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맑음동두천 27.2℃
  • 맑음강릉 18.8℃
  • 맑음서울 23.8℃
  • 맑음대전 23.2℃
  • 맑음대구 22.8℃
  • 맑음울산 20.5℃
  • 맑음광주 21.6℃
  • 맑음부산 18.4℃
  • 맑음고창 20.1℃
  • 구름많음제주 17.9℃
  • 맑음강화 22.3℃
  • 맑음보은 21.9℃
  • 맑음금산 22.1℃
  • 맑음강진군 22.6℃
  • 맑음경주시 21.6℃
  • 맑음거제 22.9℃
기상청 제공
  • 네이버TV
  • 유튜브
  • 엑스
  • 인스타그램

MBC '푹다행' "만선이면 천만 원" 역대급 황금어장 찾았다! 사상 최고가 생선 조업!

 

‘푹 쉬면 다행이야’ 고창석이 100만 원짜리 전설의 대어를 잡는다.

 

오늘 7일 방송되는 MBC 예능 프로그램 ‘푹 쉬면 다행이야’(연출 김명진, 신현빈, 이준범, 김기호 / 작가 권정희 / 이하 ‘푹다행’) 55회에서는 ‘안CEO’ 안정환과 ‘최애 일꾼’ 고창석, 그리고 장혁, 김남일이 함께하는 무인도 레스토랑 운영기가 그려진다. 스튜디오에서는 붐, 김대호, 김기방, 윤서령이 이들을 지켜볼 예정이다.

 

이날 안정환은 “오늘 잡는 어종은 바다의 명품”이라며 일꾼들과 함께 조업에 나선다. 해당 해산물의 이름을 들은 고창석은 “말은 들었는데, 보는 사람은 드문 전설의 물고기”라며 “과연 우리가 잡을 수 있을까?”라며 의심 반, 기대 반의 반응을 보인다.

 

선장님은 “한 마리에 시가 4~50만 원 정도 하고, 식당에서는 100만 원이 넘어간다”며 “만선을 이루면 천만 원도 벌 수 있다”고 덧붙인다. ‘푹다행’ 사상 최고가인 생선의 가격을 듣자 일꾼들은 상기된 마음을 감추지 못한다.

 

그러나 전설의 물고기답게 조업을 시작하고도 한동안 모습을 드러내지 않아 모두가 초조해진다. 이때 모두가 인정하는 어복왕 고창석이 전면에 나선다. 그가 그물 앞에 서자마자 갑자기 값비싼 해산물이 줄줄이 올라오며 선상을 설렘으로 물들인다.

 

마침내 고창석의 환호가 터지고, 기다리고 기다리던 전설의 물고기가 모습을 드러낸다. 안정환이 “내가 본 이 생선 중 제일 크기가 크다”고 감탄할 정도로 큰 전설의 물고기가 잡혀 현장은 축제 분위기가 된다는데.

 

과연 고창석이 잡은 100만 원짜리 전설의 대어는 무엇일까. 이는 무인도 레스토랑에서 어떤 요리로 탄생할까. 이를 확인할 수 있는 MBC ‘푹 쉬면 다행이야’는 오늘(7일) 월요일 밤 9시 방송된다.


연예&스타

더보기
MBC ‘놀면 뭐하니?’ 유재석-하하-허경환-주우재, 도파민 폭발 숏폼 드라마 만든다
‘놀면 뭐하니?’ 멤버들이 대세 콘텐츠로 떠오른 숏폼 드라마 제작에 도전한다. 오는 2일 방송되는 MBC 예능프로그램 ‘놀면 뭐하니?’(연출 김진용 이주원 김기호 안지선 방성수 박은진/작가 노민선)에서는 유재석 감독이 하하, 허경환, 주우재와 함께 숏폼 드라마 제작 팀을 꾸리는 모습이 그려진다. 공개된 사진 속 유재석 감독은 스태프 면접에 이어 첫 기획 회의를 진행 중이다. 벌써부터 감독 포스를 풍기며 카리스마를 발산하는 유재석의 모습이 그의 드라마 데뷔작에 대한 기대감을 높인다. 1분 안에 시청자를 사로잡아야만 하는 숏폼 드라마 세계에서 중요한 것이 바로 아이디어. 네 사람은 장르 선정을 위해 드라마적 상상력과 영감을 쏟아내면서 열정적으로 회의를 이어간다. 주우재는 도파민이 폭발하는 아이디어를 내서 조감독에 임명되고, 하하는 AI에게 도움을 요청하면서 아이디어를 발전시켜 나간다. 그런가 하면, 허경환은 “제가 ‘숏’에 강하다. 카메라로 어디를 찍든 풀샷이 잡힌다”라며 키가 작은 신체적 강점을 어필하며 배우가 되고 싶은 야망을 드러낸다. 유재석 감독은 난항이 예상되는 배우 캐스팅에 “수지 캐스팅 돼요?”, “(변)우석이 데려올 수 있어요?”라고 말하면서 고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