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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소방서 옆 경찰서’ 서현철-강기둥-지우&우미화-정진우-이우제“이들이 뜨면 재미는 보장!”명품 라인업 완성

 

“이들이 뜨면 재미는 보장! 조연까지 명품이다!”

 

SBS 새 금토 드라마 ‘소방서 옆 경찰서’ 서현철-강기둥-지우와 우미화-정진우-이우제가 경찰서와 소방서 식구들로 출격, 명품 라인업의 활약을 예고했다.

 

오는 11월 12일(토) 첫 방송될 SBS 새 금토 드라마 ‘소방서 옆 경찰서’(극본 민지은/연출 신경수/제작 메가몬스터)는 범인 잡는 ‘경찰’과 화재 잡는 ‘소방’의 ‘공동대응’ 현장일지를 담은 드라마다. 타인을 위해 심장이 뛰는 사람들의 가슴 뜨거운 팀플레이, 사선을 넘나드는 일선에서 고군분투하는 ‘경찰’과 ‘소방’의 이야기다.

 

이와 관련 서현철-강기둥-지우가 진호개(김래원)와 얽히고설킨 ‘경찰서 사람들’로, 우미화-정진우-이우제가 봉도진(손호준), 송설(공승연)과 함께하는 ‘소방서 식구들’로 등장한다. 명품배우 6인방은 치열한 삶을 사는 경찰과 소방의 대가족 케미를 선사하며 극의 활력을 돕는다.

 

먼저 탄탄한 연기력으로 연극과 드라마판을 종횡무진하는 서현철은 태원경찰서 형사 8팀 팀장 백참 역을 맡아 확고한 개성을 뽐낸다. 극 중 백참은 왕년엔 열정적인 수사반장이었지만 현재는 귀차니스트가 된 인물. 하지만 7년 만에 다시 만난 진호개가 열혈 형사가 되어 돌아오자 환장의 호흡을 선보인다.

 

강기둥은 태원경찰서 형사8팀 경장 공명필로 출연, 유쾌함을 담당하며 극의 강약을 조절한다. 극 중 공명필은 진호개의 수사 파트너 겸 ‘프로수발러’로 활약하며 ‘갑-을’ 케미를 일으킨다. ‘사이코지만 괜찮아’, ‘슬기로운 감빵생활’, ‘로맨스는 별책부록’ 등에서 매력 있는 감초 연기로 주목받은 강기둥의 행보에 관심이 모이고 있다.

 

개성있는 비주얼로 눈도장을 찍은 지우는 태원경찰서 과학수사팀 경장이자 봉도진의 동생 봉안나로 걸크러쉬 매력을 뽐낸다. 극 중 봉안나는 크리에이티브한 과학수사 장비를 만들어내 ‘봉가이버’라는 별명을 갖고 있는 인물. 지우는 어메이징한 사건들을 몰고 다니는 진호개와는 열정 케미를, 오빠인 봉도진과는 현실 남매의 모습을 드러낸다.

 

연극 무대에서 쌓은 연기 내공으로 포텐을 터트리고 있는 우미화는 태원소방서 현장 지휘단장 독고순 역으로 나선다. 극 중 독고순은 여성 최초 화재 진압대원 출신이자 호랑이처럼 무섭지만 누구보다 대원들을 아끼는 ‘소방서의 어머니’ 같은 인물. 봉도진과 송설에게 때로는 호되고, 때로는 따뜻한 츤데레 끝판왕이자 정신적 지주로 활약한다.

 

‘스토브리그’, ‘검사내전’, ‘정도전’ 등 화제의 작품에서 강렬한 존재감을 내비친 정진우는 태원소방서 구조대원 최기수 역으로 분한다. 정진우는 탄탄한 근육질의 외모를 지녔으나 마음은 섬세하고 여린 소방관 최기수를 표현하며 반전 웃음을 끌어낸다. 또한 펌프차 짝꿍 봉도진과는 티격티격하며 환상의 호흡을 빛낸다.

 

‘어쩌다 발견한 하루’, ‘여신강림’, ‘멀리서 보면 푸른 봄’ 등에서 톡톡 튀는 캐릭터를 자연스럽게 그려낸 이우제는 태원소방서 구급대원 하동우 역으로 출연한다. 이우제는 영악한 면이 있는 소방서 팀 막내 하동우 역을 통해 구급차 파트너인 송설의 오지랖에 매번 노심초사하는 생활 연기를 선보이며 ‘핑퐁 케미’를 형성한다.

 

제작진은 “서현철-강기둥-지우와 우미화-정진우-이우제는 보기만 해도 든든한 조합이다”라며 “확고한 개성을 지닌 생활 연기의 달인 6인방이 케미 요정으로 등장할 ‘소방서 옆 경찰서’의 첫 방송에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한편 SBS 새 금토 드라마 ‘소방서 옆 경찰서’는 ‘천원짜리 변호사’ 후속으로 오는 11월 12일(토) 첫 방송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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