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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장사천재 백사장' ‘가루 왕자’ 이장우, 우상 백종원과 장사 시작‧‧‧열혈 서포터 변신!


배우 이장우가 tvN ‘장사천재 백사장’에서 음식과 장사에 200% 진심인 모습으로 일요일 밤을 채웠다. 

이장우는 지난 2일 첫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장사천재 백사장’에서 백종원, 뱀뱀과 함께 시작한 모로코에서의 첫 장사에서 수셰프로 활약하며 리틀 백종원으로 거듭났다.

이장우는 모로코에서 가게를 열게 된 백종원이 현지 직원 면접을 보던 중에 한국인 직원 첫 지원자로 깜짝 등장. 이어지는 압박 면접에 당황하기도 했다.

그런가 하면 이장우는 ‘모든 음식을 가루화하는 중입니다’라는 센스있는 이력서 내용으로 백종원의 시선을 사로잡았고, ‘가루 능력자’라고 어필하며 열정을 드러냈다. 그는 ‘가루(인)연’으로 면접에 합격해 보는 이들을 폭소케 했다. 

이후 본격 장사 준비에 나선 이장우는 주방 기구를 사러 간 곳에서 직접 철판 가격 흥정에 나섰다. 사장님을 녹이는 애교스러운 말투로 “플리즈 플리즈”를 외치며 무려 절반 정도의 가격 할인에 성공하는 쾌거를 이루기도.

이장우는 야시장 오픈 준비를 하며 재료를 옮기면서 “이거 다 팔고 가자”, “100개 금방 팔리겠는데?”라고 장사에 대한 의욕과 설레임을 드러냈다. 

또한 이장우는 장사 시작과 함께 수행 무사 모드로 변신해 백종원을 서포터하고 수셰프로 활약하며 밀려드는 주문도 척척 해결해나가는 활약을 하기도. 

이장우는 자신의 우상이었던 백종원과 함께하는 장사에 열정 넘치는 모습으로 보조 역할을 톡톡해 해내며 음식과 장사에 진심인 모습으로 매력을 뽐냈다. 

첫 방송에서부터 음식에 남다른 열정을 보이며 더욱 기대감을 모으는 이장우의 활약은 매주 일요일 저녁 7시 40분 방송되는 tvN ‘장사천재 백사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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