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흐림동두천 3.0℃
  • 흐림강릉 5.7℃
  • 서울 4.7℃
  • 대전 5.8℃
  • 대구 6.8℃
  • 울산 7.4℃
  • 광주 8.6℃
  • 부산 7.9℃
  • 흐림고창 8.8℃
  • 제주 11.5℃
  • 흐림강화 2.9℃
  • 흐림보은 5.2℃
  • 흐림금산 5.6℃
  • 흐림강진군 7.7℃
  • 흐림경주시 7.5℃
  • 흐림거제 7.9℃
기상청 제공
  • 네이버TV
  • 유튜브
  • 엑스
  • 인스타그램

채널S ‘다시갈지도', 부자여행 → 부부여행! 가족 여행지 1위 ‘괌’ 등극!

 

채널S ‘다시갈지도’가 부자여행부터 부부여행까지 최적의 가족 여행 풀코스를 공개해 안방극장에 랜선 추억을 제대로 선사했다.

 

지난 16일(목) 방송된 채널S ‘다시갈지도’ 46회는 여행파트너 김신영, 이석훈과 함께 최태성, 개그맨 샘 해밍턴이 랜선 여행에 동행한 ‘가족 여행지 베스트 5’ 편이 담겼다. ‘떠오르는 핫플 태국 빠이’, ‘정원의 도시 캐나다 빅토리아’, ‘여행 블랙홀 베트남 다낭-호이안’, ‘태평양의 지상 낙원 괌’, ‘환상의 섬 하와이’ 중 최고의 가족 여행지를 꼽아 관심을 집중시켰다.

 

베트남 다낭-호이안이 5위, 하와이가 3위로 꼽힌 가운데, 4위인 ‘캐나다 빅토리아’ 랜선 여행이 담겨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로버트 던스뮤어가 부를 자랑하기 위해 세운 크레이그다로슈 대저택 투어가 이색 꿀잼을 선사했다. 화려한 중세 시대 분위기로 꾸며진 대저택은 영화 ‘작은 아씨들’의 촬영지로도 사용됐을 만큼 큰 규모를 자랑해 보는 재미를 더했다. 이후 초대형 오징어인 홈볼트 오징어 요리 먹방이 보는 이들의 군침을 돌게 했다. 뿐만 아니라 야경이 아름다운 부차트 가든은 가족 여행객들로 꽉 차 이목을 끌기도 했다.

 

2위는 대가족도 만족할 갓성비 여행지 ‘태국 빠이’였다. 대리여행자 ‘쑈따리 부부’는 이색 가족 체험인 태국 전통 무술 무에타이로 흥을 예열한 뒤 타 빠이 온천을 찾았다. 다양한 온도의 온천을 즐길 수 있는 천연 미네랄 노천 ‘타 빠이 온천’에서 개운하게 몸을 풀고 온천 계란 먹방까지 펼치는 부부의 모습이 부러움을 자아냈다. 그런가 하면 미국 그랜드 캐니언 뺨치는 빠이 캐니언은 탁 트인 전망으로 보는 이들의 가슴을 시원하게 뻥 뚫어주었다.

 

이어 ‘괌’이 가족 여행지 1위를 차지했다. 괌은 ‘나강’ 부자가 함께 하는 여행으로 눈길을 끌었다. 힐링 가득한 청정 파라다이스 괌에서의 첫 코스는 정글 트레킹, 해안 절벽 구경, 천연 동굴 수영까지 풀코스 체험이 가능한 파갓 케이브였다. 부자가 함께 숲, 바다, 동굴을 헤치는 모습이 보는 이들의 흐뭇한 미소를 자아냈다. 이어 노란 오픈카 드라이브부터 사랑의 절벽, 탁 트인 바다와 선셋이 예술인 괌의 대표 뷰 맛집에서의 식사, 호텔 바로 앞에 위치한 해변에서 달리는 모닝 조깅까지 가족과의 추억을 쌓을 여러 코스가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다.

 

이날 이석훈과 샘 해밍턴, 최태성 강사까지 아빠 삼총사가 1등 여행지 괌을 맞춰 관심을 높였다. 특히 이석훈과 샘 해밍턴은 아들들과의 여행을 꿈꾸는 등 랜선 여행에 푹 빠졌는데, 이석훈은 여행지 마다 “가족이랑 가면 너무 좋은 추억이 될 듯하다”며 눈을 반짝였고 샘 해밍턴은 랜선 여행 내내 윌리엄과 벤틀리를 소환시켜 훈훈한 미소를 유발했다. 이에 ‘다시갈지도’에서 선보일 다음 여행지에 관심을 증폭된다.

 

한편 채널S ‘다시갈지도’는 코로나 시대에 꽉 막힌 하늘길을 뚫어줄 단 하나의 지도, 당신의 그리운 기억 속 해외여행을 현실로 만들어주는 랜선 세계 여행 프로그램. 채널S는 SK브로드밴드 Btv에서는 1번, KT 지니TV에서는 70번, LG U+TV에서는 61번 이 밖에 B tv 케이블 0번, LG헬로비전 81번, 딜라이브 74번, 스카이라이프 150번, HCN 69번에서 시청할 수 있다.


연예&스타

더보기
MBC ‘1등들’ 허성태, 녹화 중 폭풍 오열!
‘1등들’ 허성태가 폭풍 오열한다. 오늘 1일 방송되는 MBC ‘1등들’ 3회에서는 오직 단 한 명만이 가질 수 있는 '맞짱전' 1등 트로피와 '끝장전' 진출권을 두고 벌이는 치열한 사투가 펼쳐진다. 특히 이날 방송에서는 예상치 못한 감동과 상상을 초월하는 무대가 펼쳐져 고막들에게 전율을 선사한다고 해 기대를 모은다. ‘1등들’에서 매주 펼쳐지는 경이로운 무대가 고막들의 역대급 리액션을 이끌어내고 있다. 그중 가장 눈길을 끄는 것은 단연 허성태의 눈물이다. 평소 강인한 카리스마를 보여주는 허성태지만, ‘1등들’ 무대 앞에서는 ‘F 감성’ 충만한 모습으로 눈물을 흘려 매번 화제의 중심에 서고 있다. 이런 가운데 이날 방송에서 허성태가 역대급 눈물을 보여준다고 해 궁금증을 자극한다. 허성태는 한 가수의 절절한 진심이 담긴 무대에 꺽꺽 소리가 날 정도로 폭풍 오열을 하며 현장을 술렁이게 만든다. 무대 내내 멈추지 않는 눈물에 MC 붐은 그에게 ‘허크라이’라는 새로운 이름을 선사하기도 한다. 그런가 하면 이민정은 노래 듣는 도중 깜짝 놀라며 역대급 리액션을 보여준다. 한 가수의 끝없이 올라가는 고음에 경악하며 입을 다물지 못한 것. 압도적인 무대 장악력에 넋을 잃은


영화&공연

더보기
'왕과 사는 남자' 시간이 갈수록 거세지는 흥행세! 800만 관객 돌파 기념 친필 감사 메시지 공개!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누적 관객수 800만 명을 돌파하며, 2026년 최고 흥행작의 위상을 공고히 했다.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왕과 사는 남자'는 개봉 26일째인 3월 1일(일) 기준 누적 관객수 8,006,326명을 기록했다. 관객들을 중심으로 확산된 뜨거운 입소문과 쉽게 가시지 않는 영화의 여운으로 인한 N차 관람 열풍에 힘입은 결과로 의미를 더하고 있다. 또한 800만 관객 돌파를 맞아 '왕과 사는 남자'의 장항준 감독은 "왕과 사는 남자를 사랑해 주신 관객분들께 너무나 감사하다. 800만 관객이 영화를 봐주셨는데, 나뿐만 아니라 제작진들과 배우들도 다들 상상해 본 적이 없는 숫자라는 생각을 한다. 모두가 하루하루 감사한 마음으로 지내고 있다"며 흥행에 대한 벅찬 소감을 전했다. 배우들 역시 친필 감사 메시지를 공개했다. 광천골 촌장 엄흥도 역의 유해진은 “생각지도 못한 큰 사랑.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건강하세요^^”, 어린 선왕 이홍위 역의 박지훈은 “여러분들께서 사랑해주셔서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800만을 달성했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언제나 늘 열심히 하겠습니다♡ 행복하세요!” , 권력자 한명회 역의 유지태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