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맑음동두천 16.7℃
  • 흐림강릉 14.4℃
  • 흐림서울 18.6℃
  • 박무대전 17.6℃
  • 흐림대구 16.3℃
  • 구름많음울산 16.5℃
  • 맑음광주 19.2℃
  • 맑음부산 18.9℃
  • 구름많음고창 ℃
  • 맑음제주 19.3℃
  • 흐림강화 17.3℃
  • 흐림보은 15.6℃
  • 흐림금산 15.6℃
  • 구름많음강진군 18.1℃
  • 흐림경주시 15.6℃
  • 구름조금거제 18.6℃
기상청 제공
  • 네이버TV
  • 유튜브
  • 엑스
  • 인스타그램

E채널 '용감한 형사들2' 영화 '화차' 실사판? 죽은 딸이 되살아났다? 위장 살인 사건의 서막? 의문의 사건 진실은?

 

'용감한 형사들2'가 영화 '화차'의 실사판 사건을 소개한다.

 

오는 9일 방송되는 티캐스트 E채널 ‘용감한 형사들2’(연출 이지선)에서는 부산을 대표하는 '에이스 형사' 부산 사상경찰서 김진 형사, 부산 경찰청 최재혁 형사, 부산 서면지구대 박지만 경위, 경남경찰청 김병수 총경이 출연해 직접 발로 뛴 사건 일지를 공개한다.

 

이날 방송에서는 이른바 '영화보다 더 영화 같은' 사건이 소개된다. 지난 2010년 9월 한 보험조사관이 노모가 딸의 사망 보험금을 수령할 예정인데, 그 딸이 아무래도 사망하지 않은 것 같다는 제보가 접수된 것. 형사들은 제보의 진위를 파악해보기 위해 보험사를 찾았고, 그곳에서 사망한 딸의 보험금을 찾으러 온 노모와, 그 옆에 선 의문의 여인을 마주하게 된다.

 

노모를 대신해 보험 청구서를 작성하기 위해 동석했다는 여인이지만 그가 작성한 청구서에 의문이 있었고, 이를 본 MC들은 "말이 안된다"고 경악을 금치 못했다. 사망한 이와 여인의 무언가가 똑같았던 것. 이어 MC들은 "이게 진짜 '화차'다!"라며 놀라움을 계속해 드러냈다.

 

죽은 딸이 되살아 난 것인지, 혹은 그가 보험금을 수령하기 위해 누군가를 살해하고, 본인의 사망으로 위장한 살인 사건의 서막일지 형사들은 긴급 체포 실효 시간에 따라 증거를 확보하기 위해 나선다. 끝없이 이어지는 거짓말과 진실을 밝혀내려는 용감한 세 형사의 심리전은 9일 본 방송에서 공개된다.

 

‘용감한 형사들2’는 매주 금요일 밤 8시 40분에 방송되며 넷플릭스, 티빙, 웨이브 등 주요 OTT에서도 공개된다.

 

E채널 공식 유튜브와 인스타그램에서도 프로그램에 대한 생생한 소식과 영상을 만나볼 수 있다.
 




영화&공연

더보기
엘비스 프레슬리의 러브스토리 '프리실라' 6월 개봉
영화 '프리실라'가 오는 6월 국내 개봉을 앞두고 보도스틸 12종을 전격 공개했다. 이 작품은 제80회 베니스 국제 영화제에서 여우주연상을 수상하고 제81회 골든글로브 어워즈에서도 여우주연상 후보에 오른 화제작으로 전 세계 유수의 영화제에서 주목받았다. '프리실라'는 로큰롤의 황제 '엘비스 프레슬리'와 그가 첫눈에 반한 평범한 소녀 '프리실라'의 운명적인 첫 만남부터 사랑, 판타지, 그리고 스타덤의 그늘에 가려진 비밀스럽고도 매혹적인 이야기를 담고 있다. 이 작품은 '에브리씽 에브리웨어 올 앳 원스', '미나리' 등의 웰메이드 작품으로 유명한 스튜디오 A24가 제작한 로맨스 영화다. 이번에 공개된 보도스틸 12종은 다수의 작품을 통해 평단과 관객의 열렬한 지지를 얻은 비주얼리스트 소피아 코폴라 감독의 독보적인 미학을 다시금 확인할 수 있어 이목을 집중시킨다. 소피아 코폴라 감독은 '사랑도 통역이 되나요?'로 아카데미 최우수 각본상 및 골든글로브 각본상을 수상했을 뿐만 아니라, '썸웨어'로 베니스 영화제 황금사자상을 수상, '매혹당한 사람들'을 통해 칸영화제 감독상을 받으며 전 세계 유수 영화제를 휩쓴 할리우드를 대표하는 감독 중 하나이다. 소피아 코폴라 감독



영상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