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름많음동두천 -6.8℃
  • 맑음강릉 -1.2℃
  • 구름조금서울 -6.2℃
  • 대전 -2.3℃
  • 구름많음대구 0.4℃
  • 구름조금울산 0.3℃
  • 광주 -1.7℃
  • 구름많음부산 1.7℃
  • 흐림고창 -2.7℃
  • 제주 1.8℃
  • 구름많음강화 -6.5℃
  • 흐림보은 -5.4℃
  • 흐림금산 -4.2℃
  • 흐림강진군 -0.5℃
  • 구름많음경주시 0.0℃
  • 구름많음거제 2.8℃
기상청 제공
  • 네이버TV
  • 유튜브
  • 트위터
  • 페이스북

KBS 2TV 새 드라마 승부조작 탈출기! '순정복서' 배우 이상엽-김소혜 출연 확정

 

배우 이상엽, 김소혜가 KBS 2TV 새 드라마 ‘순정복서’의 출연을 확정했다.

 

내년 상반기 방송 예정인 KBS 2TV 새 드라마 ‘순정복서’(극본 김민주 / 연출 최상열, 홍은미 / 제작 에이스메이커무비웍스, 코너스톤, 헬로우아이엠뉴토피아)는 교보문고 스토리공모전 제2회 수상작인 추종남 작가의 소설 ‘순정복서 이권숙’을 원작으로 한 스포츠 성장 드라마로 천재 복서 이권숙과 내 선수의 목숨 값을 벌기 위해 반드시 져야 하는 경기를 만드는 피도 눈물도 없는 냉혈한 에이전트의 승부조작 탈출기다. 

 

이상엽은 ‘순정복서’에서 재능 있는 선수를 끌어들여 단기간에 골수까지 빼먹고 은퇴시키는 S&P 스포츠 에이전트 ‘김태영’을 연기한다. 김태영은 내 선수의 영달과 돈이라면 눈 하나 깜짝 안 하는 인간말종 에이전트로, 특급 투수 김희원을 위해 3년 전 잠적한 천재 복서 이권숙에게 접근한다. 드라마 ‘한 번 다녀왔습니다’, ‘굿캐스팅’, ‘미치지 않고서야’, ‘이브’ 등 출연 작품마다 인생캐를 탄생시킨 이상엽은 김소혜와 대립각을 세우며 극적 긴장감을 선사할 예정이다. 

 

김소혜는 극 중 열일곱 나이에 복싱스타로 떠오른 천재복서 ‘이권숙’ 역을 맡았다. 그랜드슬램을 앞두고 돌연 잠적한 뒤 새로운 삶을 살던 이권숙은 악질 에이전트 김태영을 만나 인생의 변곡점을 맞는다고. 드라마 '고래먼지', '최고의 치킨', '계약우정', '그녀의 버킷리스트' 등을 통해 연기 스펙트럼을 넓히고 있으며, 영화 '윤희에게'로 '부산영화평론가협회상', '황금촬영상'에서 신인여우상을 받았다. 그녀의 향후 연기 변신에도 관심이 쏠리는 바다.

 

‘순정복서’는 주어진 재능과 자신이 진짜 하고 싶은 일 사이에서 고민하는 청춘들의 아름다운 성장과 스포츠 업계 사람들의 인생을 흥미롭고 솔직하게 그려낼 전망이다. 

 

KBS 2TV 새 드라마 ‘순정복서’는 곧 첫 촬영에 돌입, 오는 2023년 상반기 첫 방송 예정이다.


연예&스타

더보기
KBS2 '편스토랑' 심지호, 외출 전 아내+아이들 저녁밥까지 만드는 男子
‘신상출시 편스토랑’ 심지호는 자발적 애처가다. 12월 23일 방송되는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서는 2022년 마지막 출시 메뉴가 공개된다. 원조 요섹남 박수홍, 찬또셰프 이찬원, 종이요리사 심지호, 금손 편셰프 박탐희 중 누가, 어떤 메뉴로 우승 영광을 거머쥘지 이목이 집중된다. 심지호는 ‘편스토랑’에 출연할 때마다 사랑꾼 남편이자 다정한 아빠의 모습을 보여주며 뜨거운 화제를 모았다. “1가정 1지호 보급이 시급하다”는 반응이 쏟아졌을 정도. 이번 출연에도 새벽부터 일어나 출근하는 아내의 아침밥과 도시락을 챙겨준 것은 물론, 두 아이의 취향 저격 아침 식사부터 등교까지 책임지는 로망 남편의 면모를 제대로 보여줬다. 이날 공개된 VCR에서는 이 같은 심지호의 다정한 면모가 한층 더 업그레이드된다. 심지호가 저녁 시간 외출을 앞두고 아내와 두 아이를 위한 저녁밥까지 만들어 두고 가겠다고 한 것. 뿐만 아니라 옆 동에 사시는 어머니에게 전화를 걸어 “집에 먹을 거 없죠? 반찬 해드리려고”라고 말했다. 아내와 아이들에 이어 부모님 반찬까지 챙긴 것. 이 같은 심지호의 모습을 본 ‘편스토랑’ 식구들은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심지호는



라이프

더보기
기부하고~ 해택받고! 내 고향 살리는 '고향사랑 기부제' 내년 1월부터 본격 운영
행정안전부(장관 이상민)는 23년 1월 1일부터 고향사랑기부제 시행에 맞춰 기부, 답례품 선택과 배송, 세액공제 등을 자동으로 처리하는 시스템인 '고향사랑e음'을 운영한다고 12일 밝혔다. 고향사랑기부제는 태어난 고향을 떠나 타지에 사는 국민들이 고향 등 지역 지자체에 기부금을 내면 세액공제 혜택을 받고, 지역 특산품을 답례로 받을 수 있는 제도다. 행안부에 따르면 고향사랑e음 시스템에선 전국 243개 지방자치단체의 답례품을 검색해서 기부할 수 있고 답례품 배송 내역도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다. 또 법률에 정한 기부 불가 주소지와 기부 상한액 초과 여부도 확인이 가능하다. '고향사랑 기부금에 관한 법률'은 주민등록상 거주지가 속한 광역 시·도와 시·군·구에는 기부할 수 없고, 1인당 1년에 최대 500만원까지만 기부할 수 있도록 정하고 있다. 기부자는 기부액의 30% 상당의 답례품을 받을 수 있고, 10만원까지는 전액 세액공제를 받을 수 있다. 10만원 초과분에 대해서는 16.5%의 세액공제를 받는다. 예를 들어 10만원을 기부하면 세액공제와 답례품을 합쳐 13만원의 혜택을 받는 식이다. 납부된 기부금은 고향사랑기부금법에 따라 기금으로 조성돼 사회취약계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