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흐림동두천 0.7℃
  • 흐림강릉 3.6℃
  • 서울 2.5℃
  • 대전 4.7℃
  • 흐림대구 4.7℃
  • 울산 6.2℃
  • 구름많음광주 5.9℃
  • 부산 5.9℃
  • 흐림고창 5.5℃
  • 제주 8.7℃
  • 흐림강화 1.0℃
  • 흐림보은 3.7℃
  • 흐림금산 4.1℃
  • 흐림강진군 6.6℃
  • 흐림경주시 6.6℃
  • 흐림거제 6.3℃
기상청 제공
  • 네이버TV
  • 유튜브
  • 엑스
  • 인스타그램

MBN ‘불타는 장미단’ 손태진, 테이와 영화‘대부’OST 명곡 듀엣! 크로스 컬래버 성사!


“스피커 터질 거 같은 성량! 여기가 오페라 하우스였네”

 

손태진이 가수 테이와 ‘불타는 장미단’ 최초로 영화 ‘대부’의 OST를 부르며 전공인 성악가의 무대를 선보여, 기립 박수를 끌어냈다.


18일(오늘) 밤 10시 방송되는 MBN ‘불타는 장미단’(이하 ‘장미단’) 14회는 장미단 손태진-신성-민수현-김중연-박민수-공훈-에녹과 이들의 절친 정태우-최주현-이호섭-천명훈-한문철-신미래-테이가 함께하는 ‘황금 인맥 가요제’가 개최된다. 인맥으로 얽히게 된 각종 사연들로 웃음을 선사하고 동시에 환상의 케미가 빛나는 듀엣 무대를 펼쳐 귀호강을 일으킬 예정이다.

 

먼저 무대 위에 손태진과 함께 나선 테이는 “사실은 제가 손태진씨의 황금인맥입니다”라는 말과 함께, 더 나아가 “(경연 당시 투표는) 늘 손태진 먼저 찍고, 그 다음에 에녹 찍고”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에 손태진은 환호를 터트렸고. 반면 에녹은 “테이야~”라고 눈물을 그렁인 채 충격에 빠진 모습을 보여 폭소를 일으켰다.

 

무엇보다 손태진은 에녹의 인맥으로 나선 테이와 ‘특별 컬래버’ 무대로 영화 ‘대부’의 OST로 유명한 ‘Parla Piu Piano(더 작은 목소리로 말해요)’를 예고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테이는 “손태진 씨와 같이 해보고 싶었던 곡”이라며 선곡의 이유를 전했고, MC들과 출연진은 “장미단 무대 최초, 성악가 손태진의 모습을 감상할 수 있는 기회”라며 들뜬 마음을 내비쳤다.

 

이어진 무대에서 손태진과 테이는 묵직한 중저음부터 폭발적인 고음까지 오가는 궁극의 성악 실력은 물론 완벽한 화음으로 모두의 ‘입틀막 몰입’을 끌어냈고, TOP7은 소름 돋는 표정으로 “스피터가 터질 거 같애” “여기가 오페라 하우스였네”라는 탄성을 쏟아냈다. 더욱이 손태진의 인맥 정태우 역시 “잘 맞네요”라며 두 사람의 케미를 인정하더니 에녹에게는 “다음에 저희 같이 듀엣 하실래요?”라고 제안해 웃음을 안겼다.

 

결국 두 사람의 무대가 끝난 후 에녹이 “뭐 한거야 테이야! 나랑 이거 하자고 하지”라며 투정을 부리자, 테이는 “제 황금 인맥은 손태진씨여가지고”라는 짓궂은 농담으로 응수해 에녹을 다시 한번 좌절하게 만들었다.

 

그런가하면 손태진은 진짜 황금 인맥 정태우와 함께 나선 ‘황금인맥’ 데스매치 전 무대를 앞두고 “여봐라! 우리에게 대적하는 자, 목을 쳐라!”라는 급발진 사극톤 선전포고를 날려 폭소를 자아냈다. 두 사람은 ‘낭만에 대하여’를 선곡, 첫 소절부터 깊은 여운이 있는 낭만 가객으로 변신, 탄성을 터트렸던 터. 두 사람이 부상인 황금 한 돈을 차지할 수 있을지 궁금증을 높인다.

 

제작진은 “장르를 넘나들며 뛰어난 활약을 보이고 있는 손태진이 이번엔 전공인 성악가의 모습을 최초로 선보이며, 테이와 환상의 호흡을 펼쳐 또다시 손태진의 진가를 입증했다”며 “TOP7과 황금 인맥들이 함께하는 신선한 조합의 듀엣 무대 향연에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MBN ‘불타는 장미단’은 매주 화요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영화&공연

더보기
'왕과 사는 남자' 시간이 갈수록 거세지는 흥행세! 800만 관객 돌파 기념 친필 감사 메시지 공개!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누적 관객수 800만 명을 돌파하며, 2026년 최고 흥행작의 위상을 공고히 했다.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왕과 사는 남자'는 개봉 26일째인 3월 1일(일) 기준 누적 관객수 8,006,326명을 기록했다. 관객들을 중심으로 확산된 뜨거운 입소문과 쉽게 가시지 않는 영화의 여운으로 인한 N차 관람 열풍에 힘입은 결과로 의미를 더하고 있다. 또한 800만 관객 돌파를 맞아 '왕과 사는 남자'의 장항준 감독은 "왕과 사는 남자를 사랑해 주신 관객분들께 너무나 감사하다. 800만 관객이 영화를 봐주셨는데, 나뿐만 아니라 제작진들과 배우들도 다들 상상해 본 적이 없는 숫자라는 생각을 한다. 모두가 하루하루 감사한 마음으로 지내고 있다"며 흥행에 대한 벅찬 소감을 전했다. 배우들 역시 친필 감사 메시지를 공개했다. 광천골 촌장 엄흥도 역의 유해진은 “생각지도 못한 큰 사랑.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건강하세요^^”, 어린 선왕 이홍위 역의 박지훈은 “여러분들께서 사랑해주셔서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800만을 달성했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언제나 늘 열심히 하겠습니다♡ 행복하세요!” , 권력자 한명회 역의 유지태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