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흐림동두천 22.2℃
  • 흐림강릉 22.9℃
  • 흐림서울 23.4℃
  • 천둥번개대전 21.4℃
  • 대구 22.5℃
  • 흐림울산 22.8℃
  • 광주 24.9℃
  • 흐림부산 24.7℃
  • 흐림고창 25.9℃
  • 흐림제주 29.2℃
  • 흐림강화 22.9℃
  • 흐림보은 21.5℃
  • 흐림금산 22.0℃
  • 흐림강진군 26.5℃
  • 흐림경주시 22.1℃
  • 흐림거제 25.4℃
기상청 제공
  • 네이버TV
  • 유튜브
  • 엑스
  • 인스타그램

MBC ‘태계일주’ 기안84 X 이시언 X 빠니보틀, 태양을 피하고 싶은 삼인방 소금 사막서 하얀 분칠!

 

MBC ‘태어난 김에 세계일주(태계일주)’ 기안84, 이시언, 빠니보틀이 남미 여행의 마지막 종착지인 ‘우유니 소금 사막’ 한복판에서 그림 같은 점심 만찬을 즐기는 모습이 포착됐다.

 

오늘(22일) 일요일 오후 4시 30분에 방송되는 MBC ‘태어난 김에 세계일주’(연출 김지우 박동빈 장하린, 이하 '태계일주') 마지막 회에는 기안84, 이시언, 빠니보틀이 남미 여행의 종착지인 우유니 소금 사막 여행이 그려진다.

 

‘태계일주’는 무작정 남미로 떠난 기안84와 지구 반대편에서 만난 이시언, 빠니보틀의 현지 밀착 여행을 담은 프로그램이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기안84, 이시언, 빠니보틀이 온통 하얀색으로 뒤덮인 ‘우유니 소금 사막’ 한복판에서 하얀 분칠(?)을 한 모습이 담겨 폭소를 자아낸다. 세 사람은 그림 같은 풍경에 휩싸여 꿈 같은 점심 만찬을 즐긴다.

 

식탁 위로 차려는 음식들 가운데 눈을 의심케 하는 비주얼의 메뉴가 등장, 이시언은 “손가락 인줄 알았어”라며 놀란 모습을 보였다고. 과연 ‘우유니 소금 사막’의 중심에서 마주한 음식의 정체는 무엇일지 궁금증을 끌어올린다.

 

식사를 즐기던 기안84, 이시언, 빠니보틀이 ‘고기에는 소금’을 외치며 사방 천지에 깔린 소금으로 간을 맞추는 모습도 공개된다. 이 모습을 본 사이먼 도미닉은 “다 기안화가 되는구나”라며 웃었다.

 

남미 여행의 마지막 종착지 ‘우유니 소금 사막’에서 제대로 물아일체가 된 삼인방이 과연 어떤 모습으로 대장정의 마무리를 장식할지 기대를 모은다.

 

무작정 남미로 떠난 기안84와 지구 반대편에서 만난 이시언, 빠니보틀의 현지 밀착 여행을 담은 ‘태어난 김에 세계일주’는 오늘(22일) 일요일 오후 4시 30분에 마지막 회가 방송된다.


연예&스타

더보기
MBC 신규 예능 '심장을 울려라 강연자들', 오는 12일 첫 방송…'한계'에 대하여
MBC의 새로운 예능 프로그램 ‘심장을 울려라 강연자들’이 오는 7월 12일 금요일 밤 9시 40분에 처음 방송된다. 이 프로그램은 대한민국 각 분야의 대표 아이콘들이 모여 펼치는 합동 강연 쇼로, 평균 연령 59.9세의 ‘강연 꾼’들이 시청자들의 심장을 뛰게 할 예정이다. ‘강연자들’에는 오은영 박사, 김성근 감독, 한문철 변호사, 금강 스님, 설민석 역사 강사, 박명수 개그맨, 김영미 PD 등 각 분야에서 레전드로 불리는 인물들이 출연한다. 이들은 첫 만남에서 다소 긴장한 모습을 보였으며 오은영 박사는 “설레기도 하고 기대도 되며 긴장도 된다”고 말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강연자들과 MC 장도연이 함께 나이를 주제로 토크를 나누는 모습도 공개될 예정이다. 김성근 감독은 최연장자인 82세로 밝혀졌고 설민석과 박명수, 김영미 PD는 모두 ‘70년생 동갑’으로 막내 라인을 형성했다. 오은영 박사와 한문철 변호사는 상상 초월 나이 신경전을 벌였다. 첫 방송의 강연 주제는 '한계'로 정해졌다, 이는 방청 모집 시 다양한 연령층의 고민 중 가장 많이 언급된 단어였다. 김성근 감독은 방송 최초로 강연 무대에 올라 묵직한 이야기를 풀어낼 예정이며 한문철 변호사는 버라이어



라이프

더보기


영상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