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흐림동두천 3.4℃
  • 흐림강릉 3.8℃
  • 서울 4.6℃
  • 대전 5.8℃
  • 대구 7.3℃
  • 울산 7.8℃
  • 광주 6.8℃
  • 부산 8.1℃
  • 흐림고창 7.3℃
  • 제주 11.6℃
  • 흐림강화 3.5℃
  • 흐림보은 5.8℃
  • 흐림금산 5.7℃
  • 흐림강진군 7.5℃
  • 흐림경주시 7.8℃
  • 흐림거제 8.1℃
기상청 제공
  • 네이버TV
  • 유튜브
  • 엑스
  • 인스타그램

SBS '오늘의 웹툰' 오늘 첫방, 네온즈3인방, “꿈과 책임감, 케미까지 느낄 수 있는 따뜻한 드라마”

 

SBS 금토드라마의 흥행불패를 이을 ‘오늘의 웹툰’이 드디어 오늘(29일) 오후 10시 첫 방송된다. 이 가운데 ‘네온즈’ 3인방 김세정, 최다니엘, 남윤수가 첫 회를 더 재미있게 시청할 수 있는 관전 포인트를 직접 전해왔다. 

 

SBS 새 금토드라마 ‘오늘의 웹툰’(극본 조예랑, 이재은/연출 조수원, 김영환/기획 스튜디오S/제작 빈지웍스, 스튜디오N)은 매일 <오늘의 웹툰>을 업로드하기 위한 웹툰 업계의 다이나믹 오피스 라이프, 그 세계에 발을 들인 유도 선수 출신 새내기 웹툰 편집자 온마음의 레벨업 성장기를 그린 드라마다. ‘사내맞선’ 이후 대세 배우로 우뚝 선 김세정이 또 한 번 SBS와 손잡고 도전한 오피스 장르, 대한민국 드라마에서 처음으로 선보이는 웹툰을 만드는 사람들의 리얼한 직장생활, 그리고 ‘너의 목소리가 들려’, ‘피노키오’, ‘서른이지만 열일곱입니다’ 등 오늘도 꿈꾸는 청춘들을 위로하며 수많은 인생작을 탄생시킨 조수원 감독의 힐링 휴먼드라마라는 점에서 시청자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바로 오늘(29일) 그 웹툰 세계의 포문을 열기에 앞서, 네온 웹툰 편집부에서 직장생활을 함께 하게 된 김세정, 최다니엘, 남윤수가 #꿈, #어른, #관계, 3가지 키워드로 관전 포인트를 밝혔다. 

 

먼저 김세정은 “‘오늘의 웹툰’은 궁극적으로 누군가의 꿈을 함께 응원하고 위로하는 작품”이라고 운을 뗐다. 그녀가 생각하는 꿈은 더욱 포괄적이고 따뜻하다. 이뤄낸 꿈은 무엇보다 빛나지만, 그걸 지켜내는 것도, 혹여 이루지 못한 채 아직 빛을 발하지 못한 것도 모두 꿈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오늘의 웹툰’의 매력은 꿈에 대한 밝은 면뿐 아니라, 어둡고 화려하지 않은 면도 모두 담고 있다는 것”이라고 생각하는 이유이기도 하다. 그래서 “새로운 꿈을 찾은 온마음의 열정이 조금은 무모하게 보일 수도 있다. 그런데 나도 그 열정에 이끌려 덩달아 힘을 낼 때가 있었다. 마음이의 시선으로 꿈을 향해가는 과정을 봐주시면 좋은 에너지를 받으실 수 있을 것이다”라고 전했다. 

 

최다니엘은 ‘어른’이란 키워드를 꺼내놓았다. 이번 작품을 하면서, “과연 어른의 책임감이란 무엇인가”라는 질문을 스스로에게 많이 던졌기 때문이다. 최다니엘이 연기할 네온 웹툰 편집부 부편집장 ‘석지형’은 갖고 싶은 상사라 불릴 정도로 알게 모르게 물심양면으로 후배들을 돕고 제대로 성장할 수 있게 이끌어주는 진짜 ‘어른 멘토’다. 김세정도 “작품 속에서 석지형은 마음에게 세상을 어떻게 바라봐야 할지 좋은 길을 비춰주는 안경 같은 존재”라고 밝혔던 이유였다. 그래서 최다니엘은 “전체적으로 작품이 굉장히 발랄한 분위기라 가벼운 마음으로 시청하실 수 있다. 그 과정에서 인생의 무게와 책임감을 생각하고 느껴볼 수 있는 좋은 대사들이 많다. 그렇게 마음에 새겨질 이야기와 함께 따뜻한 시간 보내셨으면 좋겠다”는 바람을 전했다. 

 

마지막으로 마음의 신입사원 동기이자 마음과는 극과 극으로 다른 엘리트 새내기 ‘구준영’ 역의 남윤수는 이번 작품을 통해 “웹툰 업계에 대해 새롭게 이해할 수 있었다”고 밝혔다. 이어 준영이 회사에 첫 출근한 날부터 겪게 되는 다양한 사건 사고들, 그 과정에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편집자들의 합, 그리고 담당 작가와 편집자의 관계 등 웹툰이란 창작물을 만들어내기 위해 애쓰는 사람들이 만들어내는 케미를 관전 포인트로 꼽았다. 또한, “하나의 웹툰을 완성하기 위해 치열하게 달리는 사람들의 모습이 진짜 재미있게 그려진다”며 ‘본방사수’를 당부했다. 

 

한편 SBS ‘오늘의 웹툰’은 오늘(29일) 금요일 오후 10시에 첫 방송된다.


연예&스타

더보기
MBC ‘1등들’ 허성태, 녹화 중 폭풍 오열!
‘1등들’ 허성태가 폭풍 오열한다. 오늘 1일 방송되는 MBC ‘1등들’ 3회에서는 오직 단 한 명만이 가질 수 있는 '맞짱전' 1등 트로피와 '끝장전' 진출권을 두고 벌이는 치열한 사투가 펼쳐진다. 특히 이날 방송에서는 예상치 못한 감동과 상상을 초월하는 무대가 펼쳐져 고막들에게 전율을 선사한다고 해 기대를 모은다. ‘1등들’에서 매주 펼쳐지는 경이로운 무대가 고막들의 역대급 리액션을 이끌어내고 있다. 그중 가장 눈길을 끄는 것은 단연 허성태의 눈물이다. 평소 강인한 카리스마를 보여주는 허성태지만, ‘1등들’ 무대 앞에서는 ‘F 감성’ 충만한 모습으로 눈물을 흘려 매번 화제의 중심에 서고 있다. 이런 가운데 이날 방송에서 허성태가 역대급 눈물을 보여준다고 해 궁금증을 자극한다. 허성태는 한 가수의 절절한 진심이 담긴 무대에 꺽꺽 소리가 날 정도로 폭풍 오열을 하며 현장을 술렁이게 만든다. 무대 내내 멈추지 않는 눈물에 MC 붐은 그에게 ‘허크라이’라는 새로운 이름을 선사하기도 한다. 그런가 하면 이민정은 노래 듣는 도중 깜짝 놀라며 역대급 리액션을 보여준다. 한 가수의 끝없이 올라가는 고음에 경악하며 입을 다물지 못한 것. 압도적인 무대 장악력에 넋을 잃은


영화&공연

더보기
'왕과 사는 남자' 시간이 갈수록 거세지는 흥행세! 800만 관객 돌파 기념 친필 감사 메시지 공개!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누적 관객수 800만 명을 돌파하며, 2026년 최고 흥행작의 위상을 공고히 했다.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왕과 사는 남자'는 개봉 26일째인 3월 1일(일) 기준 누적 관객수 8,006,326명을 기록했다. 관객들을 중심으로 확산된 뜨거운 입소문과 쉽게 가시지 않는 영화의 여운으로 인한 N차 관람 열풍에 힘입은 결과로 의미를 더하고 있다. 또한 800만 관객 돌파를 맞아 '왕과 사는 남자'의 장항준 감독은 "왕과 사는 남자를 사랑해 주신 관객분들께 너무나 감사하다. 800만 관객이 영화를 봐주셨는데, 나뿐만 아니라 제작진들과 배우들도 다들 상상해 본 적이 없는 숫자라는 생각을 한다. 모두가 하루하루 감사한 마음으로 지내고 있다"며 흥행에 대한 벅찬 소감을 전했다. 배우들 역시 친필 감사 메시지를 공개했다. 광천골 촌장 엄흥도 역의 유해진은 “생각지도 못한 큰 사랑.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건강하세요^^”, 어린 선왕 이홍위 역의 박지훈은 “여러분들께서 사랑해주셔서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800만을 달성했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언제나 늘 열심히 하겠습니다♡ 행복하세요!” , 권력자 한명회 역의 유지태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