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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 영상] 황민호, 오늘 어린이날 받고 싶은 선물은? '옷'이요 (KBS '아침마당' 퇴근길)

 

[뉴스인스타 양철수기자]  5월 5일(금) 오전,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도 KBS에서 진행된 KBS 1TV ‘아침마당' 생방송 출연을 마치고 가수 황민호가 방송국을 나서며 포즈를 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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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뭉쳐야 찬다3' 생전 겪지 못한 이른 아침 경기에 무더위까지! 계속된 패스 미스로 실수 속출!
'뭉쳐야 찬다3'가 눈 뜨자마자 경기를 진행하는 리얼 조기축구를 펼친다. 오늘(14일) 저녁 7시 10분에 방송되는 JTBC '뭉쳐야 찬다3'에서는 눈 뜨자마자 시작되는 진짜 조기축구 경기를 위한 축구장 위 캠핑 합숙이 진행된다. 야심한 밤에 얼떨떨한 표정으로 축구장에 모인 '어쩌다뉴벤져스'는 감코진이 준비한 텐트를 보고 술렁이기 시작한다. 각자 준비한 물품들을 꺼내 자랑하는 것도 잠시, 하룻밤을 함께 보낼 텐트 메이트 선정을 위해 고군분투할 예정이다. 원하는 메이트와 텐트에서 하룻밤을 보내게 된 선수들은 "다 같이 캠핑 온 것 같다", "눈 깜빡하면 새벽 6시겠지?" 등의 다양한 반응과 함께 다음날 펼쳐질 리얼 조기축구를 향한 설렘을 드러낸다. 다음날 새벽 6시 정각, 기상부터 중계하기 위해 나온 '뭉쳐야 찬다3'의 중계진 김용만과 김성주는 축구장에 텐트들이 옹기종기 모여있는 생전 처음 보는 광경에 "이게 무슨 일이야"라며 놀란다. 김성주의 "'텐트 밖은 축구장'입니다. 잠시 후 경기가 시작될 예정입니다" 멘트를 들은 선수들은 믿을 수 없다는 표정으로 기상하기 시작한다. '어쩌다뉴벤져스'의 일일 모닝 엔젤, 마스코트 '뭉밥이'도 나서서 기상하지 못한 선수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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