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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N ‘우리들의 쇼10’ 양지은-김희재-김다현, 울컥×탄성×홀릭 3단 콤보 감정 폭발!

 

“수요일 밤, 당신의 눈-귀-마음을 호강시킬 무대!”

 

MBN 예능 프로그램 ‘우리들의 쇼10’ 양지은-김희재-김다현이 어디서도 볼 수 없는 스토리 있는 라이브쇼로 현장을 홀릭하게 했다.

 

5일(오늘) 첫 방송되는 MBN 예능 ‘우리들의 쇼10’은 ‘트롯 열풍’을 주도한 제작진이 의기투합해 설립한 콘텐츠 제작 스튜디오 ‘크레아 스튜디오’와 한계 없는 음악 예능을 제작해온 MBN이 손잡고 선보이는 새로운 음악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이다. 대한민국 트로트계는 물론 다양한 장르에서 사랑받고 있는 대한민국 대표 10인의 청춘스타가 매주 다양한 주제에 맞춰 고품격 라이브 무대를 선보인다.

 

먼저 양지은은 이번 주 주제인 ‘내 인생 영화의 오프닝 송’으로 조항조의 ‘고맙소’를 선곡해 무대에 올랐다. 양지은은 “가족이 제 인생의 전부라고 생각했는데, 돌아보니 고마운 사람이 너무 많더라”라며 소중한 가족들과 고마운 팬들을 부르겠다고특별한 사연을 알렸다. 그리고 양지은은 특유의 깊은 감성이 묻어나는 목소리로 ‘고맙소’를 열창하며, 모두의 눈시울을 붉어지게 만드는 감동을 선사했다. 양지은의 무대가 끝난 후 시청자를 대표해 단장으로 특별 출연한 ‘트롯러버 대배우’ 김영옥은 촉촉이 젖은 눈가를 닦아내며 “정말 고맙소. 소름 끼치도록 와닿았다”라고 울컥한 심정을 드러내 현장을 숨죽이게 했다.

 

다음으로 김희재는 “저의 색깔을 정확하게 보여줄 수 있는 곡”이라며 “이 곡에 저의 색깔이 다 담겨 있다. 바로 제 곡이다”라며 직접 만든 자작곡 ‘별, 그대’를 소개했다. 특히 김희재는 자작곡 ‘별, 그대’에 대해 “인생 영화 크레딧에 가장 먼저 올리고 싶은 이름이 저를 사랑해주시는 팬분”이라며 “하고 싶은 말들을 직접 작사하고 작곡해서 만든 곡”이라며 설명했다. 이어 ‘별, 그대’ 가사처럼 팬들을 평생 반짝이게 해주겠다는 진심을 가득 담은 호소력 짙은 노래를 전해, 모두를 뭉클하게 했다. 단장을 맡은 ‘트롯 대부’ 태진아 역시 “완벽한 무대!”라고 찬사를 보냈다.

 

호명과 동시에 “무서운 친구”라고 현장을 술렁이게 했던 김다현은 이미자의 ‘내 삶의 이유 있음을’을 인생곡으로 선곡했다고 밝혀, 시작 전부터 또다시 탄성을 이끌어냈다. 김다현은 이내 “90살 생일에 영화를 만들고 싶은데. 인생을 돌이켜봤을 때 이 가사와 같은 생각을 하고 있지 않을까 라는 생각이 들었다”라고 선곡 이유를 전했다. 이에 MC 붐이 “소원이 있다면, 그 영화를 꼭 보고 싶다”며 “우리 진짜 건강해서 다현이 영화 다 같이 보자”라고 100살이 넘은 후의 미래를 약속해 웃음을 터트렸다. 더불어 김다현은 14살 감성을 뛰어넘는 묵직한 감성으로 노래를 불렀고, 이를 듣고 놀란 태진아는 “앞으로를 이끌어갈 가수들이 여기 다 있다”라며 ‘쇼10’의 청춘스타 10인을 향한 굳건한 믿음과 애정을 드러냈다.

 

양지은-김희재-김다현이 울컥, 탄성, 홀릭이 교차하는 역대급 무대를 펼친 가운데 장민호가 “이전까지 보던 모습과 너무 다르다!”라며 ‘숨멎 감동’을 전한 무대는 무엇일지, 궁금증을 높이고 있다.

 

제작진은 “‘우리들의 쇼10’ 첫 방송부터 청춘스타 10인의 초특급 라이브 빅쇼가 펼쳐진다”라며 “볼수록 빠져드는 여운 가득한 마성의 무대를 기대해 달라”고 밝혔다.

 

한편, MBN 예능 프로그램 ‘우리들의 쇼10’은 매주 수요일 밤 10시 2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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