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맑음동두천 23.0℃
  • 흐림강릉 25.9℃
  • 구름조금서울 23.9℃
  • 맑음대전 25.4℃
  • 맑음대구 27.9℃
  • 구름조금울산 24.6℃
  • 맑음광주 24.3℃
  • 맑음부산 21.6℃
  • 맑음고창 ℃
  • 구름조금제주 23.7℃
  • 맑음강화 19.8℃
  • 맑음보은 24.5℃
  • 맑음금산 24.5℃
  • 맑음강진군 22.9℃
  • 맑음경주시 28.4℃
  • 구름조금거제 21.6℃
기상청 제공
  • 네이버TV
  • 유튜브
  • 엑스
  • 인스타그램

KBS2 '슈돌' 제이쓴 아들 똥별이, 첫 영유아 검진 비상사태! “선생님 죄송한데 물 쓸 수 있어요?”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제이쓴 아들 준범이 첫 영유아 검진에서 최상위 발달 상태를 인증한다.

 

오늘(9일) 밤 10시에 방송되는 KBS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돌’) 457회는 ‘아빠는 국가대표’ 편으로 꾸며진다. 이중 제이쓴과 그의 아들 똥별이 ‘준범’이 첫 영유아 건강 검진을 위해 소아과에 방문한다. 그런 가운데, 준범의 최상위 발달 상태가 공개되어 놀라움을 자아낼 예정이다.

 

이날 준범은 아빠 제이쓴과 인생 첫 영유아 건강 검진에 나선다. 준범은 키와 몸무게 체크부터 내시경 검사 등 건강 상태를 확인한다. 그런 가운데, 생후 4개월 차 준범의 키와 몸무게가 최상위 발달 상태임이 인증되어 관심을 집중시킨다. 준범의 키는 출생 시 51cm에서 현재 69cm로 4개월 만에 18cm가 자란 상태. 준범의 키가 상위 1%라고 밝혀지자 제이쓴은 “키가 100명 중 2등인 거예요?”라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는 후문이다. 더해 준범의 몸무게는 51kg에서 69kg로 상위 4%임이 밝혀져 키와 몸무게 모두 최상위 발달 상태로 튼튼하고 건강하게 자라고 있음을 알린다.

 

한편, 준범은 검진 중 소변과 응가 상태로 제이쓴을 멘붕에 빠지게 한다. 진료를 위해 기저귀가 오픈되자 마치 이 순간만을 기다렸다는 듯 준범의 물줄기가 하늘로 솟구친 것. 비슷한 경험이 많아 침착하게 대응하는 의사과 달리 제이쓴은 동공이 확장되고 얼굴이 발갛게 익으며 허둥지둥하고 말아 웃음을 선사한다. 준범은 분수 쉬아에 그치지 않고 응가까지 투척해 제이쓴의 당황의 늪에 빠지게 한다고. 제이슨은 “아까 선생님이 병원 와서 쉬도 하고 응가도 하는 아기도 있다던데 여기 있었네~”라며 재치 있게 상황을 해결했다는 전언이다.

 

준범은 키와 몸무게 모두 최상위권임을 인증하고 신진대사까지 활발한 모습으로 건강하고 튼튼하게 자라고 있음을 알려 흐뭇함을 선사할 예정이다.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는 매주 금요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영화&공연

더보기
엘비스 프레슬리의 러브스토리 '프리실라' 6월 개봉
영화 '프리실라'가 오는 6월 국내 개봉을 앞두고 보도스틸 12종을 전격 공개했다. 이 작품은 제80회 베니스 국제 영화제에서 여우주연상을 수상하고 제81회 골든글로브 어워즈에서도 여우주연상 후보에 오른 화제작으로 전 세계 유수의 영화제에서 주목받았다. '프리실라'는 로큰롤의 황제 '엘비스 프레슬리'와 그가 첫눈에 반한 평범한 소녀 '프리실라'의 운명적인 첫 만남부터 사랑, 판타지, 그리고 스타덤의 그늘에 가려진 비밀스럽고도 매혹적인 이야기를 담고 있다. 이 작품은 '에브리씽 에브리웨어 올 앳 원스', '미나리' 등의 웰메이드 작품으로 유명한 스튜디오 A24가 제작한 로맨스 영화다. 이번에 공개된 보도스틸 12종은 다수의 작품을 통해 평단과 관객의 열렬한 지지를 얻은 비주얼리스트 소피아 코폴라 감독의 독보적인 미학을 다시금 확인할 수 있어 이목을 집중시킨다. 소피아 코폴라 감독은 '사랑도 통역이 되나요?'로 아카데미 최우수 각본상 및 골든글로브 각본상을 수상했을 뿐만 아니라, '썸웨어'로 베니스 영화제 황금사자상을 수상, '매혹당한 사람들'을 통해 칸영화제 감독상을 받으며 전 세계 유수 영화제를 휩쓴 할리우드를 대표하는 감독 중 하나이다. 소피아 코폴라 감독



영상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