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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2 ‘두뇌공조’ 정용화, “냉철한 줄 알았던 뇌과학자의 대반전!” ‘설렘 유발 샷’포착!

 

KBS 2TV 월화드라마 ‘두뇌공조’ 정용화가 한강에서 화사한 미소를 발산한, ‘설렘 유발 샷’으로 묘한 감정을 드러낸다.

 

‘두뇌공조’(극본 박경선, 연출 이진서 구성준, 제작 삼화네트웍스)는 서로 못 죽여 안달 난 두 남자가 희귀 뇌질환에 얽힌 범죄사건을 해결하는, 본격 뇌과학 코믹 수사극이다. 무엇보다 ‘두뇌공조’는 뇌과학자와 형사의 공조라는 참신한 소재를 통해 정용화-차태현의 ‘티격태격 브로맨스’ 케미를 담아내며 시청자들에게 “흥미진진하고, 새롭고, 짜릿하다”라는 뜨거운 찬사를 받고 있다.

 

지난 6회 방송에서는 신하루(정용화)-금명세(차태현)-설소정(곽선영) 등 신경과학팀이 완벽한 삼각공조를 통해 악령에 씌어 아빠를 살해했다는 6살 지율이 사건(심지유)의 진범을 밝히고, 사이비 종교를 일망타진하는 장면이 담겼다. 더욱이 신하루가 금명세의 표창 수여식에서 수상한 과거 영상을 공개해 금명세가 위기에 봉착하는 모습이 펼쳐지면서 두 사람의 관계가 어떻게 흘러갈지 호기심을 높였다.

 

이와 관련 정용화가 스포티한 트레이닝복을 입고 따스한 햇살을 받으며 ‘해사한 웃음’을 선사한 장면이 포착됐다. 극 중 신하루(정용화)가 한강에서 운동을 하다가 한 여자 연희(한지완)와 조우한 장면. 신하루는 우수에 찬 눈빛으로 골똘히 무언가를 생각하다 이내 따뜻한 눈망울을 드리우면서 산뜻한 미소로 연희를 바라보는 등 평상시와는 확연히 다른 면모를 선보인다. 과연 냉정한 신하루에게도 사랑이 찾아오는 것일지, 신하루를 미소 짓게 만든 이는 누구일지 귀추가 주목된다.

 

그런가 하면 정용화의 ‘설렘 유발 샷’ 촬영은 이른 오전 한강 공원에서 진행됐다. 촬영감독과 조명감독은 냉정한 뇌신경과학자의 반전 모습을 만들어 주기 위해 햇살이 눈부시게 내리쬐는 그림을 활용하고자 이른 아침 촬영을 가동했다. 여기에 정용화의 환한 웃음이 더해져 완벽한 미장센이 완성됐고, 이 광경을 지켜보던 스태프들은 “너무 멋있게 잘 나왔다”라며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또한, 정용화는 처음 만나는 상대 배우와 서스럼없이 인사를 하고, 해당 장면을 위해 끊임없이 대화를 나누며 의견을 주고받는 모습으로 프로페셔널함을 드러냈다.

 

제작진은 “정용화 배우는 카리스마 넘치는 뇌신경과학자의 모습부터 달달한 눈빛을 발산하는 로맨틱한 모습까지 다양한 연기를 완벽하게 선보이고 있다”라며 “앞으로 전개될 이야기에서도 그동안 보지 못했던 정용화 배우의 새로운 면모들을 볼 수 있을 테니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라고 밝혔다.


한편 KBS 2TV 월화드라마 ‘두뇌공조’ 7회는 1월 30일(오늘) 밤 9시 5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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