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름많음동두천 27.9℃
  • 구름많음강릉 27.0℃
  • 구름많음서울 27.8℃
  • 흐림대전 29.2℃
  • 구름많음대구 27.0℃
  • 흐림울산 25.4℃
  • 흐림광주 27.1℃
  • 흐림부산 22.7℃
  • 흐림고창 26.8℃
  • 제주 25.9℃
  • 구름많음강화 27.3℃
  • 구름많음보은 27.2℃
  • 흐림금산 25.3℃
  • 흐림강진군 27.2℃
  • 흐림경주시 26.8℃
  • 흐림거제 23.2℃
기상청 제공
  • 네이버TV
  • 유튜브
  • 트위터
  • 페이스북

[소식 쓰윽] 서울독립영화제2022 작품공모 일정 발표!!

올해로 48회를 맞는 독립영화 결산 축제, 서울독립영화제2022가 작품 공모 일정을 발표했다. 접수 기간은 단편의 경우 2022년 7월 25일(월)부터 8월 16일(화) 오후 7시까지, 장편의 경우 7월 25(월)부터 8월 31일(수) 오후 7시까지다. 접수작품은 예심을 거쳐 12월 1일 개막하는 서울독립영화제2022 본선 경쟁부문에 상영된다.

 

 

서울독립영화제는 매년 연말 개최되는 국내 최대 경쟁 독립영화제다. 작년 작품공모에는 역대 최다 공모 편수인 1,550편이 출품되면서 코로나 여건에도 불구하고 매해 최고 기록을 갱신하고 있으며, 독립영화를 결산하는 명실상부한 대표 축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서울독립영화제2022 작품 공모는 2021년 8월 이후 완성된 작품에 한하며 주제와 장르에 구분 없이 출품할 수 있다. 서울독립영화제 홈페이지(www.siff.kr)에서 온라인 출품신청서 작성 후 심사용 영상파일을 이메일(prog@siff.kr)로 제출하면 된다. 단편, 장편 모두 각각 마감일 오후 7시까지 출품신청서와 심사용 영상이 모두 접수되어야 출품이 완료된다.

 

서울독립영화제2022는 오는 12월 1일(목)부터 12월 9일(금)까지 9일간 개최된다. 작품공모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서울독립영화제 홈페이지를 참조하거나 프로그램팀(02-362-9513/prog@siff.kr)을 통해 문의하면 된다.

 

 

■ 서울독립영화제2022 작품공모 개요

공 모 명 : 서울독립영화제2022 “보고싶어, 니 영화!”
Seoul Independent Film Festival 2022 “We want your film!”
공모일정 : (단편) 2022년 7월 25일(월) ~ 8월 16일(화) 7PM
                (장편) 2022년 7월 25일(월) ~ 8월 31일(수) 7PM
접수방법 : 1. 온라인 출품신청(영화제 홈페이지에서 온라인 출품신청서 작성 후 접수)
                2. 심사용 스크리너(대용량 메일 발송을 통해 영상파일 접수)
제출 및 문의처 
• 수신자 : 서울독립영화제2022 사무국 프로그램팀
• 주 소 : (04207) 서울시 마포구 마포대로 182-10(공덕동 105-155), 성촌빌딩 3층 
• 이메일 : prog@siff.kr
• 전  화 : 02) 362-9513 (문의가능시간: 평일 10시~18시)

 

■ 서울독립영화제2022 행사 개최 개요

행 사 명 : 서울독립영화제2022(Seoul Independent Film Festival 2022)
기      간 :  2022년 12월 1일(목) ~ 12월 9일(금) 9일간
행사성격 : 국내 경쟁 독립영화제
주    최 : 영화진흥위원회, ㈔한국독립영화협회
주    관 : 서울독립영화제2022 집행위원회
공식 홈페이지 siff.kr
공식 트위터 twitter.com/siff_kr
공식 페이스북 facebook.com/siff.kr
공식 인스타그램 instagram.com/siff.kr

(영화제 사무국 02-362-9513 / 홍보팀 press@siff.kr)


연예&스타

더보기
JTBC '모범형사2' 손현주는 사십춘기+갱년기 앓는 중! 그럼에도 강력계 형사로 남아야 하는 이유
‘모범형사2’에서 사십춘기와 갱년기를 앓고 있는 손현주에게 범죄 피해자 가족들이 ‘약’이 되는 과정이 시청자들의 가슴을 적셨다. JTBC 토일드라마 ‘모범형사2’(연출 조남국, 극본 최진원, 제작 블러썸스토리, SLL) 강도창(손현주)은 강력계밥만 20년 넘게 먹은 인천서부서 강력2팀 경사다. 뼛속 깊이 형사의 핏줄이 흐르는 그는 경찰서 내부에서 엉덩이 붙이고 앉아 있는 것보다 밖에서 뛰는 게 몸이 더 편했고, 심지어는 범인을 잡겠다는 일념 하나로 결혼식 중간에 뛰쳐나와 신부에게 상처를 주고 파혼을 당했다. 하지만 결코 후회하지 않았다. 오히려 범인 잡아서 피해 가족들 다 마음 편해진 걸로 만족했다. 그게 “형사 강도창”이었다. 그런데 요즘 강도창의 마음은 괴롭다. 지난 시즌, 자신이 잡은 이대철이 진범이 아니라는 걸 뒤늦게나마 밝혀냈지만, 사형집행을 막지 못하면서 비롯된 트라우마였다. 그래서 그 후 범인을 잡을 때마다 자신이 잡은 범인이 진범이 맞는지에 대한 의심이 꼬리에 꼬리를 물었고, 천직이라고 생각했던 형사도 이젠 “나랑 더럽게 안 맞는다”라며 중년의 질풍노도를 겪고 있다. 아이러니컬하게도 그런 강도창에게 ‘약’을 처방한 건 피해자 가족들이었다. 내근


영화&공연

더보기

라이프

더보기