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흐림동두천 0.2℃
  • 흐림강릉 4.7℃
  • 서울 2.2℃
  • 대전 3.6℃
  • 흐림대구 5.0℃
  • 울산 6.7℃
  • 구름많음광주 5.9℃
  • 흐림부산 6.8℃
  • 흐림고창 5.3℃
  • 흐림제주 9.0℃
  • 흐림강화 0.8℃
  • 흐림보은 3.2℃
  • 흐림금산 4.5℃
  • 흐림강진군 6.5℃
  • 흐림경주시 6.4℃
  • 흐림거제 6.2℃
기상청 제공
  • 네이버TV
  • 유튜브
  • 엑스
  • 인스타그램

MBC ‘나 혼자 산다’ 최재림, 폭우 속 검은 우비 입고 맨손 땅파기! 숨 막히는 살벌함! 마당에 무슨 일?!

 

MBC ‘나 혼자 산다’ 최재림이 거침없이 망치질을 하는 모습과 폭우 속 검은 우비를 입고 맨손으로 땅을 파는 모습이 포착돼 시선을 강탈한다. 그의 살벌함이 숨 막히는 긴장감을 유발하는 가운데, 마당에 도대체 무슨 일이 벌어진 것인지 궁금증이 솟구친다.

 

오늘(7일) 밤 11시 10분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연출 허항 강지희 박수빈)에서는 배우 최재림의 살벌한(?) 반전 일상이 공개된다.

 

방송에 앞서 공개된 사진 속에는 최재림이 폭우 속에 검은 우비를 입고 마당에 쪼그려 앉아 초집중한 모습이 담겨 있다. 그는 맨발에 슬리퍼를 신고 맨손으로 마당을 파기 시작해 묘한 긴장감을 자아낸다. 이어 빗속에서 물을 뿌리는 모습도 포착돼 도대체 그가 무엇을 하고 있는 것인지 보는 이들의 의아함을 자아낸다.

 

또한 최재림이 ‘맥시멀리스트 재림 하우스’의 대청소에 나서는 모습도 공개된다. 집안을 가득 채운 물건들을 살피며 쓰레기 봉투를 채워가던 그는 손에 망치를 들고 나타난다. 그는 “과감하게 보내주자”라며 물건을 산산조각 낸다. 과연 그가 청소 중 망치를 들게 된 이유는 무엇일지, 또 그 물건은 무엇일지 궁금증을 끌어올린다.  

 

이어 최재림은 전등갓을 떼어내며 전원생활을 함께한 작은 친구들을(?) 위한 의식을 펼친다. 그는 “굳이 잡지 않습니다”라며 전원생활을 하면서 자연스럽게 친구들을 보내주는 노하우를 발휘한다고.

 

그런가 하면 피아노를 치며 노래하는 뮤지컬 스타 최재림의 본업 모먼트가 포착돼 눈과 귀를 사로잡는다. 그는 개인 연습실로 변신한 ‘재림 하우스’에서 ‘뮤지컬 황제’ 다운 쩌렁쩌렁한 로켓 발성을 뽐낼 예정으로 기대를 모은다.

 

살벌한(?) 반전 매력을 보여줄 최재림의 전원생활 모습은 오늘(7일) 밤 11시 10분에 방송되는 ‘나 혼자 산다’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나 혼자 산다'는 1인 가구 스타들의 다채로운 무지개 라이프를 보여주는 싱글 라이프 트렌드 리더 프로그램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영화&공연

더보기
'왕과 사는 남자' 시간이 갈수록 거세지는 흥행세! 800만 관객 돌파 기념 친필 감사 메시지 공개!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누적 관객수 800만 명을 돌파하며, 2026년 최고 흥행작의 위상을 공고히 했다.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왕과 사는 남자'는 개봉 26일째인 3월 1일(일) 기준 누적 관객수 8,006,326명을 기록했다. 관객들을 중심으로 확산된 뜨거운 입소문과 쉽게 가시지 않는 영화의 여운으로 인한 N차 관람 열풍에 힘입은 결과로 의미를 더하고 있다. 또한 800만 관객 돌파를 맞아 '왕과 사는 남자'의 장항준 감독은 "왕과 사는 남자를 사랑해 주신 관객분들께 너무나 감사하다. 800만 관객이 영화를 봐주셨는데, 나뿐만 아니라 제작진들과 배우들도 다들 상상해 본 적이 없는 숫자라는 생각을 한다. 모두가 하루하루 감사한 마음으로 지내고 있다"며 흥행에 대한 벅찬 소감을 전했다. 배우들 역시 친필 감사 메시지를 공개했다. 광천골 촌장 엄흥도 역의 유해진은 “생각지도 못한 큰 사랑.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건강하세요^^”, 어린 선왕 이홍위 역의 박지훈은 “여러분들께서 사랑해주셔서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800만을 달성했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언제나 늘 열심히 하겠습니다♡ 행복하세요!” , 권력자 한명회 역의 유지태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