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름많음동두천 26.5℃
  • 구름많음강릉 16.3℃
  • 구름많음서울 26.9℃
  • 흐림대전 23.1℃
  • 흐림대구 16.8℃
  • 흐림울산 16.2℃
  • 흐림광주 20.7℃
  • 흐림부산 18.5℃
  • 흐림고창 21.3℃
  • 제주 15.8℃
  • 구름많음강화 23.4℃
  • 흐림보은 20.5℃
  • 흐림금산 22.4℃
  • 흐림강진군 17.7℃
  • 흐림경주시 14.9℃
  • 흐림거제 16.9℃
기상청 제공
  • 네이버TV
  • 유튜브
  • 엑스
  • 인스타그램

JTBC '뭉뜬 리턴즈' 김용만-안정환-김성주, 몬세라트 랜드마크 ‘산미겔’ 전망대 간다! ‘투덜이’ 안정환의 스윗 모먼트?


JTBC ‘뭉뜬 리턴즈’ 안정환이 인생숏을 얻기 위해 맨바닥 ‘화니 눕방’을 시도한다.  ‘몬세라트’의 랜드마크 ‘산미겔’ 전망대의 십자가를 담기 위해 열정의 포토그래퍼로 변신한 안정환은 우주인도 찍혔다며 흥분을 감추지 못했다고 해 무슨 상황인지 궁금증을 끌어올린다.

 

오는 11일 화요일 저녁 8시 50분에 방송되는 JTBC ‘패키지 말고 배낭여행-뭉뜬 리턴즈’(기획 성치경 / 연출 진달래 / 작가 모은설, 이하 ‘뭉뜬 리턴즈’)에서는 ‘뭉뜬즈’ 김용만, 김성주, 안정환, 정형돈의 스페인 바르셀로나 배낭여행의 마지막 여정이 공개된다.

 

지난주 바르셀로나에서 기차를 타고 우여곡절 끝에 ‘몬세라트’에 도착한 ‘뭉뜬즈’의 모습이 공개됐다. 산악 열차 시간 착오로  아쉽게도  세계 3대 소년 합창단의 공연을 놓쳤지만 기암괴석 사이에 자리한 ‘몬세라트 수도원’과 소원을 이뤄준다는 ‘검은 성모마리아상’을 마주했다.

 

이번 주에는 ‘몬세라트’의 랜드마크인 ‘산미겔 전망대’로 향한 형님즈 김용만, 김성주, 안정환의 모습과 ‘검은 성모마리아상’ 앞에 소원을 비는 정형돈의 모습이 이어진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안정환이 ‘산미겔’ 전망대의 절벽 끝에 우뚝 선 십자가를 카메라에 담기 위해 열정의 포토그래퍼로 변신한 모습이 담겨 있다.  냅다 맨바닥에 누워 ‘화니눕방’을 펼친 모습이 폭소를 자아낸다.  이를 보던 김용만과 김성주도 안정환을 따라 단체 눕방을 펼친다고.

 

게다가 안정환은 “우주인도 찍혔어!”라며 흥분을 감추지 못했다고 해 도대체 무슨 상황일지, 그의 믿을 수 없는 이야기에 김용만과 김성주의 반응은 어땠을 지 기대를 모은다. 또 스태프의 카메라를 어깨에 지고 고행의 오르막길을 오르는 김용만의 사연과  모두를 놀라게 만든 ‘투덜이’ 안정환의 스윗한 반전 모습도 공개될 예정.

 

그런가 하면  정형돈이 ‘검은 성모마리아상’을 영접하기 1초 전 모습도 포착됐다. ‘검은 성모마리아상’이 들고 있는 구체에 손을 얹고 간절히 소원을 빌면 이뤄진다고 해 많은 이들이 찾는 곳.  긴 기다림 끝에 ‘검은 성모마리아상’  앞에 선 정형돈이 놀라 감격한 모습은 보는 이들까지 설레게 한다. 과연 그가 어떤 소원을 빌었을지 본 방송에 대한 기대를 끌어올린다.

 

한편, ‘패키지 말고 배낭여행-뭉뜬 리턴즈’는 7년 만에 다시 돌아온 '뭉뜬즈 4인방' 김용만, 김성주, 안정환, 정형돈이 패키지가 아닌 배낭여행을 떠나는 프로그램으로, ‘프로 패키저’에서 ‘초보 배낭러’로 변신한 이들의 좌충우돌 리얼 여행기를 담는다.  매주 화요일 저녁 8시 50분에 JTBC에서 방송된다.
 


연예&스타

더보기
KBS2 ‘슈돌’ 강단둥이남매, 목튜브에 얼굴만 빼꼼! 복붙 비주얼 ‘귀여워~’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의 강단둥이남매가 쌍둥이 꿀벌로 변신해 귀여움을 폭발시킨다 오는 15일(수) 방송되는 ‘슈돌’ 617회는 ‘잊지 못할, 그날의 우리’편으로 MC 김종민, 랄랄이 함께하는 가운데, 손민수의 생후 117일 강단둥이남매가 첫 수영에 나선다. 특히 강단둥이남매의 앙증맞고 사랑스러운 꿀벌 수영복 비주얼이 공개돼 시선을 사로잡는다. 강이와 단이는 똑같은 꿀벌 수영복에 꿀벌 수영모자까지 풀장착하고 ‘쌍둥이 꿀벌’ 케미를 뽐내고 있다. 등 뒤에 빼꼼 하고 보이는 날개가 강단둥이남매의 귀여움을 배가시키는가 하면, 목튜브를 착용하고 물에 떠 있는 강단둥이남매의 모습이 복사 붙여넣기를 한 것 마냥 똑 닮아 절로 미소를 짓게 만든다. 김종민은 “크면서 더 닮아간다”며 감탄하고 랄랄은 “진짜 닮았다. 쌍둥이 맞네”라며 눈을 떼지 못한다. 강단둥이남매는 아빠가 준비한 꽃 안경부터 방울토마토, 한라봉 헤어밴드, 선글라스까지 찰떡같이 소화해내 감탄을 자아낸다. 특히 강이는 올 블랙 선글라스를 낀 채 여유로운 표정을 지으며 ‘아기 힙스터’로 변신하고 단이는 제니를 연상케 하는 선글라스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처럼 강단둥이남매는 쌍둥이답게 앙증맞은 귀여움도 두


영화&공연

더보기



영상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