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흐림동두천 0.2℃
  • 흐림강릉 4.7℃
  • 서울 2.2℃
  • 대전 3.6℃
  • 흐림대구 5.0℃
  • 울산 6.7℃
  • 구름많음광주 5.9℃
  • 흐림부산 6.8℃
  • 흐림고창 5.3℃
  • 흐림제주 9.0℃
  • 흐림강화 0.8℃
  • 흐림보은 3.2℃
  • 흐림금산 4.5℃
  • 흐림강진군 6.5℃
  • 흐림경주시 6.4℃
  • 흐림거제 6.2℃
기상청 제공
  • 네이버TV
  • 유튜브
  • 엑스
  • 인스타그램

MBC '라디오스타' 사유리, 3개국어 가능한 32개월 아들 젠 '16kg X 근육' 남다른 피지컬 자랑!

 

방송인 사유리가 32개월이 된 아들 ‘젠’의 16kg 몸무게를 공개하며 근육이 있다고 밝히는 등 아들의 ‘남다른 피지컬’을 자랑한다. 3개 국어가 가능한 젠은 최근 ‘아빠’라고 부르는 사람이 생겼다고 고백해 MC들과 출연자들이 화들짝 놀란 사실이 전해져 궁금증을 높인다.

 

오는 26일 밤 10시 30분 방송 예정인 고품격 토크쇼 MBC ‘라디오스타’(기획 강영선/연출 이윤화,김명엽)는 사유리, 정성호, 박주호, 허웅이 출연하는 '활력 킹더랜드' 특집으로 꾸며진다.

 

사유리는 넘사벽의 솔직함과 시한폭탄급 입담으로 예능계를 평정하며 웃음 치트키 역할을 해왔다. 그는 최근 활력이 왕성한 아들 ‘젠’을 낳아 큰 관심과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최근 예능 프로그램에 아들과 함께 등장해 남다른 유전자와 예능감(?)을 뽐내며 주목을 받고 있다.  

 

오랜만에 ‘라디오스타’를 찾은 사유리는 친정에 온 기분이라면서 넘치는 에너지를 뿜어냈다. 그는 아들 젠과 함께하는 활기찬 일상을 공개하면서 여느 엄마들과 같이 아들자랑을 이어갔다.

 

우선 사유리는 현재 32개월의 젠이 16kg이라고 밝히면서 폭풍 성장을 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어깨가 있고 근육이 있다”면서 소아과에 갔던 일화를 들려줘 모두의 놀라움을 샀다. 젠은 한국어, 일본어, 영어 3개 국어를 하는데, 사유리는 일부러 아들 앞에서 한국어를 하지 않는 특별한 이유(?)를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활력맘’ 답게 사유리는 육아 스트레스도 특별한 방식으로 해소한다고 말했다. 육퇴(육아 퇴근)를 한 뒤 혼자 복싱 동영상을 시청하면서 스트레스를 푼다는 것. 사유리는 특히 한 복싱 선수의 동영상을 집중적으로 본다고 밝혔다.

 

사유리는 그를 너무 좋아한 나머지 그의 얼굴이 프린트 된 옷까지 즐겨 입었는데, 아들 젠이 ‘누구냐’고 묻자 ‘아빠’라고 말해줬다고 해 모두를 폭소케 했다. 실제로 젠은 이 복싱 선수를 보면 “아빠~아빠~”라며 반긴다고 해, 사유리의 엉뚱함에 모두가 화들짝 놀라면서 웃음을 터트렸다는 후문이다.

 

사유리는 최근 예능계에서 자신의 캐릭터를 위협하는 라이벌로 ‘다나카’를 지목했다. 그는 실제 일본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한 다나카의 활약상을 언급하면서 “일본 방송에서 먹힌다”고 말했다. 이 같은 증언 뒤 사유리는 실제 친분이 있는 다나카에게 당한(?) 일화를 밝히며 공개 저격을 했다고 해 궁금증을 높인다.

 

아들 젠에게 용돈을 준 연예인들에 관한 얘기도 공개된다. 사유리는 MC 김구라를 비롯해 유재석과 박명수가 젠에게 용돈을 줬다면서 세 사람의 순위를 공개했다. 이에 진땀을 흘리는 MC 김구라의 모습이 포착돼 웃음을 자아낸다.

 

이렇듯 변함없는 시한폭탄급 입담을 과시한 사유리는 배우 마동석과 예정화 부부가 열애소식을 공개하기 3개월 전 자신만의 ‘촉’으로 열애를 예언한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또한 자신의 성형 사실을 셀프로 폭로(?)하는 등 거침없는 입담으로 웃음을 빵빵 터트렸다고 해 기대를 모은다.

 

과연 사유리의 아들 젠이 ‘아빠’ 라고 부르는 ‘복싱 선수’는 누구일지, 오는 26일 수요일 밤 10시 30분에 방송되는 ‘라디오스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라디오스타’는 MC들이 어디로 튈지 모르는 촌철살인의 입담으로 게스트들을 무장해제시켜 진짜 이야기를 끄집어내는 독보적 토크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영화&공연

더보기
'왕과 사는 남자' 시간이 갈수록 거세지는 흥행세! 800만 관객 돌파 기념 친필 감사 메시지 공개!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누적 관객수 800만 명을 돌파하며, 2026년 최고 흥행작의 위상을 공고히 했다.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왕과 사는 남자'는 개봉 26일째인 3월 1일(일) 기준 누적 관객수 8,006,326명을 기록했다. 관객들을 중심으로 확산된 뜨거운 입소문과 쉽게 가시지 않는 영화의 여운으로 인한 N차 관람 열풍에 힘입은 결과로 의미를 더하고 있다. 또한 800만 관객 돌파를 맞아 '왕과 사는 남자'의 장항준 감독은 "왕과 사는 남자를 사랑해 주신 관객분들께 너무나 감사하다. 800만 관객이 영화를 봐주셨는데, 나뿐만 아니라 제작진들과 배우들도 다들 상상해 본 적이 없는 숫자라는 생각을 한다. 모두가 하루하루 감사한 마음으로 지내고 있다"며 흥행에 대한 벅찬 소감을 전했다. 배우들 역시 친필 감사 메시지를 공개했다. 광천골 촌장 엄흥도 역의 유해진은 “생각지도 못한 큰 사랑.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건강하세요^^”, 어린 선왕 이홍위 역의 박지훈은 “여러분들께서 사랑해주셔서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800만을 달성했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언제나 늘 열심히 하겠습니다♡ 행복하세요!” , 권력자 한명회 역의 유지태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