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박현빈이 데뷔 20주년을 맞아 가수 인생 최초의 단독 콘서트를 개최하고 전국 투어의 대장정에 오른다.
박현빈은 오는 1월 17일(토) 춘천에서 데뷔 20주년 기념 콘서트이자 전국투어의 첫 번째 무대인 ‘더 쇼맨(THE SHOWMAN)’을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그가 데뷔 후 20년 만에 처음으로 선보이는 단독 콘서트라는 점에서 남다른 의미를 갖는다.
지난 2006년 데뷔 이후 수많은 히트곡을 탄생시키며 ‘트로트 황태자’로 사랑받아온 박현빈은 이번 공연을 통해 지난 음악 인생을 되돌아보고, 오랜 시간 곁을 지켜준 팬들과 깊이 있는 소통의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콘서트 타이틀인 ‘THE SHOWMAN’은 단순히 노래를 들려주는 것을 넘어, 관객과 호흡하며 무대를 장악하는 ‘쇼맨’으로서의 진면목을 보여주겠다는 박현빈의 강한 의지를 담고 있다. 그는 20년간 축적해 온 무대 경험과 특유의 넘치는 에너지를 이번 춘천 공연에 모두 쏟아부을 전망이다.
박현빈은 이번 투어의 출발점으로 춘천을 선택한 것에 대해 “데뷔 20주년을 맞아 처음으로 단독 콘서트를 열게 되었고, 그 시작을 춘천에서 하게 되어 더욱 뜻깊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전국투어의 첫 무대인 만큼 그동안의 감사한 마음을 모두 담아 후회 없는 공연을 만들고 싶다”며 각오를 다졌다.
이번 춘천 콘서트는 박현빈의 지난 20년을 총망라하는 무대이자, 앞으로 이어질 전국 투어의 방향성을 제시하는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한편, 박현빈의 첫 단독 콘서트이자 전국투어의 서막을 알릴 이번 공연의 티켓은 현재 티켓링크를 통해 예매 가능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