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름많음동두천 8.1℃
  • 맑음강릉 9.1℃
  • 구름많음서울 7.2℃
  • 구름많음대전 9.0℃
  • 구름많음대구 11.2℃
  • 맑음울산 10.7℃
  • 구름많음광주 9.9℃
  • 흐림부산 10.4℃
  • 구름많음고창 5.9℃
  • 맑음제주 10.4℃
  • 구름많음강화 4.5℃
  • 구름많음보은 7.3℃
  • 맑음금산 9.1℃
  • 맑음강진군 11.6℃
  • 맑음경주시 12.1℃
  • 구름많음거제 9.5℃
기상청 제공
  • 네이버TV
  • 유튜브
  • 엑스
  • 인스타그램

[소식 쓰윽] 서울독립영화제2022 작품공모 일정 발표!!

올해로 48회를 맞는 독립영화 결산 축제, 서울독립영화제2022가 작품 공모 일정을 발표했다. 접수 기간은 단편의 경우 2022년 7월 25일(월)부터 8월 16일(화) 오후 7시까지, 장편의 경우 7월 25(월)부터 8월 31일(수) 오후 7시까지다. 접수작품은 예심을 거쳐 12월 1일 개막하는 서울독립영화제2022 본선 경쟁부문에 상영된다.

 

 

서울독립영화제는 매년 연말 개최되는 국내 최대 경쟁 독립영화제다. 작년 작품공모에는 역대 최다 공모 편수인 1,550편이 출품되면서 코로나 여건에도 불구하고 매해 최고 기록을 갱신하고 있으며, 독립영화를 결산하는 명실상부한 대표 축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서울독립영화제2022 작품 공모는 2021년 8월 이후 완성된 작품에 한하며 주제와 장르에 구분 없이 출품할 수 있다. 서울독립영화제 홈페이지(www.siff.kr)에서 온라인 출품신청서 작성 후 심사용 영상파일을 이메일(prog@siff.kr)로 제출하면 된다. 단편, 장편 모두 각각 마감일 오후 7시까지 출품신청서와 심사용 영상이 모두 접수되어야 출품이 완료된다.

 

서울독립영화제2022는 오는 12월 1일(목)부터 12월 9일(금)까지 9일간 개최된다. 작품공모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서울독립영화제 홈페이지를 참조하거나 프로그램팀(02-362-9513/prog@siff.kr)을 통해 문의하면 된다.

 

 

■ 서울독립영화제2022 작품공모 개요

공 모 명 : 서울독립영화제2022 “보고싶어, 니 영화!”
Seoul Independent Film Festival 2022 “We want your film!”
공모일정 : (단편) 2022년 7월 25일(월) ~ 8월 16일(화) 7PM
                (장편) 2022년 7월 25일(월) ~ 8월 31일(수) 7PM
접수방법 : 1. 온라인 출품신청(영화제 홈페이지에서 온라인 출품신청서 작성 후 접수)
                2. 심사용 스크리너(대용량 메일 발송을 통해 영상파일 접수)
제출 및 문의처 
• 수신자 : 서울독립영화제2022 사무국 프로그램팀
• 주 소 : (04207) 서울시 마포구 마포대로 182-10(공덕동 105-155), 성촌빌딩 3층 
• 이메일 : prog@siff.kr
• 전  화 : 02) 362-9513 (문의가능시간: 평일 10시~18시)

 

■ 서울독립영화제2022 행사 개최 개요

행 사 명 : 서울독립영화제2022(Seoul Independent Film Festival 2022)
기      간 :  2022년 12월 1일(목) ~ 12월 9일(금) 9일간
행사성격 : 국내 경쟁 독립영화제
주    최 : 영화진흥위원회, ㈔한국독립영화협회
주    관 : 서울독립영화제2022 집행위원회
공식 홈페이지 siff.kr
공식 트위터 twitter.com/siff_kr
공식 페이스북 facebook.com/siff.kr
공식 인스타그램 instagram.com/siff.kr

(영화제 사무국 02-362-9513 / 홍보팀 press@siff.kr)


연예&스타

더보기
ENA ‘크레이지 투어’ 역대급 크레이지 미션 약 300m 상공 케이블카에서 비상 탈출?
ENA ‘크레이지 투어’의 월드 강심장 비(정지훈)도 “제발 하지 마세요!”라는 절규를 터뜨린다. 세 번째 크레이지 미션은 보기만 해도 심장이 터질 것 같은 호주 블루마운틴 상공에서 펼쳐지는 아찔한 비상 탈출(?)이다. 지난 28일 첫 방송된 ENA ‘크레이지 투어’ 1회에서는 서울 L월드타워 정상 등반부터, 호주 시드니 스피어 피싱, 하버 브리지 클라이밍까지 육해공을 넘나드는 ‘도파민 폭발’ 여정을 선보이며 강렬한 포문을 열었다. 심장이 쫄깃해지는 극한 루트와 멤버들의 예측 불가한 미친 케미가 어우러지며, 관광과 먹방 위주의 기존 여행 예능 공식을 뒤엎는 ‘크레이지 투어’의 탄생을 알렸다. 오늘(7일) 방송되는 2회에서는 또 한 번 상상을 초월하는 ‘크레이지 미션’이 기다리고 있다. 장소는 유네스코 세계 자연유산으로 지정된 호주의 블루마운틴. 속이 뻥 뚫리는 광활한 산맥부터 자연이 만들어낸 장엄한 협곡까지, 그야말로 눈에만 담기 아쉬운 황홀한 풍경이 펼쳐진 곳이다. 그런데, 풍경을 바라만 본다면 ‘크레이지 투어’가 아니다. 협곡 한가운데에서 아찔한 공중 체험이 펼쳐지며, 첫 회 미션들은 워밍업처럼 느껴질 정도의 더 미친 스케일이 예고된 것. 본방송을 앞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