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흐림동두천 0.3℃
  • 흐림강릉 4.4℃
  • 흐림서울 2.0℃
  • 흐림대전 3.2℃
  • 흐림대구 4.9℃
  • 흐림울산 6.9℃
  • 흐림광주 5.8℃
  • 흐림부산 7.0℃
  • 흐림고창 5.2℃
  • 흐림제주 9.5℃
  • 흐림강화 0.9℃
  • 흐림보은 3.2℃
  • 흐림금산 5.2℃
  • 흐림강진군 6.3℃
  • 흐림경주시 6.6℃
  • 흐림거제 6.2℃
기상청 제공
  • 네이버TV
  • 유튜브
  • 엑스
  • 인스타그램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언어 천재 4세 젠, 영어 발음의 정석!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4세 언어 천재 젠이 친구들 앞에서 영어 뇌섹남의 매력을 폭발시킨다.

 

오늘 11일(화) 저녁 8시 30분에 방송되는 ‘슈돌’ 487회는 ‘어디든 좋아, 우리 같이 가자~’ 편으로 꾸며져 최강창민이 스페셜 내레이터로 나선다. 이중 젠은 어린이집 같은 반 친구들과 체육 수업과 영어 수업을 들으며 친구들과 함께 생활하는 모습을 처음 공개한다. 그런 가운데 언어 천재 젠이 영어 수업에서 남다른 실력을 발휘한다고 해 기대를 모은다.

 

이날 방송에서 젠은 지금까지 갈고 닦은 영어 실력으로 뇌섹남의 매력을 폭발시켜 시선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젠은 영어 수업이 시작되자 장난꾸러기 같은 모습은 온데간데 없이 엉덩이를 의자에 딱 붙이고 앉는다. 젠은 선생님이 알파벳을 보여주자 큰 목소리로 알파벳을 읽고, 온몸으로 알파벳의 모양까지 만들며 열혈 수강생의 모습을 보인다. 특히 어려워지는 수업 난이도에 친구들이 대답을 망설이자, 젠은 기다렸다는 듯 “쓰리!”라고 정답을 외치며 친구들의 구원투수로 나서 놀라움을 자아낸다는 전언. 이어 젠은 앙증맞은 목소리로 “블루~ 레드!”라고 외치며 숫자부터 색깔까지 모두 영어로 섭렵한다.

 

더불어 젠은 모범생으로 변신해 유창한 발음으로 친구들이 모르는 단어들을 자신 있게 알려주며 사이좋은 모습을 보인다. 수업이 진행될수록 하나 둘씩 자리를 뜨는 친구들 틈에서도 젠은 끝까지 자리를 지키고 앉아있는다고. 평소 어디로 튈지 모르는 ‘에너자이젠’의 모습을 보이며 장난꾸러기로 명성이 자자했던 젠이 영어 앞에서는 역대급 집중력으로 활약한다고 해 모범생이 된 젠의 모습에 궁금증이 치솟는다.

 

KBS2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487회는 오늘 11일(화) 저녁 8시 30분에 방송된다.




영화&공연

더보기
'왕과 사는 남자' 시간이 갈수록 거세지는 흥행세! 800만 관객 돌파 기념 친필 감사 메시지 공개!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누적 관객수 800만 명을 돌파하며, 2026년 최고 흥행작의 위상을 공고히 했다.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왕과 사는 남자'는 개봉 26일째인 3월 1일(일) 기준 누적 관객수 8,006,326명을 기록했다. 관객들을 중심으로 확산된 뜨거운 입소문과 쉽게 가시지 않는 영화의 여운으로 인한 N차 관람 열풍에 힘입은 결과로 의미를 더하고 있다. 또한 800만 관객 돌파를 맞아 '왕과 사는 남자'의 장항준 감독은 "왕과 사는 남자를 사랑해 주신 관객분들께 너무나 감사하다. 800만 관객이 영화를 봐주셨는데, 나뿐만 아니라 제작진들과 배우들도 다들 상상해 본 적이 없는 숫자라는 생각을 한다. 모두가 하루하루 감사한 마음으로 지내고 있다"며 흥행에 대한 벅찬 소감을 전했다. 배우들 역시 친필 감사 메시지를 공개했다. 광천골 촌장 엄흥도 역의 유해진은 “생각지도 못한 큰 사랑.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건강하세요^^”, 어린 선왕 이홍위 역의 박지훈은 “여러분들께서 사랑해주셔서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800만을 달성했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언제나 늘 열심히 하겠습니다♡ 행복하세요!” , 권력자 한명회 역의 유지태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