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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 영상] 임영웅 콘서트 기념 플레시몹 경상국립대 '토네이도' 댄스동아리 인터뷰 ('IM HERO TOUR 2025 - 인천' 1일)

[뉴스인스타 양철수기자] 10월 17일(금) 오후, 인천광역시 연수구 송도컨벤시아에서 2025 전국투어 콘서트 ‘IM HERO’ 인천 콘서트가 열려 임영웅 팬클럽 영웅시대에서 준비한 플래시몹 '얼씨구(ULSSIGU)' '그댈 위한 멜로디' 댄스 공연을 하고 있다.

 

 

이번 플래시몹은 경상국립대학교 댄스동아리 '토네이도' 학생 13명과 팬클럽이 준비한 행사로 다음 플래시몹 행사는 2026년 1월 2일 대전 공연 첫째날 한빛타워에서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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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N ‘현역가왕3’ 홍지윤, 3대 현역가왕 올랐다…결승 1·2차전 무결점 승리
가수 홍지윤이 압도적인 실력과 인기로 ‘현역가왕’에 등극했다. 홍지윤은 지난 10일 방송된 MBN ‘현역가왕3’에서 제3대 현역가왕에 올랐다. 지난 결승 1차전 ‘신곡 대첩’에서 임강현 작곡가의 ‘옷 한 벌은 건졌으니’ 무대로 총 1040점(연예인·작곡가 점수 합산 853점, 국민판정단 점수 187점)을 획득하며 1위로 결승 2차전에 직행한 홍지윤은 생방송 문자 투표를 독려하며 ‘현역가왕3’에서의 마지막 무대를 준비했다. 무대에 앞서 홍지윤은 자신의 ‘현역가왕3’ 여정을 돌아봤다. 무대를 위해 발품 팔며 옷감을 고르고 시안을 그리고 일본어와 엔카도 공부하는 등 노력을 거듭한 홍지윤은 ‘현역가왕3’를 ‘도전의 연속’이라고 표현했고 “‘홍지윤 이런 것도 할 줄 아네’, ‘홍지윤 새로운 시도도 하네’ 등 안주하지 않는 새로운 저의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었다”고 밝혔다. 대한민국을 위로하는 마음을 담아 펼쳐야 하는 결승 2차전 ‘현역의 노래’ 무대에서 홍지윤은 박상철의 ‘울엄마’를 선곡해 무대를 펼쳤다. 홍지윤은 “처음 트로트를 접한 게 할머니 덕분인데 갑자기 건강이 안 좋아지면서 곁을 지키느라 어머니도 우울해지셨다. 할머니가 고생을 많이 하셨는데 오래 사셨으면 좋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