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맑음동두천 23.5℃
  • 맑음강릉 23.3℃
  • 구름많음서울 26.2℃
  • 맑음대전 26.7℃
  • 맑음대구 24.4℃
  • 구름많음울산 22.2℃
  • 맑음광주 26.1℃
  • 맑음부산 26.5℃
  • 맑음고창 25.6℃
  • 맑음제주 24.8℃
  • 맑음강화 22.3℃
  • 맑음보은 24.3℃
  • 맑음금산 25.3℃
  • 맑음강진군 27.3℃
  • 구름많음경주시 23.6℃
  • 구름많음거제 23.0℃
기상청 제공
  • 네이버TV
  • 유튜브
  • 엑스
  • 인스타그램

JTBC ‘착한 사나이’ 이동욱X이성경, 애틋하게 설레는 입맞춤 1초 전 커플 포스터 공개!

 

‘착한 사나이’ 이동욱, 이성경이 한층 짙어진 감성으로 돌아온다.


오는 7월 18일(금) JTBC 금요시리즈의 포문을 여는 ‘착한 사나이’(연출 송해성·박홍수, 극본 김운경·김효석, 제공 SLL, 제작 하이브미디어코프·하이그라운드) 측은 30일, 박석철(이동욱 분)과 강미영(이성경 분)의 닿을 듯 말 듯한 숨결이 설렘을 자극하는 커플 포스터를 공개했다.


‘착한 사나이’는 3대 건달 집안의 장손이자 의외의 순정을 품은 박석철과 가수를 꿈꾸는 그의 첫사랑 강미영이 펼치는 감성 누아르다. 소중한 사람을 위해서 모든 걸 내던진 두 남녀의 뜨거운 사랑, 팍팍한 현실을 딛고 꿈을 찾아가는 과정이 따뜻한 웃음 속 진한 울림을 선사한다.


영화 ‘파이란’ ‘고령화 가족’ ‘우리들의 행복한 시간’ 등을 통해 섬세한 연출력을 선보인 송해성 감독과 드라마 ‘인간실격’의 박홍수 감독이 연출을 맡아 기대를 더한다. 여기에 ‘유나의 거리’ ‘서울의 달’ ‘파랑새는 있다’ 등으로 큰 사랑을 받은 김운경 작가와 영화 ‘야당’의 김효석 작가가 의기투합해 완성도를 담보한다. 또한 영화 ‘서울의 봄’ ‘야당’ ‘남산의 부장들’ ‘다만 악에서 구하소서’ ‘내부자들’ 등의 작품을 통해 탄탄한 기획력과 제작력을 인정받은 제작사 하이브미디어코프의 첫 드라마라는 점에서 기대감을 고조시킨다. 무엇보다도 이동욱, 이성경, 박훈, 오나라, 류혜영, 천호진 등 믿고 보는 배우들이 빚어낼 시너지에 기대가 쏠린다.


이날 공개된 커플 포스터는 박석철, 강미영의 애틋하고도 설레는 로맨스를 예고한다. 금방이라도 입술이 닿을 듯 서로에게 다가서는 박석철과 강미영. 오롯이 서로만을 향한 눈빛이 보는 이들의 심박수를 상승시킨다. 아련한 첫사랑의 기억을 품고 운명처럼 재회한 두 사람은 서로의 일상을 단숨에 뒤흔든다고. ‘꿈도 희망도 없을 때 너를 만났다’라는 문구는 박석철과 강미영이 버거운 현실 속 서로의 유일한 구원이 되어줄지 가슴 저릿한 로맨스를 더욱 궁금하게 한다.


이동욱은 헤밍웨이 같은 소설가가 꿈이었지만 생계를 위해 원치 않게 건달이 된 ‘박석철’로 변신한다. 누구보다 우직하게 버텨온 그는 삶을 되돌리기로 결심한 순간 첫사랑 강미영과 운명적 재회를 하며 또 한 번 인생의 거센 소용돌이에 빠진다. 박석철의 첫사랑이자 가수를 꿈꾸는 ‘강미영’은 이성경이 맡았다. 강미영은 차가운 현실에 치이고 무대 공포증이라는 치명적인 약점에도 가수의 꿈을 포기하지 않는 인물. 어릴 적 풋풋한 사랑을 키워오던 박석철과의 재회는 강미영의 인생에 터닝포인트를 가져온다. 모든 걸 걸어서라도 지키고 싶은 것이 생긴 박석철, 그리고 그의 첫사랑 강미영이 써 내려갈 가슴 아린 로맨스는 어떤 모습일지 궁금해진다.


‘착한 사나이’ 제작진은 “박석철과 강미영의 재회에서 시작되는 가슴 저릿한 로맨스가 관전 포인트인 작품이다. 풍부한 서사 속 밀도 있게 쌓아 올린 감정선이 애틋한 설렘을 자아낼 것”이라면서 “이동욱, 이성경의 감성 짙은 멜로 시너지와 연기 변신을 기대해 달라”고 전했다.


한편, JTBC 금요시리즈의 포문을 여는 ‘착한 사나이’는 오는 7월 18일(금) 저녁 8시 50분 첫 방송되며, 매주 금요일 2회 연속 방송으로 시청자들에게 주말의 시작을 알릴 예정이다.


연예&스타

더보기
남우현, 솔로 10주년 특별하게 장식한다…11월 '식목일VI - EVER GREEN' 개최
가수 남우현이 솔로 데뷔 10주년 콘서트의 메인 포스터를 공개했다. 소속사 빌리언스는 3일 공식 SNS를 통해 남우현의 솔로 콘서트 '식목일VI - EVER GREEN(식목일VI - 에버 그린)'의 메인 포스터를 공개했다. 공개된 포스터는 다채로운 남우현의 매력을 담아내 시선을 사로잡는다. 먼저 어두운 배경 속 화려한 장식으로 둘러싸인 남우현은 빛나는 왕관에 화이트 의상을 매치해 신비롭고 고혹적인 분위기를 자아냈다. 고풍스러운 액자와 꽃을 형상화한 장식이 어우러져 한 폭의 작품을 연상케 했다. 또 다른 포스터 속 남우현은 싱그러운 꽃과 초록빛 식물이 가득한 공간에서 한층 부드러운 무드를 연출했다. 화이트 슬리브리스에 꽃과 잎으로 장식한 크라운을 더한 남우현은 카메라를 향해 윙크하며 앞선 포스터 이미지와는 상반된 매력을 뽐냈다. 특히 이번 포스터는 공연 타이틀인 '에버 그린'을 각기 다른 분위기로 표현해 '식목일VI - 에버 그린'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솔로 데뷔 10주년을 맞은 남우현이 이번 공연에서 어떤 무대와 이야기로 지난 시간을 되짚고 새로운 순간을 만들어갈지 관심사가 쏠린다. '식목일'은 2018년부터 이어온 남우현의 단독 브랜드 콘서트로 "팬 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