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흐림동두천 0.8℃
  • 흐림강릉 4.1℃
  • 흐림서울 2.2℃
  • 구름많음대전 3.0℃
  • 흐림대구 5.0℃
  • 흐림울산 7.1℃
  • 흐림광주 6.1℃
  • 흐림부산 7.1℃
  • 흐림고창 5.1℃
  • 흐림제주 9.7℃
  • 흐림강화 1.1℃
  • 흐림보은 3.1℃
  • 흐림금산 4.5℃
  • 흐림강진군 5.6℃
  • 흐림경주시 6.8℃
  • 흐림거제 6.3℃
기상청 제공
  • 네이버TV
  • 유튜브
  • 엑스
  • 인스타그램

MBC ‘나 혼자 산다’ 전현무-박나래-이장우, “큰 거 온다!” 레전드 예감 속출! 제1회 팜유 피지컬 심포지엄 개최!

 

‘나 혼자 산다’ 전현무, 박나래, 이장우가 건강한 팜유가 되기 위한 필수 코스로 '제1회 팜유 피지컬 심포지엄', 일명 건강 검진을 진행한다. 시청자들은 예고만으로 “큰 거 온다!”라며 레전드 회차 탄생을 예감하며 기대감을 표현하고 있다.

 

오는 10일 밤 11시 10분에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연출 허항 강지희 박수빈)에서는 대망의 ‘제1회 팜유 피지컬 심포지엄’을 개최하는 팜유즈 전현무, 박나래, 이장우의 이야기가 그려진다.

 

팜유 라인은 그동안 진심으로 음식을 사랑하고, 다채로운 음식을 맛있게 먹는 모습으로  시청자들에게 재미를 선사해왔다. 팜유 대장 전현무는 “건강한 신체가 과식을 가능하게 한다”며 음식을 사랑하는 만큼 건강 관리도 필요하다고 주장하며 팜유 건강 검진을 예고해 기대감을 끌어올렸던 터.

 

대망의 그 날이 다가왔다. 시청자들은 지난주 방송 말미 공개된 ‘제1회 팜유 피지컬 심포지엄’ 예고만으로 “드디어 큰 거 온다”, “이번 주 금요일에 약속 잡으면 안됨 무조건 본방사수”라며 기대감을 표현하고 있다.

 

전현무, 박나래, 이장우는 ‘제1회 팜유 피지컬 심포지엄’ 일명 건강검진에 앞서 한자리에 모인다. 전현무는 "우리 팜유는 소화 기관을 잘 체크해야 한다"라며 투명한(?) 건강검진 문진표 작성을 위해 모였다고 회동 이유를 밝혀 폭소를 자아낸다. 팜유즈가 머리까지 맞대고 고심 중인 문진표 항목이 무엇일지 궁금증을 유발한다.

 

팜유 라인은 몸무게 변화를 적는 문진표를 작성하며 아득하게 먼 스무 살 시절의 몸무게를 회상한다. 팜유 왕자 이장우는 “스무살 때 68kg였다”고 고백했지만, 박나래의 의심을 산다. 이와 함께 식스팩을 자랑한 전현무, 40kg대 박나래의 모습이 소환돼 놀라움을 안길 예정이다. 무엇보다 서로 "말랐었다"라고 주장하는 팜유즈의 모습이 웃음을 더할 예정.

 

팜유즈는 건강검진 문진표 작성 중에도 박나래의 간식 가방을 싹쓸이하며 역시라는 감탄을 자아낸다. 간식 가방엔 김부터 스리라차 소스, 봉지라면, 게살, 현미밥 등 간식의 범위를 뛰어넘는 것들로 가득해 폭소를 자아낸다. 간식이 입에 들어가니 평온을 찾는 세 사람의 모습이 웃음을 자아낼 예정이다.

 

대망의 제1회 팜유 피지컬 심포지엄 당일, 팜유즈는 수척해진 몰골로 집합해 시선을 집중시킨다. 대장 내시경을 위해 하룻밤 사이 말끔하게 속을 비워낸 것. 특히 전현무와 박나래는 10년은 젊어진 외모로 드라마틱한 극과 극 변화를 보여줬다고 해 본방사수 욕구를 자극한다.

 

전현무와 박나래, 이장우의 건강검진 이야기는 오는 10일 밤 11시 10분 방송되는 '나 혼자 산다'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나 혼자 산다‘는 1인 가구 스타들의 다채로운 무지개 라이프를 보여주는 싱글 라이프 트렌드 리더 프로그램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영화&공연

더보기
'왕과 사는 남자' 시간이 갈수록 거세지는 흥행세! 800만 관객 돌파 기념 친필 감사 메시지 공개!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누적 관객수 800만 명을 돌파하며, 2026년 최고 흥행작의 위상을 공고히 했다.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왕과 사는 남자'는 개봉 26일째인 3월 1일(일) 기준 누적 관객수 8,006,326명을 기록했다. 관객들을 중심으로 확산된 뜨거운 입소문과 쉽게 가시지 않는 영화의 여운으로 인한 N차 관람 열풍에 힘입은 결과로 의미를 더하고 있다. 또한 800만 관객 돌파를 맞아 '왕과 사는 남자'의 장항준 감독은 "왕과 사는 남자를 사랑해 주신 관객분들께 너무나 감사하다. 800만 관객이 영화를 봐주셨는데, 나뿐만 아니라 제작진들과 배우들도 다들 상상해 본 적이 없는 숫자라는 생각을 한다. 모두가 하루하루 감사한 마음으로 지내고 있다"며 흥행에 대한 벅찬 소감을 전했다. 배우들 역시 친필 감사 메시지를 공개했다. 광천골 촌장 엄흥도 역의 유해진은 “생각지도 못한 큰 사랑.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건강하세요^^”, 어린 선왕 이홍위 역의 박지훈은 “여러분들께서 사랑해주셔서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800만을 달성했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언제나 늘 열심히 하겠습니다♡ 행복하세요!” , 권력자 한명회 역의 유지태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