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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 시대 최고의 스타, 테일러 스위프트 정규 11집 발매

포스트 말론, 플로렌스 앤 더머신과 함께한 새로운 앨범

 

그 어느 때보다도 화려한 제66회 그래미 시상식의 한가운데, 테일러 스위프트는 새로운 앨범 발매 소식을 깜짝 예고했다.

 

그리고 오늘 4월 19일, 유니버설뮤직을 통해 정규 11집 앨범 ‘더 토처드 포에츠 디파트먼트’(The Tortured Poets Department)이 세상에 공개되며 그녀의 약속이 실현 됐다.

 

지난 앨범 ‘미드나잇츠’(Midnights)을 통해 팝 음악 역사에 길이 남을 기록들을 세운 테일러 스위프트의 음악적 여정은 계속해서 전 세계적인 주목을 받고있다.

 

‘더 토처드 포에츠 디파트먼트’는 문학적 가사와 고통받는 시인들의 내면을 담아낸 테일러 스위프트만의 강점이 돋보이는 작품이다.

 

"이토록 간절한 마음으로 곡을 쓴 적은 없었다. 이 앨범은 반드시 만들어야만 했다"라고 말한만큼 이번 작업에 대한 그녀의 열정은 각별하다.

 

앨범에는 총 20곡이 수록되어 있으며 ‘포스트 말론’과 '플로렌스 앤 더 머신'과 같은 최고의 아티스트들과 협업한 곡도 포함되어 있다.

 

‘잭 안토노프’, 테일러 스위프트와 오랜 시간 동안 호흡을 맞춘 단짝 프로듀서도 다시 한번 그녀와 함께했다.

 

안토노프는 이미 여러 차례 '올해의 프로듀서'로 선정될 정도로 인정받은 인물로 이번 앨범에서도 그의 뛰어난 재능을 확인할 수 있다.

 

‘미드나잇츠’부터 시작된 그녀의 최근 작업들은 일반 대중부터 테일러 스위프트를 사랑하는 스위프티스들의 열렬한 지지를 받으며 성공적인 결과를 거두었으며 이번에는 또 어떤 전설을 써내려갈지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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