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맑음동두천 12.4℃
  • 흐림강릉 8.3℃
  • 맑음서울 12.6℃
  • 맑음대전 11.5℃
  • 구름많음대구 9.6℃
  • 흐림울산 7.9℃
  • 맑음광주 13.3℃
  • 구름많음부산 10.9℃
  • 맑음고창 12.6℃
  • 맑음제주 14.3℃
  • 맑음강화 11.1℃
  • 맑음보은 10.2℃
  • 맑음금산 10.2℃
  • 맑음강진군 12.6℃
  • 흐림경주시 7.4℃
  • 구름많음거제 9.9℃
기상청 제공
  • 네이버TV
  • 유튜브
  • 엑스
  • 인스타그램

‘오늘 컴백’ 파우(POW) “신곡 ‘Valentine’, 매년 기억나는 발렌타인데이송 되길” (일문일답)

 

보이그룹 파우(POW)가 올해 첫 활동에 나서는 포부를 전했다.

 

파우(요치, 현빈, 정빈, 동연, 홍)는 25일 새 싱글 ‘Valentine (발렌타인)’ 발매를 앞두고 소속사 그리드(GRID) 엔터테인먼트를 통해 일문일답을 공개했다.

 

‘Valentine’은 파우의 새로운 콘셉트를 만날 수 있는 유스 컬처 팝 곡이다. 이에 대해 멤버들은 “처음 들었을 때 잘 할 수 있을 것 같단 느낌을 받았다”라며 “잊고 있던 사랑을 찾아다니는 파우의 모습을 볼 수 있다. 매년 발렌타인데이에 기억나는 노래가 되었으면 좋겠다”라고 감상 포인트를 짚었다.

 

데뷔 직후부터 유수의 글로벌 무대에서 활약한 파우는 “음악으로 해외 팬분들과 많은 소통을 할 수 있었다. 사용하는 언어도 다르지만 좋은 음악으로 항상 곁에 있겠다”라고 국내외 팬들에게 약속을 전했다.

 

파우는 오늘(25일) 오후 6시 신곡 ‘Valentine’을 발매하고, Mnet ‘엠카운트다운’에 출연해 첫 컴백 무대를 가진다.

 

◆ 이하 파우와의 일문일답 전문.

 

Q1. 2024년 첫 활동에 나서는 컴백 소감은.

 

(정빈) 이전 EP 때와는 달라진 또 다른 파우의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게 되어서 정말 설레고 기쁘다.

(요치) 너무 설렌다. 2024년에 처음으로 팬분들을 만나서 무대를 하는 거니까.

(홍) 일단 새로운 콘셉트로 활동한다는 게 떨리고 파워들 앞에서 춤추고 노래 부를 생각에 떨린다.

(동연) 오랜만에 파워들을 볼 수 있어서, 한 해의 시작을 함께할 수 있어서 기쁘다.

(현빈) 팬분들을 만날 생각에 너무 설레고 기대된다. 빨리 파워들 만나고 싶다.

 

Q2. 싱글 ‘Valentine’과 그 감상 포인트에 대해 소개해 달라.

 

(정빈) 이번 ‘Valentine’은 이제 막 사랑에 눈을 뜬 소년들의 설렘과 발랄하면서 통통 튀는 고백을 담은 곡이다. 익숙함에 속아 잊고 있던 소중한 사랑을 찾아다니는 파우의 모습을 볼 수 있다.

(현빈) 좋아하는 것, 사랑하는 사람을 생각하며 같이 들어보시면 좋을 것 같다. 매년 발렌타인데이에 기억나는 노래가 되었으면 좋겠다.

 

Q3. ‘Valentine’ 녹음 및 뮤직비디오 촬영 등 신곡 준비 과정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특별한 에피소드가 있다면.

 

(정빈) 뮤직비디오 촬영을 할 때 드론을 이용한 촬영을 했었는데 드론이 상상 이상으로 가까이 오는 경우가 많았다. 가까이 오면 헬리콥터가 귀 옆에 있는 기분이 드는데 소리가 나고 바람이 부니까 살짝 놀라서 드론의 공격을 피해 다녔던 기억이 있다.

(동연) 이 곡을 처음 들었을 때 잘 할 수 있을 것 같단 느낌을 받아서 처음 들었던 순간이 기억에 남는다.

 

Q4. ‘글로벌 스핀 라이브’, 뉴욕패션위크를 비롯해 필리핀 젠틀몬스터 오픈 행사, 태국 ‘옥토팝 페스티벌’, 일본 요코하마 아레나 네이버스콘, 독일 ‘K-GALAXY 2024’ 등 신인으론 이례적으로 유수의 글로벌 페스티벌 무대에 오르는 등 의미 있는 행보를 이어가고 있는데, 글로벌한 관심을 받는 비결이 있나.

 

(정빈) 음악으로 해외 팬분들과 많은 소통을 할 수 있었다고 생각한다. 사용하는 언어는 다르지만 음악은 언어의 영향을 크게 받지 않는다고 생각한다.

(요치) 저희가 무대를 할 때 다 같이 음악이랑 즐겁고 행복하게 공연한 것 같아서 여러분들도 같이 즐길 수 있었던 것 같다.

(현빈) 아직 파우를 모르시는 케이팝 팬분들을 위해서 새로운 곳에 방문할 때마다 더 친근하게 다가가려고 노력하는 것 같다.

 

Q5. 글로벌 팬들에게 하고 싶은 말은.

 

(정빈) 비록 몸도 멀리 떨어져 있고 사용하는 언어도 다르지만 좋은 음악으로, 좋은 모습으로 항상 곁에 있겠다. 기회가 된다면 꼭 만나고 싶다. 고맙고 사랑한다.

(요치) 저희를 잘 응원해 주신 여러분들 너무 감사드리고 앞으로도 좋은 모습 보여드리기 위해 열심히 하겠다.

(홍) 저희 파우 더 잘하고 더 열심히 하겠다. 잘 지켜봐 달라.

(동연) 항상 곁에 있으니 많이 찾아주시고, 함께 무대를 즐길 날을 기대해 달라.

(현빈) 우선 멀리서 저희를 응원해 주셔서 너무 감사드린다. 각 나라의 파워들 만날 수 있게 열심히 하겠다. 기다려달라.


연예&스타

더보기
'대한민국 연예예술상’ 트롯 대세 ‘미스터트롯3’ TOP7 전원 수상 쾌거
‘미스터트롯3’ TOP7 멤버들이 대한민국 연예예술상에서 전원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지난 26일~27일 이틀간 경기아트센터 대공연장에서 열린 ‘대한민국 연예예술상’ 시상식에서 TV조선 ‘미스터트롯3’ TOP7 가수 김용빈, 손빈아, 천록담, 춘길, 최재명, 남승민, 추혁진이 전원 수상자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이번 시상식에서는 일반 수상 5개 부문상, 가수 수상 13개 부문상, 기타 수상 10개 부문상 등 총 56명에게 시상이 이뤄졌다. 김용빈은 서울특별시 시장상과 올해의 아티스트상을 수상하며 2관왕에 올랐다. 그는 “12년 만에 다시 이 무대에 서게 됐다”며 지난 한 해 큰 사랑을 보내준 팬들에게 공을 돌렸다. 손빈아는 올해의 남자 가수상을 수상했다. 그는 “시상식이 이렇게 뜻깊은 자리인 줄 이제야 알았다”며 “앞으로도 좋은 자리에 초대받을 수 있도록 성실히 노래하고 활동하겠다”고 밝혔다. 천록담은 페이버릿 싱어 남자 부문을 수상했다. 그는 “데뷔 1년도 채 되지 않은 신인으로서 뜻깊은 상을 받게 돼 영광”이라며 “받은 사랑에 몇 배로 보답하는 가수가 되겠다”고 다짐했다. 춘길과 추혁진은 라이징 스타상을 수상하며 차세대 가수로서의 존재감을 입증했다. 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