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흐림동두천 0.8℃
  • 흐림강릉 4.1℃
  • 흐림서울 2.2℃
  • 구름많음대전 3.0℃
  • 흐림대구 5.0℃
  • 흐림울산 7.1℃
  • 흐림광주 6.1℃
  • 흐림부산 7.1℃
  • 흐림고창 5.1℃
  • 흐림제주 9.7℃
  • 흐림강화 1.1℃
  • 흐림보은 3.1℃
  • 흐림금산 4.5℃
  • 흐림강진군 5.6℃
  • 흐림경주시 6.8℃
  • 흐림거제 6.3℃
기상청 제공
  • 네이버TV
  • 유튜브
  • 엑스
  • 인스타그램

MBN ‘불타는 장미단’ 손태진-신성-에녹, 지수 ‘꽃’ 댄스 챌린지 도전!


‘불타는 장미단’ 유닛 팀인 ‘신에손’과 ‘판타스틱 F4’가 팀 결성 이후 최초의 맞대결을 가동, 현장의 열기를 폭발시켰다.

 

MBN ‘불타는 장미단-만원의 행복’(이하 ‘장미단’)은 TOP7 손태진-신성-민수현-김중연-박민수-공훈-에녹이 노래를 선물하는 ‘노래 경매쇼’다. 23일(오늘) 밤 10시 방송되는 ‘장미단’ 7회에서는 강진, 김용임, 홍진영, 김다현, 박현호, 신명근과 함께 손태진-신성-에녹으로 이뤄진 형님라인 ‘신에손’, 민수현-김중연-박민수-공훈으로 이뤄진 MZ라인 ‘판타스틱 F4’가 팀 대 팀으로 노래 대결을 벌이는 ‘흥 트롯 페스티벌’이 열린다.

 

무엇보다 이날 MC 박현빈은 승리 팀에게 주어지는 ‘삼겹살 시식권’을 위해 스튜디오에서 삼겹살을 직접 구우며 냄새를 흩뿌려 현장을 활활 달궜다. 먼저 ‘신에손’은 자신들의 이름 앞글자를 따서 만든 팀명을 “신선합니다. 애절합니다. 손색이 없는!”이라고 소개하는, 수줍은 인사법으로 폭소를 자아냈다. ‘판타스틱 F4’ 역시 “우리는 판타스틱 F4에요!”라며 어설픈 손동작을 더해 현장을 빵 터지게 했다.

 

선공자로 나선 ‘신에손’은 ‘쓰러집니다’를 선곡, 손에 꽃을 꽂은 채 골반을 좌우로 살랑대는 지수의 ‘꽃’ 댄스 챌린지에 도전해 모두를 열광하게 했다. 특히 손태진은 신성, 에녹과 함께 바닥에 쓰러지고, 손을 마구 돌리고, 마지막에 기절까지 하는 노래 가사에 충실한 코믹 댄스를 연발해 “세 분은 이제 코믹스럽다. 너무 재밌다”는 반응을 쏟게 했다.

 

그리고 스튜디오에 삼겹살 냄새가 진동하자 ‘신에손’과 ‘판타스틱 F4’는 너도나도 할 것 없이 침을 꼴깍 삼키며 “너무 이기고 싶다”는 속내를 드러내는 등 팽팽한 신경전을 펼쳤다. 후공에 나선 ‘판타스틱 F4’는 ‘샤방샤방’에 맞춰 ‘신에손’ 못지않은 칼각 군무를 맞춘 것은 물론 익살스런 표정 연기와 관객들의 호응을 유도하는 매너까지, 삼박자를 고루 갖춘 무대로 환호를 자아냈다.

 

무대가 끝난 후 이어진 본격 무대 입찰의 시간, ‘신에손’과 ‘판타스틱 F4’을 비롯해 모두의 시선이 막 구워진 삼겹살을 향한 상황에서, 김중연이 “형들 한 번만 이겨보고 싶다”라는 간절한 마음을 드러냈던 터. ‘불타는 트롯맨’들의 불타는 자존심과 삼겹살 한 상을 내건 최초 유닛 대결의 승자는 누구일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제작진은 “‘신에손’과 ‘판타스틱 F4’는 경연 이후 이미 친형제나 다름없는 돈독한 우애를 다지고 있지만, 승부 앞에서는 한 치의 물러섬이 없는 칼끝 대결을 선보였다”라며 “유닛 결성 후 최초로 두 팀이 대결에 나선, 눈과 귀, 코까지 즐겁게 만든 오감만족 먹방 무대를 기대해달라”고 전했다.

 

한편, MBN ‘불타는 장미단’은 매주 화요일 밤 10시 방송된다.




영화&공연

더보기
'왕과 사는 남자' 시간이 갈수록 거세지는 흥행세! 800만 관객 돌파 기념 친필 감사 메시지 공개!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누적 관객수 800만 명을 돌파하며, 2026년 최고 흥행작의 위상을 공고히 했다.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왕과 사는 남자'는 개봉 26일째인 3월 1일(일) 기준 누적 관객수 8,006,326명을 기록했다. 관객들을 중심으로 확산된 뜨거운 입소문과 쉽게 가시지 않는 영화의 여운으로 인한 N차 관람 열풍에 힘입은 결과로 의미를 더하고 있다. 또한 800만 관객 돌파를 맞아 '왕과 사는 남자'의 장항준 감독은 "왕과 사는 남자를 사랑해 주신 관객분들께 너무나 감사하다. 800만 관객이 영화를 봐주셨는데, 나뿐만 아니라 제작진들과 배우들도 다들 상상해 본 적이 없는 숫자라는 생각을 한다. 모두가 하루하루 감사한 마음으로 지내고 있다"며 흥행에 대한 벅찬 소감을 전했다. 배우들 역시 친필 감사 메시지를 공개했다. 광천골 촌장 엄흥도 역의 유해진은 “생각지도 못한 큰 사랑.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건강하세요^^”, 어린 선왕 이홍위 역의 박지훈은 “여러분들께서 사랑해주셔서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800만을 달성했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언제나 늘 열심히 하겠습니다♡ 행복하세요!” , 권력자 한명회 역의 유지태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