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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A ‘살롱 드 홈즈’, 이재균-임지규-김정호, 스릴러 팬 열광케 하는 ‘리본맨’ 용의자 3인방!

 

ENA '살롱 드 홈즈' 속 '리본맨 용의자' 이재균, 임지규, 김정호가 극에 강렬한 서스펜스를 불어넣고 있다.

 

ENA 월화드라마 ‘살롱 드 홈즈’(연출 민진기, 정현남/극본 김연신/ 제작 아티스트컴퍼니, 에이투지엔터테인먼트, 네오엔터테인먼트)는 광선주공아파트를 배경으로 추리력 만렙, 전직 에이스 형사와 보험왕, 그리고 알바의 여왕까지 우리 단지 해결사로 뭉친 여성 4인방이 아파트 빌런을 응징하는 코믹 워맨스 활극. 최신 회차인 8회가 3.3%(닐슨코리아 전국 기준)를 기록하며 ENA 월화드라마 3연타석 흥행이라는 기분 좋은 성적을 거둔 '살롱 드 홈즈'는 ENA 드라마 올해 최고 시청률 경신까지 목전에 두고 있다. 이에 종영까지 단 2회를 남기고 절정으로 치닫고 있는 '살롱 드 홈즈'의 흥행 질주가 어디까지 이어질지 주목받고 있다.

 

이와 함께 '살롱 드 홈즈'의 클라이맥스를 책임질 메인 빌런 '리본맨'의 정체에 시청자들의 관심이 모인다. '리본맨'은 붉은 리본을 활용한 범행 수법을 가진 연쇄 살인마로 22년 전 공미리(이시영 분)의 친구를 살해하고 10년 전 홀연히 자취를 감춘 바 있다. 그러다 현시점, 정체를 알 수 없는 누군가가 박태훈(장재호 분)을 부추겨 '리본맨 모방 사건'을 일으키고, 미리를 둘러싼 주변인물 중 '리본맨'으로 의심되는 이들이 속속 존재감을 드러내며 '리본맨 미스터리'가 한껏 무르익고 있다.

 

먼저 청년 경비 김광규(이재균 분)가 주목받고 있다. 광규는 '리본맨' 관련 소설을 집필 중이라는 그럴듯한 이유를 대고 있지만, 소설에 묘사된 범행 수법이나 '리본맨'의 심리묘사가 너무나도 디테일해 그가 '리본맨' 본인이 아니냐는 의심을 사고 있다.

 

미리가 다니는 동네 정신의학과 의사인 박도진(임지규 분)도 용의 선상에 올라있다. 그는 '리본맨 모방 사건'을 일으킨 태훈의 주치의일뿐더러, 태훈이 경찰에 체포 당하는 현장에 모습을 드러내며 의미심장한 미소를 보이는 등 미스터리한 행보를 보이고 있다.

 

광규의 고교 시절 은사이자 현재 경비원으로 일하는 김현덕(김정호 분)을 의심하는 눈길도 있다. 현덕은 뉴스에서 보도되는 '리본맨 사건'에 유달리 과민 반응하는 모습은 물론, 문병 온 광규가 가져온 피자 박스 위 붉은 리본을 의미심장한 눈빛으로 주시하는 등 몇몇 미심쩍은 행동으로 일부 시청자들 사이에서 용의선상에 오르내리는 중이다.

 

이처럼 다양한 혐의점들이 시청자들의 추리욕구를 자극하고 있는 가운데, 배우들의 열연도 돋보인다. 이재균, 임지규, 김정호는 깊은 연기 내공을 바탕으로 각 캐릭터가 지닌 이중성을 자유자재로 넘나들며 극의 몰입도와 서스펜스를 극대화시키고 있다.

 

과연 이들 중 '리본맨'이 누구일지 궁금증이 모이며, 믿고 보는 워맨스에 이어 스릴러적 재미가 최고조에 달한 '살롱 드 홈즈'의 피날레에 기대감이 증폭된다.

 

ENA 월화드라마 ‘살롱 드 홈즈’ 매주 월, 화요일 밤 10시 방송된다. OTT는 쿠팡플레이에서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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