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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2 '불후의 명곡' 김진호, 강승윤, UV, 에스페로, 김창연, 발라드부터 크로스오버까지… 다시 태어난 YB 명곡!


KBS ‘불후의 명곡’이 다채로운 장르로 재 탄생된 YB의 명곡을 안방극장에 선사한다.

 

오는 18일(토) 방송되는 KBS 2TV ‘불후의 명곡’ 598회는 ‘아티스트 YB’ 특집 2부가 전파를 탄다. 지난 1부 ‘한국 록 다시 부르기’ 편 무대에 오른 김기태, 김재환, 서도밴드, DKZ, 터치드에 이어 이번 방송에서는 김진호, 강승윤, UV, 에스페로, 김창연이 ‘YB 대표 명곡 부르기’에 나선다.

 

이들은 YB의 명곡을 선택해 저마다의 방식으로 재해석해 무대를 꾸밀 예정이다. 김진호는 ‘흰수염고래’, 강승윤은 ‘나는 나비’, UV는 ‘타잔’, 에스페로는 ‘사랑했나봐’, 김창연은 ‘너를 보내고’를 다시 탄생시킨다. 특히 록, 발라드, 크로스 오버 등 다양한 장르로 새롭게 재구성된 YB의 명곡 무대의 향연에 관객들은 환호성과 열띤 박수로 화답하며 YB만의 스피릿으로 하나가 됐다는 전언이다.

 

이중 김진호는 '흰수염고래'를 선곡, 자신만의 목소리로 무대를 휘어잡으며 깊은 여운을 선사했다. 무엇보다 김진호는 무대를 마친 후 “제 삶의 한 목적을 달성했어요”라며 벅찬 소감을 전해 관객들은 물론이고 YB마저 감동케 했다는 후문. 그런가 하면 강승윤은 “기타 치고 노래하면 YB의 팬이 될 수 밖에 없다”며 자신만의 록 스타일로 ‘나는 나비’ 무대를 꾸며 현장의 모두를 열광케 했다고 해 기대가 쏠린다.

 

그런가 하면 윤도현은 UV 특유의 재치와 아이디어를 더해 유쾌하게 재해석한 ‘타잔’ 무대에 시작부터 웃음을 감추지 못했다는 전언이다. 특히 윤도현은 UV를 향해 “예술가가 가져야할 덕목을 느낄 수 있었던 무대”라며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고 전해져, UV의 ‘타잔’ 무대에도 기대감이 고조된다.

 

매회 다시 돌려보고 싶은 레전드 영상을 탄생시키는 '불후의 명곡’ 598회 ‘아티스트 YB’ 특집 2부는 오는 18일(토) 오후 6시 10분 KBS 2TV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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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지방공항~자카르타·발리 직항 생긴다. 한·인도네시아, 하늘길 확대
앞으로 지방공항에서도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발리 직항 비행기를 탈 수 있게 됐다. 한국과 인도네시아 항공 운항 횟수도 늘어난다. 국토교통부는 지난달 31일부터 양일간 인도네시아 바탐에서 열린 한-인도네시아 간 항공회담을 열고 양국간 국제선 운항 횟수를 대폭 늘리기로 합의했다고 밝혔다. 인도네시아는 아세안 10개국 중 유일한 직항 자유화를 체결하지 않은 국가(마닐라 제외)다. 2012년에 주 23회로 증대된 운항횟수는 현재까지 유지되는 중이다. 하지만 이번 회담으로 양국 6개 지방 공항 간 자유화되고 한국 지방공항-자카르타,발리 간 각 주 7회 등 운항 횟수가 총 주 28회로 늘어난다. 한국 6개 지방 공항은 부산, 대구, 청주, 제주, 무안, 양양이다. 인도네시아 6개 지방공항은 바탐, 마나도, 롬복, 족자카르타, 발릭파판, 케르타자티 등이다. 그동안 한국 지방공항-인도네시아 간 직항 노선이 없어 인천공항에서만 출발해야 했던 큰 불편이 해소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지방공항 활성화에 많은 도움이 될 전망이다. 또, 성수기 동안 항공권 구매가 어려울 만큼 인기가 많은 발리 노선은 양국 지정항공사간 공동운항(Code-share)을 통해 무제한 운항이 가능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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