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상출시 편스토랑’ 김강우의 슈퍼동안 비결인 모닝루틴이 공개된다.
오는 2일 방송되는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연출 윤병일)에서는 순정셰프 김강우가 건강, 동안을 유지하는 초특급 비법이 공개된다. 앞서 김강우는 건강을 위해 매일 마신다는 ‘10년 삭제 주스’를 공개해 폭발적 화제를 모았다. 제작진이 “10년 삭제 주스’를 뛰어넘는다”라며 놀란 김강우의 슈퍼동안 비법은 무엇일지 ‘편스토랑’ 본 방송에 대한 기대가 높아진다.
이날 공개되는 VCR 속 김강우는 “새해가 왔다. 제가 올해 방년 38살이 됐다”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실제 올해 48세가 된 김강우는 38세 못지않은 꽃미모에 빼곡하고 풍성한 머리숱이 눈에 띄는 관리 끝판왕. 그간 많은 시청자들은 김강우의 동안 관리법에 대해 더 많은 팁들을 공유해달라며 요청해왔다.
이날 김강우는 먼저 자신의 평소 모닝 루틴을 공개했다. 결코 어렵지 않고, 잘 지키면 건강을 챙길 수 있는 김강우의 철저한 기본 루틴에 ‘편스토랑’ 식구들 모두 혀를 내둘렀다고. 여기에 김강우는 “촬영 없는 날은 자연스레 1일 2식, 공복 15시간을 유지하고 있다”라며 10년째 간헐적 단식을 하고 있다고 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어 김강우는 하루의 첫 식사에 대해 강조 또 강조했다. 첫 식사를 얼마나 건강하게 하느냐가 동안 유지에 중요하다는 것. 이에 김강우는 ‘10년 삭제 주스’와 병행해서 챙겨 먹는다는 자신의 또 하나의 ‘10년 삭제’ 식단을 공개했다. 이름하여 ‘모발모발 그릭 요구르트’. 나이 10년은 젊어 보이게 만들어준다는 레시피로, 특히 김강우의 풍성한 머리숱의 비밀이라는 이 레시피는 ‘편스토랑’ 본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
‘10년 삭제 주스’를 잇는 새로운 10년 삭제 레시피, 모발모발 그릭 요구르트에 대해 김강우는 “맛있다. 질리지 않는다”라며 “혈당을 급격히 올리지 않으면서 영양분을 챙기는 최고의 아침식단이라고 자부한다”라고 말했다. 나이가 믿기지 않는 김강우의 모닝 루틴과 새로운 10년 삭제 레시피 ‘모발모발 그릭 요구르트’는 1월 2일 금요일 저녁 8시 30분 방송되는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 모두 공개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