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맑음동두천 -0.9℃
  • 구름많음강릉 1.4℃
  • 맑음서울 2.6℃
  • 맑음대전 1.4℃
  • 맑음대구 2.2℃
  • 맑음울산 3.8℃
  • 맑음광주 3.9℃
  • 맑음부산 6.3℃
  • 맑음고창 -0.1℃
  • 맑음제주 7.6℃
  • 맑음강화 -1.1℃
  • 맑음보은 -1.5℃
  • 맑음금산 -1.2℃
  • 맑음강진군 1.5℃
  • 맑음경주시 0.8℃
  • 맑음거제 4.2℃
기상청 제공
  • 네이버TV
  • 유튜브
  • 엑스
  • 인스타그램

KBS2 ‘슈돌’ 하루, 엄지 발가락에 힘주고 우뚝! 태어난 지 359일 만에 10초 서기 성공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생후 359일 하루가 슈퍼 코어파워를 뽐낸다.

 

오늘(28일) 방송되는 ‘슈돌’ 606회는 ‘공주님! 아빠가 지켜줄게’ 편으로 MC 김종민, 랄랄이 함께한다.

 

이 가운데, 심형탁 아들 생후 359일 하루가 나날이 성장하는 근력을 뽐내며 걸음마 실력을 드러낸다. 하루는 이제 벽을 잡고 걸음마를 떼는 단계로, 마치 스파이더맨이 된 듯 두 손을 벽에 딱 붙이고 탄탄한 하체 힘과 코어의 힘으로 한 발씩 옆으로 움직여 귀여움을 유발한다. 이 모습을 본 MC 김종민은 “하루 지금 걷는 거야?”라며 폭풍 성장하는 하루의 모습에 놀라움을 드러낸다.

 

하루는 혼자 걷기의 전초전인 혼자 서기까지 도전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아빠 심형탁이 하루의 몸을 받치던 손을 조심스레 떼자 하루는 본능적으로 자신의 엄지 발가락에 힘을 딱 주더니 두 다리로 우뚝 서서 아빠를 깜짝 놀라게 한다고. 코어힘으로 중심을 잡으며 무려 10초 동안 우뚝 선 하루의 모습에 김종민은 “하루가 어제까지 누워 있었는데 이제 혼자 섰다!”라며 물개 박수를 치며 감격했다는 후문.

 

벽을 잡고 폭풍 걸음마 실력을 뽐내는 하루부터 혼자 서기에 성공한 하루까지 이제 곧 걸을 태세인 하루의 모습은 오늘 방송되는 ‘슈돌’에서 확인할 수 있다.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는 매주 수요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된다.


연예&스타

더보기
SBS ‘몽글상담소’ 이효리X이상순, 연애 꿈꾸는 발달장애 청년들 사연에 몽글몽글~
SBS ‘몽글상담소’ 이효리, 이상순이 사랑을 꿈꾸는 발달장애 청년들과의 첫 상견례를 치룬다. 오는 8일 일요일 밤 11시 5분 첫 방송되는 SBS 스페셜 ‘내 마음이 몽글몽글-몽글상담소’(이하 ‘몽글상담소’, 연출 고혜린)는 발달장애 청춘들의 인생 첫 로맨스 만들기. ‘학전 그리고 뒷것 김민기’로 백상예술대상 작품상을 수상한 고혜린 PD의 새로운 도전작으로, 연예계 대표 잉꼬로 정평이 난 14년 차 부부 이효리, 이상순이 사랑을 꿈꾸는 발달장애 청춘(이하 '몽글 씨')들의 로맨스를 도울 '상담소장'으로 나서 기분 좋은 시너지를 예고하고 있다. 특히 '몽글상담소'의 주제곡 제작 과정에서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의 음악감독 노영심이 선물한 곡을 이효리가 직접 부르고, 이상순이 프로듀싱하며 전폭적인 지원에 나서, 많은 이들의 응원 속에서 탄생한 해당 프로젝트가 어떤 반향을 일으킬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이 가운데 '몽글상담소' 첫 회에서 이효리-이상순은 특별 연애상담소를 통해 함께 성장할 세 명의 몽글 씨들과 첫 상견례를 갖는다. 연애는 원하지만, 기회가 없던 9만 3천여 명의 성인 발달장애 청년 중 연애상담소에 신청한 지원자만 무려 500여 명. 이효리-이상



라이프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