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맑음동두천 27.2℃
  • 맑음강릉 18.8℃
  • 맑음서울 23.8℃
  • 맑음대전 23.2℃
  • 맑음대구 22.8℃
  • 맑음울산 20.5℃
  • 맑음광주 21.6℃
  • 맑음부산 18.4℃
  • 맑음고창 20.1℃
  • 구름많음제주 17.9℃
  • 맑음강화 22.3℃
  • 맑음보은 21.9℃
  • 맑음금산 22.1℃
  • 맑음강진군 22.6℃
  • 맑음경주시 21.6℃
  • 맑음거제 22.9℃
기상청 제공
  • 네이버TV
  • 유튜브
  • 엑스
  • 인스타그램

tvN ‘견우와 선녀’ ‘神 들린 아우라’ 조이현X김미경X윤병희X이수미, 보법 다른 무당 패밀리 공개

 

‘견우와 선녀’ 조이현, 김미경, 윤병희, 이수미가 용한 캐릭터 플레이를 펼친다.


오는 23일(월) 첫 방송되는 tvN 새 월화드라마 ‘견우와 선녀’(연출 김용완, 극본 양지훈, 기획 CJ ENM, 제작 스튜디오드래곤·덱스터픽쳐스·이오콘텐츠그룹) 측은 19일 비범한 아우라의 ‘무당 패밀리’ 박성아(조이현 분), 동천장군(김미경 분), 꽃도령(윤병희 분), 이모님(이수미 분)의 스틸을 공개했다.


‘견우와 선녀’는 죽을 운명을 가진 소년과 이를 막으려는 MZ 무당 소녀가 벌이는 열여덟 청춘들의 거침없는 첫사랑 구원 로맨스다. 첫사랑을 위해 운명과 맞서는 고등학생 무당 박성아, 그리고 그녀가 열어준 평범한 행복을 통해 운명을 역행할 배견우(추영우 분)의 이야기가 풋풋한 설렘을 선사할 전망. 여기에 개성만큼이나 사연도 각양각색인 K-귀신들의 에피소드는 색다른 재미를 더한다. 무엇보다 ‘돌풍’ ‘방법’ ‘당신이 소원을 말하면’ 등 다채로운 장르를 통해 탁월한 연출력을 선보인 김용완 감독, 섬세한 필력의 양지훈 작가가 의기투합해 기대를 모으고 있다.


그런 가운데 공개된 사진 속 무당 패밀리의 신(神)들린 아우라가 범상치 않은 활약을 기대케 한다. 먼저 풋풋한 교복 대신 무복을 입은 ‘천지선녀’ 박성아의 강렬한 눈빛에서 용한 무당의 포스가 느껴진다. 굿에 몰두한 박성아를 지켜보는 이모님의 귀신도 울고 갈 기세도 만만치 않다.


부적으로 봉인된 스산한 폐가에서 포착된 천지선녀, 동천장군, 꽃도령도 흥미롭다. 어딘가를 노려보는 천지선녀 박성아, 그리고 그 곁에 선 동천장군과 꽃도령의 카리스마가 강렬하다. 악귀를 잡기 위해 방울 대신 칼을 사용하는 동천장군, 부적이 용하기로 소문난 꽃도령까지 총출동한 이유는 무엇일지, 박성아의 첫사랑 사수 액운 퇴치 대작전에 합류한 무당 패밀리의 활약이 기다려진다.


‘견우와 선녀’ 제작진은 “천지선녀 박성아부터 동천장군, 꽃도령, 이모님까지 무당 패밀리의 이야기가 색다른 재미를 선사할 것”이라며 “무당들의 신력이 배견우 살리기 프로젝트에 어떤 역할을 할지 기대해 달라”고 전했다.


한편, tvN 새 월화드라마 ‘견우와 선녀’는 오는 23일(월) 저녁 8시 50분 첫 방송된다.


연예&스타

더보기
MBC ‘놀면 뭐하니?’ 유재석-하하-허경환-주우재, 도파민 폭발 숏폼 드라마 만든다
‘놀면 뭐하니?’ 멤버들이 대세 콘텐츠로 떠오른 숏폼 드라마 제작에 도전한다. 오는 2일 방송되는 MBC 예능프로그램 ‘놀면 뭐하니?’(연출 김진용 이주원 김기호 안지선 방성수 박은진/작가 노민선)에서는 유재석 감독이 하하, 허경환, 주우재와 함께 숏폼 드라마 제작 팀을 꾸리는 모습이 그려진다. 공개된 사진 속 유재석 감독은 스태프 면접에 이어 첫 기획 회의를 진행 중이다. 벌써부터 감독 포스를 풍기며 카리스마를 발산하는 유재석의 모습이 그의 드라마 데뷔작에 대한 기대감을 높인다. 1분 안에 시청자를 사로잡아야만 하는 숏폼 드라마 세계에서 중요한 것이 바로 아이디어. 네 사람은 장르 선정을 위해 드라마적 상상력과 영감을 쏟아내면서 열정적으로 회의를 이어간다. 주우재는 도파민이 폭발하는 아이디어를 내서 조감독에 임명되고, 하하는 AI에게 도움을 요청하면서 아이디어를 발전시켜 나간다. 그런가 하면, 허경환은 “제가 ‘숏’에 강하다. 카메라로 어디를 찍든 풀샷이 잡힌다”라며 키가 작은 신체적 강점을 어필하며 배우가 되고 싶은 야망을 드러낸다. 유재석 감독은 난항이 예상되는 배우 캐스팅에 “수지 캐스팅 돼요?”, “(변)우석이 데려올 수 있어요?”라고 말하면서 고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