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름많음동두천 18.4℃
  • 구름많음강릉 21.8℃
  • 구름많음서울 18.2℃
  • 구름많음대전 19.3℃
  • 구름많음대구 19.9℃
  • 구름많음울산 21.8℃
  • 구름많음광주 20.2℃
  • 구름많음부산 21.1℃
  • 구름많음고창 19.3℃
  • 구름많음제주 19.8℃
  • 흐림강화 17.5℃
  • 맑음보은 17.7℃
  • 구름많음금산 19.2℃
  • 구름많음강진군 20.0℃
  • 맑음경주시 21.6℃
  • 구름많음거제 20.6℃
기상청 제공
  • 네이버TV
  • 유튜브
  • 엑스
  • 인스타그램

MBC '나혼산' 기안84, "여름 먹거리의 낙 '이것'"..골든 타임 위해 '퀵 배송84' 변신! 장바구니 대신 멘 박스? 폭소!

 

‘나 혼자 산다’에서 기안84가 ‘기안적 방역’으로 초파리와의 전쟁을 펼치고, ‘락스타’로 변신해 옥상 위 ‘혼터밤(?)’을 즐긴다.

 

오는 18일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연출 허항 강지희 김진경 이경은 문기영)에서는 기안84의 슬기로운(?) 여름나기 현장이 공개된다.

 

기안84는 “생활이 건강해진 것 같아요”라며 술 대신 운동을 하고 그림 작업을 하며 정해진 삶의 루틴을 보내고 있다고 밝힌다. 집 안 정리를 하던 기안84는 초파리를 발견하고 “어디서 들어온 거야!”라며 ‘셀프 방역’에 몰입한다. 초파리와의 전쟁을 선언한 기안84만의 초파리 방역에 관심이 쏠린다.

 

이어 기안84는 옷방에서 변색된 흰옷, 흰수건, 흰양말을 모아 심폐소생술에 나선다. 지난번 안마의자를 청소하며 충격의 ‘락스타(?)’ 탄생을 보여줬던 그가 다시 한번 ‘락스타’의 귀환을 알린다고. 기안84는 “몇 년에 한 번씩 일어나는 개기일식 마냥, 그동안 묵혔던 것들을 해결하는 것”이라며 자신의 소신을 밝혀, 돌아온 ‘락스타’의 활약에 기대가 모인다.

 

또한 기안84는 폭염을 뚫고 장을 보기 위해 마트로 향한다. 기안84는 최근 배달 음식 대신 자존감 회복(?)을 위해 다시 요리를 해 먹고 있다고 전한다. 꾸준히 자신만의 방식으로 ‘요리의 신세계’를 펼쳐왔던 그이기에 기안84의 장바구니에 무엇이 담길지 궁금증을 끌어올린다.

 

또 기안84는 “여름이 되면 한 박스씩 사 먹는다“라며 ‘이것’을 쓸어 담는다. “여름 먹거리의 낙”이라는 ‘이것’과 식재료를 가득 채운 박스를 어깨에 메고 ‘골든타임(?)’을 지키기 위해 ‘퀵 배송84’가 된 그의 모습도 포착됐다. 폭염 속 기안84가 지키려는 ‘이것’의 정체는 무엇일지 호기심을 자극한다.

 

그런가 하면 기안84가 옥상에서 홀로 즐기는 ‘혼터밤(?)’ 현장도 포착됐다. 물 호스에서 뿜어져 나오는 시원한 물줄기를 맞으며 무더위를 날리는 기안84. 한여름의 페스티벌 못지 않은 기안84의 ‘혼터밤(?)’에 무지개 회원들의 반응은 어떨지 본 방송을 궁금케 한다.

 

‘락스타(?)’ 기안84의 ‘혼터밤’ 현장은 오는 18일(금) 밤 11시 10분에 방송되는 ‘나 혼자 산다’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나 혼자 산다'는 1인 가구 스타들의 다채로운 무지개 라이프를 보여주는 싱글 라이프 트렌드 리더 프로그램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연예&스타

더보기
SBS ‘법륜로드-스님과 손님’ 여행인가, 수행인가, 고행인가? 2차 티저 공개!
SBS 신규 예능 ‘법륜로드-스님과 손님’이 첫 방송을 앞두고 2차 티저 영상을 공개해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오는 19일 첫 방송을 앞둔 SBS ‘스님과 손님’은 수많은 사람의 마음을 어루만져 온 ‘국민 멘토’ 법륜스님과 다양한 손님들이 '진정한 나'를 찾아가는 과정을 담은 즉문즉설 로드 여행기다. 법륜스님의 첫 로드 예능 출연임은 물론, 34년간 이어온 인도 성지순례 여정의 일부를 예능 최초로 공개한다고 해 더욱 기대를 모으고 있다. 공개된 2차 티저에는 법륜스님의 초대로 인도로 떠난 손님 노홍철, 이상윤, 이주빈, 이기택, 올데이 프로젝트 우찬의 파란만장한 여정과 스님과의 은밀하고도 솔직한 ‘즉문즉설’ 현장이 생생하게 담겼다. 노홍철이 “여행이에요, 수행이에요?”라고 질문한 것처럼 14억 인구가 뿜어내는 경이로움이 가득한 인도에서 웃음과 여유가 오가는 여행이 펼쳐지는가 하면, 가파른 산길을 오르는 등 고된 수행 과정에 당황한 표정이 역력한 출연진들의 모습이 담기기도 했다. 급기야 노홍철이 차 안에서 쓰러지듯 잠들어버린 모습까지 포착되며 여정에 대한 궁금증을 더했다. 그런가 하면 법륜스님과 손님 사이의 ‘즉문즉설’ 역시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영화&공연

더보기
영화 '정원사들' 크랭크인! 송강호-구교환-송승헌-이광수-신현빈-김병철-박주현, 대본 리딩 현장 공개
<정원사들> 이 4월 29일(수) 첫 촬영에 돌입했다. <정원사들>은 화초 키우기가 유일한 취미인 식집사 공무원이 동네의 사고뭉치와 손을 잡고 특별한 원예 사업에 뛰어들면서, 조용했던 마을이 상상도 못한 대혼란에 빠지게 되는 이야기로, 영화 <핸섬가이즈>로 감각적인 연출력을 입증한 남동협 감독의 신작이자, 명실상부 대한민국 대표 배우 송강호와 대세 배우 구교환의 만남으로 일찌감치 폭발적인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이번 리딩 현장에는 메가폰을 잡은 남동협 감독을 필두로 송강호, 구교환, 송승헌, 이광수, 신현빈, 김병철, 박주현, 이지현, 김성균, 우현, 임원희, 이재인 등 한국 영화계의 ‘올스타’급 라인업이 집결했다. 첫 호흡이 무색할 만큼 완벽한 연기 합과 경쾌한 티키타카는 현장의 열기를 단숨에 최고조로 끌어올리며 지금껏 본 적 없는 새로운 코미디의 서막을 알렸다. 먼저, 배우 송강호가 성실한 공무원이자 죽은 화초도 살리는 기적의 식집사 ‘최영일’ 역을 맡아 극의 중심을 이끈다. 밀도 높은 내공으로 빚어낼 심도 깊은 연기는 극의 무게감을 더하며 지금껏 본 적 없는 캐릭터의 탄생을 기대케 한다. 여기에, 매 작품 강렬한 인상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