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인스타 양철수기자] 1월 27일(화) 오전, 서울시 용산구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디즈니+ ‘블러디 플라워’ 제작발표회가 열려 배우 려운, 성동일, 금새록, 신승환, 정소리가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한편 디즈니+ ‘블러디 플라워’는 모든 불치병을 치료할 수 있는 능력을 가진 연쇄살인범을 둘러싼 사람들의 이야기를 그린 미스터리 스릴러로 오는 2월 4일(수) 부터 매주 2화씩 총 8화가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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