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맑음동두천 -11.4℃
  • 맑음강릉 -3.6℃
  • 맑음서울 -8.9℃
  • 맑음대전 -8.0℃
  • 맑음대구 -2.5℃
  • 구름조금울산 -1.5℃
  • 구름많음광주 -4.9℃
  • 맑음부산 -0.4℃
  • 흐림고창 -4.9℃
  • 구름많음제주 1.7℃
  • 맑음강화 -10.0℃
  • 맑음보은 -9.2℃
  • 맑음금산 -7.8℃
  • 흐림강진군 -3.1℃
  • 맑음경주시 -2.9℃
  • -거제 0.2℃
기상청 제공
  • 네이버TV
  • 유튜브
  • 엑스
  • 인스타그램

지니 TV ‘야한(夜限) 사진관’ 생계형 변호사 권나라, 귀신들에게까지 수임 받는 첫 스틸컷 공개!

 

지니 TV 오리지널 ‘야한(夜限) 사진관’에서 권나라가 귀신들에게까지 수임을 받는 최초의 귀객 변호사로 변신한다.

 

지니 TV 오리지널 ‘야한(夜限) 사진관’(연출 송현욱, 극본 김이랑, 기획 KT스튜디오지니, 제작 슬링샷 스튜디오, 씨제스 스튜디오)은 오직 죽은 자들을 위해 존재하는 귀객 전문 사진관의 까칠한 사진사와 열혈 변호사가 서늘한 밤손님들과 생과 사를 오가며 펼치는 아찔하고도 기묘한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다. 캐릭터에 대한 불타는 열정과 분석력으로 보는 이의 몰입도를 한층 더 끌어올리는 권나라는 한 때는 잘 나가는 검사였지만, 현재는 수임 하나 없는 생계형 변호사 ‘한봄’ 역을 맡았다.


한봄에게는 전 검사 시절의 투철한 사명감과 정의감이 아직도 남아있다. 그러니 변호사가 된 현재에도 아직도 검사인 줄 착각하는 듯한 행보를 보인다. 예를 들어, 신고 당한 성추행범을 증거 잡아 경찰서로 돌려 보내질 않나, 갑자기 취조를 하질 않나, 변호사 사무실을 찾아온 클라이언트들을 자꾸만 ‘혼쭐’ 내서 그대로 돌려보낸다. 그런 그녀를 볼 때마다 ‘강수미 법률 사무소’의 대표이자 봄의 선배 강수미(박정아)는 “야! 한변호사!”라며 역정을 내기 일쑤다. 봄의 별명이 ‘야한 변호사’인 것도 바로 이 때문이라고.


이런 이유로 의뢰도 뚝 끊기고 들어오는 거라곤 무료 변론뿐이니, 밥벌이도 제대로 하기 힘들어 월세도 밀린지 벌써 석 달째다. 그렇게 인생이 스릴 있게 급하강 중이라고 느끼고 있는 가운데, 귀객 전문 사진사이자 그녀의 집에 들어선 ‘이상한 세입자’ 서기주(주원)를 만나 180도 뒤바뀔 전망이다. 그와 얽히면서 보이지 않던 것이 보이기 시작한 봄은 최초로 귀객들 변호에 나설 예정이기 때문이다. 수임 하나 없던 생계형 변호사가 하다 못해 귀신들에게 수임을 받게 된 사연은 무엇일지, 그리하여 사진관의 사장 기주와 어떤 아찔하고도 ‘귀(鬼)묘한’ 이야기를 써 내려가게 될지 베일에 가려진 이야기가 더욱 기다려진다.


이와 관련 공개된 스틸컷 속 변호사 한봄의 남다른 아우라가 시선을 강탈하며 대체 불가능한 존재감을 뽐낸다. 클라이언트를 꿰뚫어 보는 날카로운 눈빛과 마치 원하는 답을 이끌어내려 상대를 몰아 붙이는 카리스마는 변호사가 아닌 검사의 모습을 연상케 한다. 그러면서도 해맑게 웃어 보이는 그녀는 안방극장에 범상치 않은 캐릭터의 탄생을 알리며 시청자들의 기대감과 호기심을 수직 상승 시킨다. 무엇보다 벌써부터 제 옷을 입은 듯 빈틈없는 권나라의 캐릭터 소화력을 보니 또 한번 갱신할 그녀의 인생 캐릭터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이에 제작진은 “맡은 역할에 완벽하게 몰입하는 권나라는 이번에도 ‘한봄’ 캐릭터에 제대로 물아일체 돼 안방극장을 누빌 예정이다”라며, “생계형 변호사가 어쩌다가 최초의 귀객 변호사가 되었을지 ‘한봄’의 흥미로운 캐릭터 설정과 함께 이에 날개를 달아줄 권나라의 열연을 기대해달라”고 덧붙여 한달 여 앞으로 다가온 첫 방송을 더욱 기다려지게 만든다.


권나라의 연기력이 만개할 지니 TV 오리지널 ‘야한(夜限) 사진관’은 오는 3월 11일 월요일 밤 10시 지니 TV, 지니 TV 모바일, ENA에서 첫 방송된다.


연예&스타

더보기


영화&공연

더보기
방송코미디협회회장 김학래, BICF 명예위원장 위촉! ‘중요한 역할 수행 예정’
방송코미디협회회장 김학래가 BICF 명예위원장으로 위촉됐다. 부산국제코미디페스티벌조직위원회(집행위원장 김준호)는 지난 19일 한국방송연기자노동조합에서 열린 위촉식에서 김학래 방송코미디언협회장을 조직위원회 명예위원장으로 위촉했다. 이번 위촉은 부산국제코미디페스티벌의 지속적인 발전과 대한민국 코미디 산업의 위상 강화를 도모하기 위한 결정으로, 조직위원회는 김학래 방송코미디언협회장을 명예위원장으로 위촉하기로 했다. 조직위원회는 이번 명예위원장 위촉을 통해 국내 코미디 산업 전반의 전문성과 네트워크를 강화하고, 부산국제코미디페스티벌이 글로벌 코미디 페스티벌로 도약하는 데 보다 탄탄한 기반을 마련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학래 명예위원장은 수십 년간 방송 코미디 분야에서 활동하며 대중성과 전문성을 인정받아 온 인물로, 향후 페스티벌의 전략적 방향 설정과 프로그램 자문 등 다양한 영역에서 중요한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조직위원회 관계자는 “이번 명예위원장 위촉은 부산국제코미디페스티벌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코미디 축제로 자리매김하는 데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업계와의 협력을 확장해 K-코미디의 글로벌 경쟁력을 높이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