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흐림동두천 5.2℃
  • 흐림강릉 4.7℃
  • 서울 5.6℃
  • 대전 5.5℃
  • 대구 7.5℃
  • 울산 7.0℃
  • 광주 6.6℃
  • 부산 8.0℃
  • 흐림고창 6.1℃
  • 제주 11.6℃
  • 흐림강화 4.0℃
  • 흐림보은 5.1℃
  • 흐림금산 5.0℃
  • 흐림강진군 6.9℃
  • 흐림경주시 7.4℃
  • 흐림거제 8.3℃
기상청 제공
  • 네이버TV
  • 유튜브
  • 엑스
  • 인스타그램

SBS ‘소방서옆경찰서그리고국과수’시즌 2, 국과수 투입으로 더 치밀해진 수사! 예측 불가한 재난까지 추적!

 

“벌크업된 업무협조! 가장 완벽한 빌런과 한판 붙는다!”

 

SBS 새 금토드라마 ‘소방서 옆 경찰서’ 시즌 2, ‘소방서 옆 경찰서 그리고 국과수’가 오는 8월 4일(금) 밤 10시로 첫 방송을 확정지었다.

 

‘악귀’ 후속으로 공개될 SBS 새 금토드라마 ‘소방서 옆 경찰서’ 시즌 2, ‘소방서 옆 경찰서 그리고 국과수’(극본 민지은/연출 신경수/제작 스튜디오S, 메가몬스터)는 화재 잡는 소방, 범죄 잡는 경찰 그리고 증거 잡는 국과수가 전대미문, 전무후무 사건과 맞서는 업그레이드 공조를 그리는 드라마다.

 

무엇보다 ‘소방서 옆 경찰서’ 시즌 1은 국내 드라마 역사상 처음으로 시도한 ‘최초 대응자’를 소재로 삼은 드라마로, 회차가 거듭될수록 치밀해지는 범인과 이들을 쫓는 소방과 경찰의 짜릿한 공조가 그려지며 색다른 ‘K-공조극’의 탄생을 알리는 쾌거를 달성했다. 특히 시즌 1의 엔딩은 연쇄방화범과의 사투를 예고, 계속해서 이어질 시즌 2, ‘소방서 옆 경찰서 그리고 국과수’에 대한 기대감을 드높였다.

 

이와 관련 ‘소방서 옆 경찰서 그리고 국과수’가 ‘K-오컬트’의 열풍을 일으키고 있는 ‘악귀’ 후속으로 편성돼 이목이 집중된다. ‘소방서 옆 경찰서’의 새 시즌인 ‘소방서 여 경찰서 그리고 국과수’는 국과수의 본격적인 투입으로 예측 불가한 재난 사건까지 추적하며 더욱 치밀해진 수사의 디테일을 보여줄 전망이다.

 

또한 ‘소방서 옆 경찰서 그리고 국과수’에서는 소방, 경찰, 국과수가 벌크업된 업무협조를 이끌며 가장 잔인한 빌런과 한판 승부를 벌이게 되는 터. ‘최종 빌런과의 엔드 게임’을 선언한 소방, 경찰, 국과수가 이끌 ‘트라이앵글 공조’의 완성이 더 확장된 세계관, 파괴력 갑 스토리를 형성, 올여름 무더위를 한 방에 날릴 ‘K-공조극’의 끝장 진화를 선사할 것으로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이에 더해 시즌 1에서 ‘검거 천재’ 진호개로 완벽 빙의, 소름 돋는 연기력을 펼쳤던 김래원은 ‘소방서 옆 경찰서 그리고 국과수’를 통해 인생 연기 완성판을 보여준다. 화재진압대원’ 봉도진 역으로 ‘날카로움과 인간적인 면모를 동시에’ 보여준 손호준은 역대급 열연을, ‘환자가 최우선인 구급대원’ 송설로 강인함과 털털한 매력까지 확인시킨 공승연은 한계 없는 인생 캐릭터 경신을 알려 눈길을 끌고 있다.

 

더욱이 ‘소방서 옆 경찰서 그리고 국과수’에서는 ‘공조극의 마스터’ 민지은 작가의 치열한 고민이 엿보이는 빌드업 스토리와 카타르시스의 향연을 일으킬 신경수 감독표 스펙터클 영상미가 한층 더 짜릿한 감동과 신선한 충격을 안길 것으로 예고돼, 세간의 주목을 받고 있다.

 

제작진은 “‘소방서 옆 경찰서 그리고 국과수’는 시즌 1 ‘소방서 옆 경찰서’로 ‘K-공조극’의 포문을 열었던 제작진과 배우들이 시청자들에게 또다시 강렬한 쾌감을 선물하기 위해 작정하고 만든 드라마”라며 “무더위를 잠시 잊어버리게 만들 ‘블록버스터급 공조’를 8월 4일(금) 첫 방송을 통해 만나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SBS 새 금토드라마 ‘소방서 옆 경찰서’ 시즌 2, ‘소방서 옆 경찰서 그리고 국과수’는 오는 8월 4일(금) 밤 10시에 첫 방송 된다.


연예&스타

더보기
MBC ‘1등들’ 허성태, 녹화 중 폭풍 오열!
‘1등들’ 허성태가 폭풍 오열한다. 오늘 1일 방송되는 MBC ‘1등들’ 3회에서는 오직 단 한 명만이 가질 수 있는 '맞짱전' 1등 트로피와 '끝장전' 진출권을 두고 벌이는 치열한 사투가 펼쳐진다. 특히 이날 방송에서는 예상치 못한 감동과 상상을 초월하는 무대가 펼쳐져 고막들에게 전율을 선사한다고 해 기대를 모은다. ‘1등들’에서 매주 펼쳐지는 경이로운 무대가 고막들의 역대급 리액션을 이끌어내고 있다. 그중 가장 눈길을 끄는 것은 단연 허성태의 눈물이다. 평소 강인한 카리스마를 보여주는 허성태지만, ‘1등들’ 무대 앞에서는 ‘F 감성’ 충만한 모습으로 눈물을 흘려 매번 화제의 중심에 서고 있다. 이런 가운데 이날 방송에서 허성태가 역대급 눈물을 보여준다고 해 궁금증을 자극한다. 허성태는 한 가수의 절절한 진심이 담긴 무대에 꺽꺽 소리가 날 정도로 폭풍 오열을 하며 현장을 술렁이게 만든다. 무대 내내 멈추지 않는 눈물에 MC 붐은 그에게 ‘허크라이’라는 새로운 이름을 선사하기도 한다. 그런가 하면 이민정은 노래 듣는 도중 깜짝 놀라며 역대급 리액션을 보여준다. 한 가수의 끝없이 올라가는 고음에 경악하며 입을 다물지 못한 것. 압도적인 무대 장악력에 넋을 잃은


영화&공연

더보기
'왕과 사는 남자' 시간이 갈수록 거세지는 흥행세! 800만 관객 돌파 기념 친필 감사 메시지 공개!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누적 관객수 800만 명을 돌파하며, 2026년 최고 흥행작의 위상을 공고히 했다.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왕과 사는 남자'는 개봉 26일째인 3월 1일(일) 기준 누적 관객수 8,006,326명을 기록했다. 관객들을 중심으로 확산된 뜨거운 입소문과 쉽게 가시지 않는 영화의 여운으로 인한 N차 관람 열풍에 힘입은 결과로 의미를 더하고 있다. 또한 800만 관객 돌파를 맞아 '왕과 사는 남자'의 장항준 감독은 "왕과 사는 남자를 사랑해 주신 관객분들께 너무나 감사하다. 800만 관객이 영화를 봐주셨는데, 나뿐만 아니라 제작진들과 배우들도 다들 상상해 본 적이 없는 숫자라는 생각을 한다. 모두가 하루하루 감사한 마음으로 지내고 있다"며 흥행에 대한 벅찬 소감을 전했다. 배우들 역시 친필 감사 메시지를 공개했다. 광천골 촌장 엄흥도 역의 유해진은 “생각지도 못한 큰 사랑.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건강하세요^^”, 어린 선왕 이홍위 역의 박지훈은 “여러분들께서 사랑해주셔서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800만을 달성했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언제나 늘 열심히 하겠습니다♡ 행복하세요!” , 권력자 한명회 역의 유지태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