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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 영상] 김호중, 아리스와 아쉬운 이별~ 끝까지 창문열고 인사하는 별님 (KBS '불후의 명곡' 2023 상반기 왕중왕전 퇴근길)

 

[뉴스인스타 양철수기자] 7월 3일(월) 오전, 인천광역시 남동구 남동체육관에서 KBS2 '불후의 명곡' 상반기 왕중왕전을 마치고 가수 김호중이 체육관을 떠나며 팬들에게 인사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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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모자무싸' 구교환, 고윤정에게 받은 진짜 파워로 찬란히 날아올랐다.
JTBC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의 구교환이 고윤정에게 받은 진짜 파워로 찬란히 날아올랐다. 지난 18일 방송된 JTBC 토일드라마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연출 차영훈, 극본 박해영, 제작 스튜디오 피닉스·SLL·스튜디오 플로우, 이하 ‘모자무싸’) 2회는 영화 ‘빌리 엘리어트’의 주인공처럼 힘차게 비상하고 싶었으나, 현실은 자신의 시나리오를 밟고 미끄러져 대차게 고꾸라진 황동만(구교환)의 웃픈 민낯을 비추며 서막을 열었다. 결국 황동만은 대단한 혜안인 척 무례하게 훈수를 두는 최필름 대표 최동현(최원영)에게 분노조차 세련되게 표현하지 못했고, 가짜 깁스로 스스로에게 동정의 요새를 둘렀다. 나이 마흔에 ‘8인회’에게 집단 절교, 즉 ‘왕따’도 당했다. 고박필름 대표 고혜진(강말금)이 황동만에게 ‘아지트 출입 금지’라는 특단의 조치를 내린 것. 남 잘되는 거에 미쳐 죽고, 남 안 되는 거엔 행복해 죽으며 제어장치가 고장난채 내달리는 황동만의 난장을 오랫동안 벼르던 박경세(오정세)가 결국 폭발했고, 집단 전체가 오염되기 전에 ‘썩은 귤’을 도려내야 한다고 주장했기 때문이었다. 세상에서 유일하게 자신을 받아주던 곳에서조차 밀려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