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MBC 드라마의 첫 타자 ‘판사 이한영’의 비하인드 컷이 공개됐다. 2026년 1월 2일(금) 첫 방송 예정인 MBC 새 금토드라마 ‘판사 이한영’(기획 장재훈/극본 김광민/연출 이재진, 박미연/제작 오에이치스토리, 슬링샷스튜디오)은 거대 로펌의 노예로 살다가 10년 전으로 회귀한 적폐 판사 이한영이 새로운 선택으로 거악을 응징하는 정의 구현 회귀 드라마다. 지성, 박희순, 원진아 등 탄탄한 배우진과 ‘더 뱅커’, ‘나를 사랑한 스파이’, ‘모텔 캘리포니아’ 등을 통해 감각적인 연출력을 선보인 이재진 감독, 박미연 감독, 김광민 작가가 의기투합한 작품으로 첫 방송에 대한 기대가 높다. 이 가운데 28일(오늘) ‘판사 이한영’ 측은 열정 폭발하는 비하인드 스틸을 공개하며 드라마에 대한 관심을 더욱 끌어올리고 있다. 이한영 역의 지성은 완벽히 극에 몰두한 모습으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진지한 모습으로 카메라 앞에 선 그는 제작진의 설명에 집중하며 최고의 장면을 만들기 위해 열정과 에너지를 쏟아붓고 있다. 최적의 동선을 체크하고, 스태프와 호흡하는 그의 모습은 그가 완벽히 이한영으로 변신했음을 보여준다. 박희순 역시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꼼꼼한 모니터링으
KBS2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의 양준혁이 3년만에 자신이 세운 최고 낙찰가를 또 다시 갱신하며 4만원 낙찰에 성공해 최고가를 기록한다. 오늘(28일) 방송되는 ‘사당귀’에서는 양신에서 방신으로 정반대의 인생을 살고 있는 양준혁의 스펙타클한 노량진 접수기가 펼쳐진다. 노량진 경매에 참여하기로 결심한 양준혁은 가장 크고 좋은 대방어를 잡기 위해 필사의 사투를 펼친다. 선택된 대방어를 노량진 시장으로 이동시켜야 하는 것. 그러나 고등어로 대방어를 유인해도 얄궂은 갈매기 떼만 몰려온 채 대방어가 오지를 않자 어쩔 수 없이 대여한 물차와 포획인원 등 500여만원에 달하는 소요비용을 포기하고 노량진으로 출하하는 날짜를 연기한다. 그렇게 대방어와의 사투를 시작한지 몇일이 지나고 드디어 양신 양준혁의 대방어가 노량진 수산시장에 당도한다. 거세게 저항하는 대방어를 양준혁은 하나씩 커다란 바구니에 담아낸 후 파워 넘치는 대방어 수송작전을 펼친다. 양신 양준혁의 대방어는 13kg에 달해 과연 최고가를 찍을 수 있을지 모두의 기대를 집중시킨다. 이에 양준혁은 “나는 긴장이 하나도 안 된다. 왜냐고 자신이 있으니까”라며 자신감을 드러낸다. 새벽 3시에 경매가 시작되자 양신 양
'1박 2일' 딘딘이 올해 마지막 여행에서 눈물을 보인다. 오는 28일 방송되는 KBS 2TV 예능프로그램 '1박 2일 시즌4'(이하 '1박 2일')에서는 경상남도 사천시, 고성군, 남해군으로 여행을 떠난 멤버들의 '연말 고생 정산 레이스' 두 번째 이야기가 펼쳐진다. 이날 멤버들은 저녁 식사 복불복에 앞서 '1박 2일' 팬들이 보내준 손 편지를 읽는 시간을 갖는다. 8세 초등학생부터 80세 할머니, 폴란드 국적의 외국인 팬까지 세대와 지역을 불문하고 폭넓게 사랑받고 있다는 것을 실감한 멤버들은 올 한 해도 변함없는 사랑을 보내준 모든 시청자에게 감사한 마음을 전한다. 특히 감정이 벅차오른 딘딘은 결국 참아왔던 눈물을 터트린다. 그의 갑작스러운 눈물에 다른 멤버들도 깜짝 놀란 가운데 한동안 말을 잇지 못하던 딘딘은 목멘 목소리로 "입수하러 가시죠"라며 자진 입수까지 제안하는 보기 드문 의욕을 발산했다는 후문이다. 그런가 하면 '1박 2일'을 대표하는 '먹신' 문세윤은 저녁 식사 복불복에서 팀 전체의 운명은 물론, 본인의 이름값을 입증해야 하는 미션에 도전한다. 멤버들은 "이거 실패하면 여태까지 음식으로 번 돈 다 토해내야 돼"라며 부담감을 가중시킨다. 과연
MBC ‘전지적 참견 시점’ 케이윌이 가수 인생 최대 위기와 이를 극복한 뜨거운 눈물의 콘서트 현장을 공개한다. 오늘(27일) 방송되는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기획 강영선, 연출 김윤집·전재욱·김해니·정동식·이다운, 작가 여현전) 378회에서는 성대 이상으로 은퇴까지 고민했던 케이윌의 숨겨진 사연 고백과 더불어, 이를 딛고 열창을 쏟아낸 감동적인 콘서트 실황이 그려진다. 먼저 케이윌은 화려한 무대 뒤, 아무도 몰랐던 가슴 아픈 속사정을 최초로 고백해 스튜디오를 충격에 빠뜨린다. 6~7년 전부터 목 상태가 급격히 안 좋아져, “앞으로 노래를 하기 어려울 수도 있다”라는 청천벽력 같은 진단을 받았다는 것. 케이윌은 “그때 머릿속에 처음으로 ‘은퇴’라는 단어가 떠올랐다”라며 벼랑 끝에 몰렸던 당시 심경을 털어놔, 보는 이들의 마음을 먹먹하게 만든다. 하지만 위기 앞에서도 케이윌은 꺾이지 않는 ‘발라드 장인’의 면모를 보여준다. 이날 방송에서는 콘서트를 앞두고 목 상태 회복을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는 그의 치열한 하루가 공개된다. 이동하는 차 안에서 쉴 새 없이 목을 푸는가 하면, 공연 직전까지 보컬 트레이너에게 발성 점검을 받는 등 데뷔 19년
KBS2 ‘불후의 명곡’이 이찬원과 손태진이 트로트의 미래를 짊어진 주역들을 두고 치열한 견제에 나선다. 차세대 퀸 김다현과 킹 황민호의 자존심을 건 맞대결이 펼쳐진다. KBS2 ‘불후의 명곡’(연출 김형석 최승범/이하 ‘불후’)은 700회 넘게 역사를 이어오고 있는 명실상부 최고의 음악 예능 프로그램. 오늘(27일) 방송되는 737회는 ‘2025 송년 특집-트롯 킹덤, 왕좌의 게임’ 2부가 전파를 탄다. 이번 2부는 지난 20일(토)에 방송된 1부에 이어 ‘노래로 세상을 다스리는 트롯 킹덤’을 콘셉트로, ‘정통 트롯 왕자’ 이찬원과 ‘뉴 트롯 왕자’ 손태진이 왕좌를 차지하기 위한 불꽃 튀는 대결에 나선다. 이 가운데 이찬원과 손태진이 차세대 트롯 스타 김다현, 황민호를 사이에 두고 불꽃 튀는 견제를 벌인다. 김다현과 황민호 모두 이번 대결의 각 팀 최연소 참가자. 이찬원은 황민호의 무대가 끝나기 무섭게 “남성미가 폭발한다. 엔딩 포즈를 보는데 내가 보고도 반할 정도였다”라며 차세대 킹을 향한 극찬을 아끼지 않는다. 그러자 이에 질세라 손태진은 “우리 다현이도 엄청나다. 실력만큼은 절대 뒤지지 않는다”라며 팽팽한 기싸움을 이어가 무대 밖에서도 이어지는 ‘왕좌
'뭉쳐야 찬다4' 구자철이 감독 인생 최대 위기를 맞이한다. 12월 21일 방송되는 JTBC 대표 스포츠 예능 ‘뭉쳐야 찬다4’(연출 성치경 / 작가 모은설 / 이하 ‘뭉찬4’) 37회에서는 구자철 감독이 이끄는 ‘FC캡틴’이 예상치 못한 변수와 마주하며 극도의 긴장 속에서 경기를 이어간다. 경기 도중 골문을 지키던 골키퍼가 쓰러지는 돌발 상황이 발생하며, 벤치는 물론 선수단 전체가 술렁인다. 이날 구자철과 ‘FC캡틴’ 선수들은 플레이오프 진출의 운명이 달린 ‘FC환타지스타’와의 경기를 앞두고 사생결단의 각오를 다짐한다. 경기 전 라커룸에서 구자철은 선수들에게 “프로에서 선수가 가져야 할 1조항은 이기기 위해 최선을 다하는 것”이라며 강한 메시지를 던지고, 위닝 멘탈리티를 강조한다. 신혼여행을 떠난 새신랑 최낙타를 대신해 신현수를 수비수로 배치하는 새로운 전략도 공개된다. 구자철 감독 부임 후 첫 선발 출전인 만큼 신현수 역시 남다른 마음 가짐으로 그라운드에 나선다. 그러나 경기가 시작되자 구자철의 표정은 점점 굳어진다. 평소 “실수해도 웃어”를 강조하던 모습과 달리, 하프타임에는 결국 분노가 폭발한다. 그는 공격수들을 향해 “수비수들은 지금 개처럼 뛰고 있
2026년 글로벌 K-팝 초대형 신인 보이그룹 ALPHA DRIVE ONE(알파드라이브원, ALD1, 알디원)이 데뷔 전부터 파워풀한 퍼포먼스로 ‘MMA2025’ 오프닝 무대를 화려하게 장식했다. 알파드라이브원(리오, 준서, 아르노, 건우, 상원, 씬롱, 안신, 상현)은 지난 20일 펼쳐진 ‘The 17th Melon Music Awards(2025 멜론뮤직어워드, MMA2025)’에서 공식 데뷔 전부터 오프닝을 장식, 압도적인 퍼포먼스로 ‘메가 신인’ 클래스를 제대로 증명했다. 무대에 앞서 첫 시상식 레드카펫을 밟은 알파드라이브원은 네이비 수트 스타일링으로 등장해 훈훈한 비주얼을 자랑했다. 알파드라이브원은 “정식 데뷔 전에 올 수 있다는 것이 감사하다”라고 ‘MMA2025’에 처음 참석한 소감을 전했다. 이어 어떤 무대를 준비했는지에 대해 “주제는 비행, 무대에서 확인해주시면 감사하겠다”라고 답하며 ‘K-팝 최정상으로 질주 하겠다’는 신인의 패기와 당찬 각오를 보여주는 소감을 전했다. 이날 ‘MMA2025’의 오프닝 무대에 선 알파드라이브원은 석양을 배경으로 시작하는 비상과 비행을 표현, 데뷔를 앞둔 이들의 각오와 출발을 상징하는 듯한 ‘올라 (HOLA S
KBS2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 전 야구선수 최준석이 20억 건물투자 사기를 당했다고 고백한다. 오늘(21일) 방송되는 ‘사당귀’ 336회에는 양준혁이 대방어 판매를 위해 마트에서 대대적인 시식회를 펼친다. 성공적인 시식회를 위해 양준혁의 절친 전 프로야구 선수 최준석이 아르바이트생으로 투입된다. 최근 위고*와 마라톤으로 체중감량에 성공해 화제가 되었던 최준석은 몰라보게 날씬해진 모습으로 등장해 시선을 사로잡는다. 체중감량에 성공한 자신감이었을까? 최준석은 약 10만원 상당의 통방어를 과감하게 꼬치로 만들어 한입에 꿀꺽 삼키는 통방어 먹방을 선보여 시민들의 이목을 집중시킨다고. 커다란 통방어를 순식간에 입안에 감추는 마법 같은 먹방에 최준석은 “전 세계 최초 아닙니까?”라며 으스대며 즐거워한다. 박명수는 “와 미쳤다. 안 먹은 거 같아”라며 놀라워한다. 그런가 하면 최준석이 자신의 사기피해를 공개해 양준혁 부부를 깜짝 놀라게 한다. 최준석은 “정말 친한 사람에게 20억이 넘는 금액의 건물 투자 사기를 당했다”라며 “10년 이상 알던 가족같이 가까운 지인에게 도장을 믿고 맡겼으나 사기였다. 그 때문에 우리집이 전세에서 월세로 바꼈다”라고 고백해 깜짝 놀
ENA ‘길치라도 괜찮아’ 박지현-손태진-김용빈, ‘길치 클럽’ 3인방 완전체가 국내에서 남자들의 우정 여행을 시작한다. 그런데 이번 여정에서 피 터지는 승부가 예고돼 흥미를 북돋는다. ENA ‘길치라도 괜찮아’(연출 공대한)의 이번 여정은 길치 3인방이 처음으로 함께 떠나는 국내 여행으로, 힐링과 액티비티가 공존하는 강원도를 배경으로 펼쳐진다. 우정을 다지는 여행인 동시에, 승부욕을 자극하는 내기가 더해지며 “우정 여행이라 쓰고, 남자들의 의리 게임이라고 읽는” 코스로 기대를 모은다. 이들은 우정을 낚기 위한 바다 낚시부터, 긴장감 넘치는 밀리터리 체험까지 이어지는 액티비티에 도전하며 본격적인 승부에 돌입한다. 각자 비장한 각오로 임한 가운데, 힐링과 긴장이 교차하는 체험 속에서 웃음과 경쟁이 동시에 터져 나오고, 그럴수록 길치 클럽 3인방의 우정은 한층 더 선명해질 예정. 승부욕과 허당미가 교차하는 의외의 순간들 속에서 과연 마지막에 웃게 될 인물은 누구일지, 이번 주 방송의 핵심 관전 포인트로 기대를 모은다. 액티비티로 달아오른 분위기는 멈춤 없는 미식 여정으로 이어진다. 먹을 복이 제대로 터진 길치 3인방은 자체 조달한 횟감과 매운탕, 생문어전복찜을
MBC ‘전지적 참견 시점’ 쯔양의 먹방 크리에이터 사상 최대의 난관이 펼쳐진다. 오늘(20일) 방송되는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기획 강영선, 연출 김윤집·전재욱·김해니·정동식·이다운, 작가 여현전) 377회에서는 일본 삿포로에서 펼쳐지는 쯔양의 초대형 먹방 도전기가 공개된다. 먼저 쯔양은 삿포로 최대 수산시장을 방문해 차원이 다른 클래스를 입증한다. 북해도 특산물인 털게를 무려 10kg이나 주문해 수조를 텅 비게 만들며 시작부터 시장을 발칵 뒤집어 놓는 것. 또한 쯔양은 게살을 산더미처럼 쌓아 일명 ‘눈꽃게빙수’를 만들어 먹는데. 상상을 초월하는 쯔양의 먹방 비주얼에 베테랑 상인들조차 입을 다물지 못했다는 후문이다. 털게 10kg 먹방을 마친 뒤, 숙소로 돌아온 쯔양이 ‘소화제’라며 꺼내 든 음식이 라면과 파스타임이 밝혀지며 스튜디오를 충격에 빠뜨린다. 과연 쯔양의 위대한 위장은 어디까지일지 호기심을 자극한다. 바로 이어 ‘5kg 대왕 카레’ 도전 먹방 콘텐츠로 도파민의 절정을 끌어올린다. 쯔양은 제한 시간 50분 안에 밥 10공기 분량의 카레와 산더미처럼 쌓인 튀김 토핑을 다 먹어야 하는 미션에 도전하는데. 성인 남성도 들기 힘든 압도
KBS2 ‘불후의 명곡’ 이찬원과 손태진이 뜻밖의 자존심 싸움을 펼친다. KBS2 ‘불후의 명곡’(연출 김형석 최승범/이하 ‘불후’)은 700회 넘게 역사를 이어오고 있는 명실상부 최고의 음악 예능 프로그램. 오늘(20일) 방송되는 736회는 ‘2025 송년 특집-트롯 킹덤, 왕좌의 게임’이 전파를 탄다. ‘2025 송년 특집-트롯 킹덤, 왕좌의 게임’은 ‘노래로 세상을 다스리는 트롯 킹덤’을 콘셉트로, ‘정통 트롯 왕자’ 이찬원과 ‘뉴 트롯 왕자’ 손태진의 왕좌를 건 불꽃 튀는 대결이 펼쳐진다. 또한 이찬원을 필두로 하는 ‘정통 트롯 팀’의 지원군으로는 신신애, 김수찬, 윤수현, 신성, 황윤성, 나상도, 손빈아, 황민호, 손태진 왕자의 ‘뉴 트롯 팀’은 신빠람 이박사, 환희, 천록담, 춘길, 허경환&자이언트핑크, 이창민, 김준수, 김다현, 리베란테(김지훈&진원)가 나서 하나 뿐인 트로피를 정조준한다. 본격적인 대결에 앞서 이번 특집의 트롯 왕자, 이찬원과 손태진이 시작부터 팽팽한 신경전과 함께 남다른 찐친 케미스트리를 선보인다. 이찬원은 공격 순서를 정하기 위해 손태진과 가위바위보 게임을 준비하던 중 서로 등을 마주대자 “맞댄 순간 이미 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