다. 이어
오늘(18일) 밤 9시에 방송되는 <도망쳐 : 손절 대행 서비스>(이하 ‘도망쳐’)의 스페셜 손절단으로 비만계의 고양이상이자 센스 넘치는 예능감을 터뜨리는 ‘신기루’, 그리고 그룹 ‘신화’의 멤버이자 예측 불가 입담을 뽐내는 ‘김동완’이 등장해 속 시원한 사이다 매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날 소갈비찜을 준비했다며 불러놓고 사연자의 남편과 시아버지가 오지 않았다는 이유로 사연자에게 맨밥에 신김치만 줬다는 시어머니 사연에 신기루는 먹방러답게 “이건 소갈비찜으로 사람 유인해 놓고 거짓말친 거죠! 더 나쁜 것!”이라며 극대노했다. 또한 손절단과 토크를 이어갈수록 사연 속 시어머니가 절대 이해되지 않는다며 “이건 시어머니고 뭐고, 무조건 손절!”이라 분노를 표출했다. 이어 신기루는 본인의 먹성 때문에 시댁에서 붙여준 별명을 공개했다. 결혼 후 시댁에서 처음으로 보내게 된 명절날 LA갈비를 4kg나 먹어 ‘엘사’라는 별명을 얻었을 뿐만 아니라, 최근에는 만두를 스무 개나 먹어 ‘만.찢.녀(만두 찢은 여자)’라는 별명까지 얻게 됐다고 밝힌 것. 뒤이은 사연에서는 김동완이 뜻밖의 명연기를 펼쳐 눈길을 사로잡는다. 상대방의 중요 정보를 알려주지 않고 소개팅을 주선
보이스피싱 조직을 향한 제이슨 스타뎀의 통쾌한 리벤지 액션으로 기대를 모으는 <비키퍼>가 강렬한 비주얼을 담은 매운맛 보도스틸을 공개했다. 제이슨 스타뎀표 리얼 액션으로 모두의 기대를 한 몸에 받는 2024 최고 화제작 <비키퍼>가 진한 액션으로 가득한 매운맛 보도스틸을 공개했다. <비키퍼>는 법 위에 있는 비밀 기관 ‘비키퍼’의 전설적 탑티어 에이전트 ‘애덤 클레이’가 거대 보이스피싱 조직을 상대로 펼치는 NEW 킬링 액션 블록버스터. 공개된 매운맛 보도스틸은 비주얼만으로도 강렬한 포스를 내뿜는 제이슨 스타뎀의 시선 강탈 모습부터 역대급의 스케일을 기대케 하는 화려한 액션을 고루 담고 있어 단번에 시선을 집중시킨다. 할리우드를 대표하는 액션 마스터 제이슨 스타뎀이 분한 ‘애덤 클레이’는 ‘비키퍼’의 사전적인 의미대로 소탈한 양봉가의 모습을 하고 있지만 세계 질서를 유지하는 비밀 기관 ‘비키퍼’의 전설적인 인물로, 거대 보이스피싱 조직으로부터 유일한 친구를 잃고 난 후 감추고 있던 진짜 모습을 드러내기 시작한다. 등장만으로도 위협적인 존재감을 뽐내는 제이슨 스타뎀이 쟁쟁한 킬러들과 맞붙는 장면은 일촉즉발의 시한폭탄 같은 긴장감
‘멱살 한번 잡힙시다’의 김하늘과 연우진이 전 연인에서 목격자와 형사로 재회한다. 18일(오늘) 밤 10시 10분 첫 방송되는 KBS 2TV 새 월화드라마 ‘멱살 한번 잡힙시다’(연출 이호, 이현경 / 극본 배수영 / 제작 몬스터유니온, 프로덕션H)는 나쁜 놈들 멱살 잡는 기자와 나쁜 놈들 수갑 채우는 강력팀 형사가 연이어 터진 살인 사건을 함께 추적하며 거대한 소용돌이에 빠지는 멜로 추적 스릴러로 ‘2020 지상최대공모전’ 웹소설 부문에서 대상을 수상한 동명의 네이버시리즈 ‘오아뉴-멱살 한번 잡힙시다’(작가 뉴럭이)가 원작이다. 미스터리한 살인 사건과 짙은 멜로가 더해진 전개로 다채로운 재미를 선사할 ‘멱살 한번 잡힙시다’가 오늘 밤 첫 방송을 앞두고 극 중 서정원(김하늘 분)과 김태헌(연우진 분)의 심상치 않은 재회를 예고해 흥미를 자극한다. 공개된 스틸에는 살인 사건을 통해 재회한 서정원과 김태헌의 모습이 담겨 있다. 정원은 제보를 받고 찾아간 허름한 아파트에서 끔찍하게 살해당한 시신을 목격한다. 휴대전화를 꺼내 급히 어디론가 전화를 거는 정원의 모습에서 충격과 공포가 고스란히 느껴진다. 옷과 얼굴, 손 등에 피를 묻힌 채 넋이 나간 정원은 결국 사건
“‘현역가왕’ TOP7! 일본 시민들의 마음을 사로잡아라!!” ‘현역가왕’ TOP7 전유진-마이진-김다현-린-박혜신-마리아-별사랑이 도쿄 최대 중심가 시부야에 입성, ‘한일가왕전’을 대비한 돌발 미션으로 K-트롯 최초로 ‘게릴라 버스킹’을 펼친다. MBN ‘현역가왕 in TOKYO’는 트로트 국가대표 TOP7 전유진-마이진-김다현-린-박혜신-마리아-별사랑이 ‘현역가왕’ 종료 후 도쿄로 포상 휴가를 떠나 다양한 체험을 함께하는 모습을 담은 리얼리티 예능 프로그램이다. ‘현역가왕’ TOP7이 오는 4월 2일(화) 첫 방송되는 ‘한일가왕전’ 대결에 앞서 경연에서 보지 못했던 다채로운 매력을 가감 없이 발산하며 시청자들에게 새로운 재미와 감동을 안긴다. 이와 관련 오는 19일(화) 방송될 ‘현역가왕 in TOKYO’ 2회에서는 ‘현역가왕’ TOP7이 ‘깜짝 버스킹’으로 이목을 집중시킨다. 버스킹 당일 ‘현역가왕’ TOP7은 사전 정보가 하나도 없는 도쿄 시내 한복판에서 낯선 일본 시민들의 마음을 사로잡아야 한다는 것에 연습에 연습을 거듭하며 긴장감을 드러낸다. 더욱이 ‘현역가왕’ TOP7은 관객석에 ‘트롯걸즈재팬’ TOP7이 깜짝 출동했다는 소식을 듣자 “우리는 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