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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조선 '미스트롯4' 眞 김용빈 마스터 "경연 넘어선 인생 무대..숨어있던 실력파들 무대 놀라워"

 

'미스트롯3' 진 왕관을 쓰며 단숨에 '트롯 프린스'로 등극한 김용빈은 선배 마스터로서 참가자들에게 진심 어린 조언과 심사평을 전할 예정. 김용빈은 "참가자들이 어떤 마음과 각오로 무대에 오르는지 알고 있다. 네 번째 시즌임에도 이렇게나 노래를 잘하는 분들이 많다는 것이 놀라웠다. 참가자들의 실력과 스타성 모두 시청자분들의 기대를 훨씬 뛰어넘을 것"이라며 "'미스트롯4'는 경연을 넘어 각자의 이야기와 삶을 노래로 전달하는 인생 무대"라고 강조했다.

 

특히, 마스터들은 올하트 관문이 기존 18개에서 20개로 높아진 것에 대해 "더 가혹하고, 냉정해졌다"라고 입을 모았다. 박세리는 "합격 기준이 높아져서 참가자들 부담감도 커졌을 것이다. 쉽지 않은 도전이다"라고, 송가인은 "정말 가혹하다. 제가 참가자가 된 것처럼 떨렸다"라고 역대 가장 치열하고 뜨거운 경연을 예고했다.

 

모니카 또한 "심사 기준이 굉장히 까다로운 만큼 본선 무대는 더욱 알차고 치열할 것이다. 이 강력한 기준 속에서 대단한 스타들이 탄생할 것"이라고, 김용빈은 "지난 시즌 18개 올하트도 받기 정말 어렵다고 느꼈는데 올하트 20개로 더 가혹해졌다. 이번 시즌에 참가했으면 저도 올하트 못 받을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 정도였다"라고 밝혀 기대감을 끌어올린다.

 

재야의 고수들과 스타성과 실력을 겸비한 새 얼굴들이 총출동한 '미스트롯4'. 가혹하리만치 독해진 경연에서 살아남을 차세대 트롯 여제는 누가 될까. 국민 트롯 디바 탄생의 역사적 순간을 확인할 수 있는 TV CHOSUN '미스트롯4'는 12월 18일 목요일 밤 10시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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