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흐림동두천 0.7℃
  • 흐림강릉 3.7℃
  • 서울 2.9℃
  • 대전 5.0℃
  • 대구 5.1℃
  • 울산 6.6℃
  • 광주 5.9℃
  • 부산 7.5℃
  • 흐림고창 6.5℃
  • 제주 9.7℃
  • 흐림강화 0.8℃
  • 흐림보은 4.3℃
  • 흐림금산 5.1℃
  • 흐림강진군 6.8℃
  • 흐림경주시 6.7℃
  • 흐림거제 7.3℃
기상청 제공
  • 네이버TV
  • 유튜브
  • 엑스
  • 인스타그램

채널A, ‘며느라기2...ing’ 민사린, 며느리에 이어 임산부까지... 쉽지 않은 임신 적응기 본격 시작!

 
‘며느라기2...ing’ 민사린(박하선 분)이 며느라기보다 더 파란만장한 임산부 성장일기에 본격 진입한다.

 

지난주 방송된 ‘며느라기2...ing’ 2화에서는 임신의 기쁨보다 앞으로의 변화에 대한 걱정에 우울함이 앞섰던 민사린이 그려졌다. 친정엄마 엄영희(강애심 분)에게 솔직한 마음을 털어놓으며 그동안 참아왔던 눈물을 터뜨렸고, 이에 친정엄마는 ‘엄마가 되어가는 과정을 조금씩 배우는 것’이라며 민사린을 다독였다. 아내와 며느리에 이어 엄마라는 타이틀을 얻은 민사린에게 과연 어떤 변화들이 생길지 궁금증이 높아지고 있는 상황.

 

오늘 방송되는 3화에서는 임산부들이 대부분 마주하게 되는 다양한 컨디션의 변화를 겪는 민사린의 일상이 시작된다. 민사린은 활기차고 열정적이었던 평소와 달리 밝은 대낮에도 노트북 앞에서 꾸벅꾸벅 졸고, 밤에는 졸린 눈으로 일어나 화장실을 들락거리는 등 쉽지 않은 임신 적응기에 본격 돌입하게 된다고.

 

이어 민사린과 남편 무구영(권율 분)은 아이의 태명을 고민한다. 그 어느 때보다 신중하고 진지하게 여러 태명 사이에서 고민하는 예비 아빠 무구영. 과연 민사린과 무구영 부부가 어떤 태명을 짓게 될 지, 호기심이 높아진다.

 

한편, '며느라기2...ing'(연출 이광영, 극본 유송이, 기획 카카오엔터테인먼트, 제작 미디어그룹테이크투·SBS모비딕)는 카카오엔터테인먼트가 기획해 선보인 미드폼 드라마로, 민사린의 K-임산부 성장일기를 그린다. 채널A는 기존 12부작(매회 20분 안팎)이었던 ‘며느라기2...ing’를 2화씩 합친 총 6부작으로 편성, 매주 월요일 밤 10시 30분 특별 방송한다.




영화&공연

더보기
'왕과 사는 남자' 시간이 갈수록 거세지는 흥행세! 800만 관객 돌파 기념 친필 감사 메시지 공개!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누적 관객수 800만 명을 돌파하며, 2026년 최고 흥행작의 위상을 공고히 했다.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왕과 사는 남자'는 개봉 26일째인 3월 1일(일) 기준 누적 관객수 8,006,326명을 기록했다. 관객들을 중심으로 확산된 뜨거운 입소문과 쉽게 가시지 않는 영화의 여운으로 인한 N차 관람 열풍에 힘입은 결과로 의미를 더하고 있다. 또한 800만 관객 돌파를 맞아 '왕과 사는 남자'의 장항준 감독은 "왕과 사는 남자를 사랑해 주신 관객분들께 너무나 감사하다. 800만 관객이 영화를 봐주셨는데, 나뿐만 아니라 제작진들과 배우들도 다들 상상해 본 적이 없는 숫자라는 생각을 한다. 모두가 하루하루 감사한 마음으로 지내고 있다"며 흥행에 대한 벅찬 소감을 전했다. 배우들 역시 친필 감사 메시지를 공개했다. 광천골 촌장 엄흥도 역의 유해진은 “생각지도 못한 큰 사랑.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건강하세요^^”, 어린 선왕 이홍위 역의 박지훈은 “여러분들께서 사랑해주셔서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800만을 달성했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언제나 늘 열심히 하겠습니다♡ 행복하세요!” , 권력자 한명회 역의 유지태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