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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맨'을 봐야하는 이유는 ‘크립토’만으로도 충분하다. 대한민국 SNS 점령한 화제의 씬스틸러 등극!

 

영화 <슈퍼맨>의 또 다른 주인공인 슈퍼독 ‘크립토’가 완벽한 존재감으로 전 세계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

 

이번 작품에서 ‘슈퍼맨’의 하나뿐인 반려견이자 엄청난 파워를 지니고 있는 ‘슈퍼독’ 크립토는 ‘슈퍼맨’이 위기에 빠졌을 때, 도움을 필요로 할 때 언제 어디서든 나타나 그의 곁을 지키는 든든한 파트너다. 귀여운 비주얼과 애교 가득한 모먼트, 그리고 이와는 상반되는 강력한 초능력까지 보여주며 ‘슈퍼맨’만큼 강렬한 존재감을 드러내 전 세계에 ‘크립토 열풍’을 일으키고 있다. 특히 ‘크립토’는 제임스 건 감독이 실제로 키우고 있는 말썽쟁이 반려견 ‘오즈’를 모티브로 탄생한 캐릭터인 만큼 그가 특별한 애정을 기울여 만든 주인공인데, 제임스 건 감독은 이에 대해 “‘오즈’는 우리 집을 난장판으로 만들기도 하고, 노트북을 박살을 내기도 했다”라고 회상하며 “‘이렇게 집요한 강아지에게 초능력이 있으면 어떻게 될까?’라는 생각이 들었고, 그게 이번 영화 속 크립토의 시작이었다. 실제로 ‘오즈’를 데려가서 스캔을 하기도 했다” 는 ‘크립토’의 흥미로운 탄생 비화와 매력 포인트를 전하기도 했다.

 

 

제임스 건 감독의 말처럼 ‘크립토’는 극중에서도 ‘슈퍼맨’의 명령에도 제멋대로 행동하는 모습을 보여주는가 하면, 적의 공격으로 힘을 잃은 ‘슈퍼맨’을 고독의 요새로 끌고 가 직접 구출하고, 영화 속 후반부 치열한 전투에서는 적에게 맹공격을 퍼 부으며 당찬 활약을 해낸다. 이렇듯 용맹한 ‘크립토’의 매력에 관람객들 역시 “<슈퍼맨> 을 봐야하는 이유는 ‘크립토’만으로도 충분”(X, Ju**), “‘크립토’는 용맹 강아지입니다. 건드리면 나에게 죽은 목숨”(X, kim**), “‘크립토 너무 귀엽고, 귀엽고, 귀엽고, 귀엽고…”(X, ois**), “크립토 진짜 오냐오냐 커서 버릇없는 기특 갱쥐”(X, ma**), “‘크립토만으로도 슈퍼맨 볼 가치는 있다”(X, ha**), “내가 크립토를 사랑하는 이유? 우리집 강아지가 이렇게 생김”(X, Ma**), “슈퍼맨 본 후기=크립토 절대 지켜”(X, mu**), “귀여움 담당, 액션 담당은 기승전 크립토”(X, Si**) 등의 호평은 물론 영화 속 ‘크립토’의 모습들을 끊임없이 업로드하며 애정을 드러내고 있다. 또한 제임스 건 감독 역시 자신의 SNS 내에 ‘크립토’의 에너제틱하고 귀여운 모먼트가 가득 담긴 비하인드 영상과 함껙 <슈퍼맨>의 관람을 독려하는 메시지를 전하며 ‘크립토’ 열풍에 힘을 보태기도 했다. 이처럼 ‘크립토’는 여름 극장가에 활기를 불어넣을 시원한 액션과, 에너지 넘치는 모습으로 개봉 2주차에도 관객들의 N차 관람을 이끌어 낼 전망이다.

 

‘슈퍼맨’의 단 하나뿐인 반려견 ‘크립토’의 매력을 엿볼 수 있는 영화 <슈퍼맨>은 지구상에서 가장 강력한 존재인 '슈퍼맨'이 세상을 파괴하려는 최악의 적들에게 맞서는 초대형 슈퍼히어로 액션 블록버스터로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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