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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아이돌' 이븐, 랜덤플레이 댄스 최단 시간 실패 기록? 그럼에도 빛나는 매력

랜덤 플레이 댄스와 과몰입 노래방에서 빛난 올라운더 매력

 

6월 19일 오후 6시 20분 MBC M '주간아이돌'에서는 악동에서 ‘청량 썸머돌’로 변신한 이븐(EVNNE)이 출연해 미니 3집 '라이드 오어 다이'(RIDE or DIE)와 함께 올라운더 매력을 선보였다.

 

이븐은 자신들의 곡으로 채운 첫 ‘랜덤 플레이 댄스’에 도전하며 자신감을 보였지만 시작과 동시에 혼란에 빠져 1단계에서 최단 시간 실패를 기록했다.

 

이에 이븐은 '모르겠으면 빠지기' 등 뻔뻔한 전략을 내세웠지만 MC 붐과 장준에게 들키고 말았다.

 

과연 이븐이 붐과 장준의 안무 레이더를 피해 ‘랜덤 플레이 댄스’를 무사히 성공할 수 있을지 궁금증을 자아냈다.

 

이어 이븐은 세 팀으로 나뉘어 노래를 부르며 미션을 수행하는 ‘과몰입 노래방’에 참여했다.

 

1라운드 미션에서는 '우-아하게', '위 라이크 투 파티', '예스터데이' 등 빠른 비트의 댄스곡을 ‘소프라노 창법'으로 부르는 도전을 받아 각기 다른 전법을 내세워 치열한 승부를 벌였다.

 

퍼포먼스를 노린 노래방 아이템 필승 전략부터 고막을 저격하는 가창 전술과 저돌적인 텐션으로 승부하는 공략법까지 다양한 전략이 등장했다.

 

2라운드 미션에서는 메인보컬 유승언이 박재정의 ‘헤어지자 말해요’를 열창하며 어려운 난이도를 극복했다.

 

유승언의 완벽한 무대에 함께 지켜보던 제작진까지 핸드폰 플래시를 켜며 호응했다.

 

춤과 노래, 예능감까지 갖춘 완벽한 실력돌 이븐의 매력을 확인할 수 있는 이번 방송은 19일 오후 6시 20분 MBC M과 밤 12시 MBC every1 ‘주간아이돌’에서 방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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