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흐림동두천 3.7℃
  • 흐림강릉 4.1℃
  • 서울 5.0℃
  • 대전 5.5℃
  • 대구 7.5℃
  • 울산 7.5℃
  • 광주 7.2℃
  • 부산 8.1℃
  • 흐림고창 7.8℃
  • 제주 11.7℃
  • 흐림강화 3.7℃
  • 흐림보은 5.7℃
  • 흐림금산 5.8℃
  • 흐림강진군 7.6℃
  • 흐림경주시 7.7℃
  • 흐림거제 8.4℃
기상청 제공
  • 네이버TV
  • 유튜브
  • 엑스
  • 인스타그램

KBS2 '슈돌' 젠, 前 야구 선수 홍성흔이 인정한 재능! '튼실 골격-아구복 핏-왼손잡이' 선수 조건 완벽 구비!

 

‘슈퍼맨이 돌아왔다’ 4세 젠이 홍성흔-홍화철 부자의 야구 레슨을 받아 야구 신동으로 거듭난다.

 

내일(28일) 밤 10시 방송되는 KBS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돌') 476회는 '더 새로운 세상이 펼쳐질 거야’ 편으로 꾸며진다. 이중 젠은 전 야구 선수 홍성흔과 그의 아들 홍화철을 만나 야구를 배우며 공 던지기에 푹 빠진다. 그런 가운데 홍성흔-홍화철 부자가 젠의 해맑은 미소에 푹 빠진데 이어, 젠의 야구 실력에 반한다고 해 이들의 만남에 궁금증이 치솟는다.

 

이날 방송에서 젠은 ‘홍성흔-홍화철’ 부자의 야구 코칭에 운동 DNA를 일깨운다. 젠은 야구를 시작하기 전부터 전 야구 선수로 활약했던 홍성흔에게 선수로서의 최적 조건을 인정받는다고 해 눈길을 끈다. 홍성흔은 “하체가 야구 선수 하체네”라며 젠의 튼실한 골격에 놀란다. 또한 홍성흔은 젠의 앙증맞은 야구복 핏에 감탄하는가 하면 야구 선수에게 유리한 왼손잡이의 장점까지 겸비한 젠의 재능에 엄지를 치켜든다.

 

이어 젠은 ‘홍부자’의 캐치볼 시범을 바라보며 호기심 어린 눈빛을 반짝인다. ‘홍부자’의 동작을 유심히 관찰한 젠은 공을 건네받자, 고사리 손으로 공을 꽉 움켜쥔 뒤 입을 앙 다문 채 있는 힘껏 공 던지기에 성공해 모두를 깜짝 놀라게 한다. 나아가 젠은 인형 맞히기에서 정확한 영점 조준으로 인형을 명중시킬 뿐만 아니라, 배트를 잡으며 날렵한 눈빛까지 장착하며 투타 밸런스가 발군인 야구 신동으로 거듭난다. 이에 홍성흔은 사유리를 향해 “(젠은) 천재다. 야구 한다고 하면 제가 책임질게요”라며 박수까지 치며 감탄했다는 후문이다.

 

그런가 하면 이날 젠은 홍화철 앞에서 장꾸미를 폭발시킨다. 젠이 공을 던지면 다시 재빠르게 가져와주며 볼보이를 자처한 홍화철의 행동에 장난기가 발동한 것. 홍화철은 젠을 가르치는 것인지 하체 훈련을 하는 것인지 모를 ‘공 지옥’에 숨을 헐떡이다 "조금만 쉬었다 하자"며 타임을 외쳤지만 젠은 개의치 않고 또 다시 볼을 던졌고, 홍성흔은 이 같은 아들 홍화철의 모습에 배꼽을 잡아 주변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는 전언.

 

과연 야구 신동으로 우뚝 선 젠의 야구 실력은 어떨지 궁금증이 모이는 한편, 젠과 '홍부자'의 야구 레슨은 '슈돌' 본 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는 매주 금요일 밤 10시 방송된다.


연예&스타

더보기
MBC ‘1등들’ 허성태, 녹화 중 폭풍 오열!
‘1등들’ 허성태가 폭풍 오열한다. 오늘 1일 방송되는 MBC ‘1등들’ 3회에서는 오직 단 한 명만이 가질 수 있는 '맞짱전' 1등 트로피와 '끝장전' 진출권을 두고 벌이는 치열한 사투가 펼쳐진다. 특히 이날 방송에서는 예상치 못한 감동과 상상을 초월하는 무대가 펼쳐져 고막들에게 전율을 선사한다고 해 기대를 모은다. ‘1등들’에서 매주 펼쳐지는 경이로운 무대가 고막들의 역대급 리액션을 이끌어내고 있다. 그중 가장 눈길을 끄는 것은 단연 허성태의 눈물이다. 평소 강인한 카리스마를 보여주는 허성태지만, ‘1등들’ 무대 앞에서는 ‘F 감성’ 충만한 모습으로 눈물을 흘려 매번 화제의 중심에 서고 있다. 이런 가운데 이날 방송에서 허성태가 역대급 눈물을 보여준다고 해 궁금증을 자극한다. 허성태는 한 가수의 절절한 진심이 담긴 무대에 꺽꺽 소리가 날 정도로 폭풍 오열을 하며 현장을 술렁이게 만든다. 무대 내내 멈추지 않는 눈물에 MC 붐은 그에게 ‘허크라이’라는 새로운 이름을 선사하기도 한다. 그런가 하면 이민정은 노래 듣는 도중 깜짝 놀라며 역대급 리액션을 보여준다. 한 가수의 끝없이 올라가는 고음에 경악하며 입을 다물지 못한 것. 압도적인 무대 장악력에 넋을 잃은


영화&공연

더보기
'왕과 사는 남자' 시간이 갈수록 거세지는 흥행세! 800만 관객 돌파 기념 친필 감사 메시지 공개!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누적 관객수 800만 명을 돌파하며, 2026년 최고 흥행작의 위상을 공고히 했다.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왕과 사는 남자'는 개봉 26일째인 3월 1일(일) 기준 누적 관객수 8,006,326명을 기록했다. 관객들을 중심으로 확산된 뜨거운 입소문과 쉽게 가시지 않는 영화의 여운으로 인한 N차 관람 열풍에 힘입은 결과로 의미를 더하고 있다. 또한 800만 관객 돌파를 맞아 '왕과 사는 남자'의 장항준 감독은 "왕과 사는 남자를 사랑해 주신 관객분들께 너무나 감사하다. 800만 관객이 영화를 봐주셨는데, 나뿐만 아니라 제작진들과 배우들도 다들 상상해 본 적이 없는 숫자라는 생각을 한다. 모두가 하루하루 감사한 마음으로 지내고 있다"며 흥행에 대한 벅찬 소감을 전했다. 배우들 역시 친필 감사 메시지를 공개했다. 광천골 촌장 엄흥도 역의 유해진은 “생각지도 못한 큰 사랑.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건강하세요^^”, 어린 선왕 이홍위 역의 박지훈은 “여러분들께서 사랑해주셔서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800만을 달성했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언제나 늘 열심히 하겠습니다♡ 행복하세요!” , 권력자 한명회 역의 유지태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