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인스타 양철수기자] 3월 28일(토) 오전, 인천시 중구 운서동 인천국제공항 제2터미널에서 방탄소년단(BTS) RM, 진, 슈가, 제이홉, 지민, 뷔, 정국이 신곡 홍보 활동을 마치고 미국 뉴욕에서 귀국하고 있다.
한편 방탄소년단은 지난 20일 정규 5집 ‘아리랑’을 발표하고 ‘BTS 컴백 라이브: 아리랑’에서 신곡 무대를 최초 공개했다. BTS는 23일 뉴욕에서 ‘스포티파이 x BTS:스윔사이드’(스포티파이 X BTS:SWIMSIDE) 행사에 참석해 신곡 무대를 선보였고, 25∼26일 이틀에 걸쳐 지미팰런쇼에 출연해 인터뷰와 음악 공연을 펼치고 입국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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