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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박인비 딸’ 인서, 엄마에게 물려받은 퍼팅 실력! ‘감탄’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인서가 프로 골퍼인 엄마 박인비와 아빠 남기협의 DNA를 물려받은 남다른 골프 실력을 보인다.

 

오늘 13일(수) 밤 8시 30분에 방송되는 ‘슈돌’ 548회는 ‘날 닮은 굿 베이비’ 편으로 3MC 박수홍, 최지우, 안영미와 슈퍼맨 김준호, 박인비가 함께한다. 이중 세계 남녀 골프 역대 최초로 4대 메이저 대회와 올림픽 금메달을 수상을 의미하는 ‘골든 커리어 그랜드 슬램’을 달성한 박인비가 17개월 딸 인서와 첫 등장한다. 박인비는 집안을 지키는 기둥 같은 단단함과 함께, 남편과 자신을 닮아 입증된 골프 선수의 DNA를 보여주는 인서의 활기찬 생활을 보여줄 전망이다.

 

이날 방송에서 최근 10월에 출산한 박인비가 둘째 딸 ‘앙앙이’(태명)을 최초 공개한다고 해 기대가 치솟는다.

 

그런가 하면 박인비의 집에 있는 딸 인서의 장난감 사이에서 골프용품들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골프 명가’답게 18개월인 인서의 키에 맞춰 제작된 아이언, 드라이버 등 골프 장비들이 즐비한 것. 이 가운데 인서는 박인비처럼 ‘블랙 앤 화이트’ 컨셉으로 골프룩을 맞춰 입고 키즈 카페에 가듯이 실내 스크린 골프장으로 향한다. 인서는 골프 시범을 보이는 아빠 남기협을 매의 눈으로 살피며 골프에 눈을 반짝인다는 전언.

 

이어 ‘골든 커리어 그랜드 슬램’을 달성한 박인비가 골프 레전드다운 실력을 보여주자, 인서는 엄마를 따라 골프채를 잡고 필드 위로 당당하게 나서 눈길을 끈다. 인서는 자연스럽게 박인비의 포즈를 복사, 붙여 넣기 하듯 발을 곧게 펴고 자신이 본 스윙 자세를 그대로 따라 한다. 특히 인서는 퍼팅을 성공한 뒤 카메라 삼촌들을 갤러리라고 생각, 세리머니 이후 박수까지 유도하는 세련된 경기 매너로 놀라움을 선사한다.

                                                                                                                 

이에 ‘골프 황제’ 엄마 박인비와 이 업적을 함께 만들어간 ‘킹메이커’ 프로골퍼 아빠 남기협의 입증된 DNA를 물려받은 인서의 골프 실력이 담길 ‘슈돌’ 본방송에 초미의 관심이 집중된다.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는 오는 11월 13일(수) 저녁 8시 30분에 방송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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