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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라디오스타’ 대상 지현우, 대상 수상보다 핫했던 ‘지리둥절 짤’ 탄생 비화 오픈!

 

‘라디오스타’ 지현우가 최고 시청률 38.2%를 기록한 드라마 ‘신사와 아가씨’ 출연 후 달라진 주변 반응을 공개한다. 이어 ‘2021 KBS 연기대상’에서 대상의 주인공이었던 그는 대상 수상보다 핫했던 ‘지리둥절 짤’ 탄생 비화를 오픈할 예정이다.

 

또 지현우는 인생작인 시트콤 ‘올드 미스 다이어리’ 캐릭터 지피디 탄생 비하인드를 전한다. 이와 함께 ‘나의 해방일지’ PD와의 특별한 인연을 밝힌다고 해 기대를 모은다.

 

오는 6일 밤 10시 20분 방송 예정인 고품격 토크쇼 MBC ‘라디오스타’(기획 강영선/연출 이윤화)는 지현우, 차서원, 엄현경, 강남이 출연하는 ‘돌아이지만 괜찮아 낭만이야’ 특집으로 꾸며진다.

 

지난 2001년 밴드 더 넛츠로 데뷔한 지현우는 2004년 ‘올드 미스 다이어리’로 시작, ‘달콤한 나의 도시’, ‘앵그리맘’ 등 대표작을 남기며 배우로서 입지를 다졌다. 이어 주말 드라마 ‘신사와 아가씨’에 출연해 최고 시청률 32.8%를 기록하며 주말 안방극장을 사로잡는 데 성공했다.

 

‘라디오스타’에 첫 출연한 지현우는 최근 MBC 새 예능 ‘도포자락 휘날리며’ 촬영을 다녀온 근황을 전한다. 그는 촬영 중 김종국 때문에 깜짝 놀랐던 이유를 밝힌다고 해 호기심을 자극한다.

 

지현우는 지난 3월 종영한 ‘신사와 아가씨’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를 들려준다. 먼저 그는 드라마 출연 후 달라진 주변 반응을 공개한다. 또 지난해 연말 열린 ‘KBS 연기대상’에서 대상의 영예를 안았던 지현우는 수상보다 핫했던 ‘지리둥절 짤’ 탄생 비화를 밝힌다.

 

이날 지현우는 인생작인 ‘올드 미스 다이어리’에서 연기한 지피디 캐릭터 탄생 비하인드를 밝힐 예정이다. 이어 ‘나의 해방일지’ PD인 김석윤 PD와의 특별한 인연을 전한다고 해 궁금증을 유발한다. 이와 함께 그는 편성 시간대에 따라 맞춤용 키스신이 있다며 안방극장 여심 킬러다운 노하우를 대공개한다.

 

그런가 하면, 올해 데뷔 22년 차를 맞이한 지현우는 알고 보니 어린이 프로그램 MC 출신이었다는 반전 이력을 고백해 모두를 깜짝 놀라게 한다. 이어 그는 ‘라스’를 위해 준비한 스페셜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어서 기대감을 높인다. 여기에 과거 섹시미와 댄스 DNA가 폭발했던 파격무대까지 공개되어 궁금증을 자극한다.

 

지현우가 들려주는 ‘신사와 아가씨’의 다앙한 에피소드는 오는 6일 수요일 밤 10시 20분에 방송되는 ‘라디오스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라디오스타’는 MC들이 어디로 튈지 모르는 촌철살인의 입담으로 게스트들을 무장해제 시켜 진짜 이야기를 끄집어내는 독보적 토크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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