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힙합계 '핫 루키' 수엔, 오늘(8일) 'New Moon' 화려한 데뷔! '식케이→팔로알토' 초호화 지원사격

 

신예 아티스트 수엔(Suen)이 힙합계에 야심찬 출사표를 던진다.

 

수엔은 8일 정오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첫 번째 EP 앨범 '뉴 문(New Moon)'을 발매하고 정식 데뷔한다.

 

타이틀곡 '마이 프라다(My Prada)'는 강렬한 808 베이스 드럼과 몽환적인 선율의 R&B 트랙으로, 수엔 특유의 섹시한 보컬을 온전히 느낄 수 있다.

 

특히 국내 힙합신의 대표주자인 래퍼 식케이(Sik-K)가 피처링을 맡아 곡의 세련된 분위기를 고조시켰고, '네가 나에겐 프라다(Prada) 같은 존재이며, 널 대체할 수 있는 건 없다'라는 의미를 담은 가사가 곡의 시크한 무드를 완성했다.

 

이 외에도 감성적인 EP 사운드가 매력적인 '리플 이펙트(Ripple Effect), 통통 튀는 리듬과 밝은 선율의 '씨-타입(C-Type)', 몽환적인 보컬 샘플과 패드 사운드가 돋보이는 '너티 걸(Naughty Girl)', 풋풋한 설렘을 담은 '알러지(Allergy)'까지 수엔의 유니크한 음색과 짙은 음악색을 느낄 수 있는 다채로운 5곡이 '뉴 문'에 알차게 수록됐다.

 

음악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는 힙합계 '핫 루키'의 공식 데뷔전인 만큼, 수엔의 첫 EP 앨범은 화려한 피처링 군단을 자랑해 더욱 눈길을 끈다.

 

타이틀곡 '마이 프라다'의 피처링을 맡은 식케이 외에도 팔로알토(Paloalto), 스키니 브라운(Skinny Brown), 지스트(Gist)까지, 힙합계 내로라하는 아티스트들이 든든한 지원군으로 나서 수엔과 환상의 케미스트리를 완성했다.

 

지난 2021년 힙합플레이야(HIPHOPPLAYA)와 스태비 고(staby GO)가 함께 진행한 여름 프로젝트 '행 아웃(HANG OUT)'에 참가한 수엔은 코스 쿤스트와 호미들의 '했던 말' 비트로 중독성 강한 탑라인과 매력적인 음색을 인정받으며 최종 우승을 차지해 이름을 알렸다.

 

수엔은 전곡 작사, 작곡에 직접 참여한 첫 앨범 '뉴 문'을 통해 그간 힙합신에서 볼 수 없었던 색다른 감성과 신선한 매력으로 리스너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전망이다.

 

힙합계 판도를 뒤흔들 수엔의 첫 번째 EP 앨범 '뉴 문'은 8일 정오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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