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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스타

영탁 팬클럽 '영탁이 찐이야' 아동 양육시설에 650만원 상당 문화공연후원금 전달!


가수 영탁의 팬카페 '영탁이 찐이야'가 연말을 맞이해 기부행렬에 동참했다.

 

'영탁이 찐이야' 회원들은 지난 1일 연말연시를 맞아 서울시 성동구에 위치한 아동 양육시설인 '이든아이빌'(Eden I Ville)을 방문해 650만원 상당의 물품과 문화공연 후원금을 전달했다.

 

'내가 사는 낙원'이란  뜻을 담고 있는 '이든아이빌'은 1950년 영아원에서 시작해 현재 고등학생 청소년까지 보육을 책임 지고 있는 곳이다. 이번 후원으로 한 담당자는 "공연 문화를 쉽게 접하지 못 했었는데 이 같은 문화생활 나눔으로 아이들과 행복한 시간을 보낼 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 주셔서 감사하다"라며 소감을 전했다.


영탁의 팬카페는 "이번 기부와 함께 영탁의 선한 영향력으로 나눔의 문화가 확산되길 희망하며, 미약하지만 어려운 이웃을 위해 지속적으로 따뜻한 마음을 전달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이어 오는 24일 기부 행렬에 한번 더 동참할 것을 귀띔했다.

 

한편 세계로 뻗어나가는 가수 영탁은 내년 1월 미국 4개 도시 콘서트 준비 중에 있으며, 드라마 "힘센여자 강남순"을 시작으로 연기 행보를 이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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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1분기 전기요금 13.1원/kWh 인상 “가스요금은 동결”
정부가 새해 1분기 전기요금을 13.1원/kWh 인상하고, 가스요금은 일단 동결 후 2분기 이후 인상 여부를 검토하기로 했다. 이창양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은 지난 30일 '에너지 분야 주요 현안 관련 브리핑'에서 '유례없는 한파와 높은 물가 등으로 어려움이 많은 상황에서 전기,가스 요금 조정 방안을 말씀드리게 되어 마음이 매우 무겁다'면서 이같이 밝혔다. 그러면서 '한전과 가스공사의 경영을 정상화하고, 에너지 공급의 지속성을 확보하는 등 근본적인 문제해결을 위해서는 전기,가스요금의 조정이 불가피하다'고 설명했다. 이어 '정부는 2023년 경제정책방향에서 밝힌 바와 같이, 단계적인 요금 현실화를 통해 한전의 누적 적자와 가스공사의 미수금을 2026년까지 해소해 나갈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이 장관은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으로 촉발된 세계적인 에너지 위기가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유럽, 미국, 일본 등 세계 각국의 에너지 요금이 급격히 상승하고 있다'고 말했다. 또한 '에너지의 대부분을 해외에 의존하고 있는 우리나라의 경우도 국제 에너지가격의 급등으로 에너지 수입액이 큰 폭으로 늘어나고 있으며, 이에 따라 무역수지 적자도 크게 증가하고 있다'고 밝혔다. 특히 국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