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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스토랑’ 양지은, 남편이 차려주는 생일상에서 느껴지는 달달한 외조

‘본격 결혼판타지’ 양지은 부부의 달콤하고 평화로운 일상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 국악과 트로트를 자유롭게 넘나드는 가수 양지은이 등장한다.

 

이번 방송에서는 양지은과 그녀의 남편, 두 아이와 함께하는 달콤하고 평화로운 일상이 공개될 예정이다.

 

양지은은 이미 '편스토랑'에 출연해 제주도의 큰 손으로서의 면모와 동갑내기 치과 의사 남편, 사랑스러운 자녀들과의 화목한 생활을 보여줌으로써 많은 사람들의 관심을 받았다.

 

방송에서는 양지은과 남편이 안방에서 포근하게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담긴 VCR이 공개된다.

 

바쁜 일정으로 지친 양지은을 위해 남편은 한의사에게 배운 혈자리 마사지를 해주며 사랑을 표현하는가 하면 아내가 쉬는 동안 미역국을 정성스레 준비하는 모습도 보여준다.

 

매년 아내가 출산한 날, 심지어 그 시간까지 기억해 미역국을 끓여주는 남편의 섬세함에 '편스토랑' 대표 연애 고수들인 류수영, 이상엽도 감탄하며 웃음을 나눈다.

 

양지은 역시 임신 중에 남편이 요청만 하면 쌀국수나 덮밥 등 원하는 음식을 직접 만들어 주었던 추억을 회상하며 감사함을 표현한다.

 

그리고 양지은도 남편에게 사랑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커플룩을 준비하는 등 서로를 위한 작은 선물로 마음을 나눈다.

 

양지은 부부의 달콤한 일상, 육아와 가족애, 진심이 담긴 밥상까지 다양한 모습이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 4월 19일 금요일 저녁 8시 30분에 방송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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