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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2 '1박 2일', 올림픽 해설진과 전지훈련 성공적 완료.… 최고 시청률 10.5%

'1박 2일' X KBS해설진, 특별 전지훈련 종료 "꿈같았던 하루"

 

KBS2 예능 프로그램 '1박 2일 시즌4' 팀과 '2024 파리올림픽' KBS 해설진이 함께한 전지훈련이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

 

지난 7일 방송된 이번 에피소드는 전국 가구 기준으로 8.0%(닐슨코리아 집계)의 시청률을 기록하며 동시간대 1위를 차지했다.

 

특히 이영표가 딘딘의 다양한 재능을 칭찬하며 "탁구, 축구, 농구, 펜싱 뭐든지 조금 한다. 노래도 조금 하더라"고 언급하는 장면에서는 최고 시청률이 10.5%까지 올랐다.

 

산악 등반 벌칙을 수행하게 된 외계인 팀(연정훈·김종민·유선호·이영표·기보배·정유인)은 강원도 고성군에 위치한 금강산 제1봉우리 신선봉 정상에 도전했다.

 

가파른 경사 속에서 힘겹게 산을 오른 멤버들은 아름다운 절경에 만족감을 표하며 기념사진을 촬영했다.

 

저녁식사 복불복 게임에서는 '빨리 올림픽'이라는 이름으로 탁구, 농구, 피구 종목의 맞대결이 펼쳐졌다.

 

이 과정에서 유선호는 농구 경기에서 뛰어난 활약을 보이며 해설위원 팀에게 큰 위협이 됐다.

 

마지막 경기 피구에서는 배구 선수 한유미의 활약으로 해설위원 팀이 승리를 거두며 푸짐한 저녁식사를 차지하게 되었다.

 

특별 심판 김준호는 각 종목에 맞는 복장으로 변신해 웃음을 선사하기도 했다.

 

저녁식사가 끝난 후에는 실내 취침과 야외 취침의 운명을 가르는 복불복 게임이 진행되었다.

 

여러 라운드로 구성된 이 게임은 파란 팀과 노란 팀 간 치열한 대결로 이루어졌으며, 최종적으로 야외 취침팀은 김준호, 정지현, 이원희로 결정되었다.

 

다음 날 아침 기상 미션으로는 운동기구를 활용한 '헬스 노래방'이 진행되었고, 이를 통해 '1박 2일' 밥차 식사를 확보하는 데 성공했다.

 

해설위원들은 "즐겁고 행복한 시간이었다"며 출연 소감을 밝혔다.

 

대한민국 대표 리얼 야생 로드 버라이어티 ‘1박 2일 시즌4’는 매주 일요일 저녁 6시 1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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